• 지방시대, 지방인이 나서야

    조선왕조 500년 동안 내려온 유교문화의 영향과 왕조시대에 대한 향수가 있어서 일까 오랫동안 ‘지방’은 ‘중앙’에 대한 열등의식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다. 아직도 약간은 그런 경향이 남아있지만 이제 그것은 과거형이 되어가고 있다

    2006-10-26 우종철
  • 춘천국유림관리소 이미자씨 청렴도 최상위 선정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 이미자(39)씨가 2006년 산림청 자체 청렴도 측정결과 청렴도 최상위 공무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이미자씨

    2006-10-26 곽은경
  • 가을산행 시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

    단풍이 제철인 요즈음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나를 찾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등산이다. 등산은 육체의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의 위안을 가져다준다. 산행을 통해 우리는 자연과 교감을 하고 대자연과의 일체감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가을 산행을 제대로 즐기기 위하여

    2006-10-26 이미자
  • 북핵앞에 '발가벗은' 대한민국

    북한의 핵실험으로 한반도 안보 불안이 고조된 가운데 한미 양국은 20일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이하 작통권)을 2009년 10월에서 2012년 3월 사이에 한국군에 이양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로써 우리의 안보가 결정적 위기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n

    2006-10-26 김익겸
  • 숲길이 나면 숲이 망가질까?

    우리의 숲은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세월 민둥산에 우리가 정성들여 심은 나무들이 이제는 덩치가 커서 이웃 나무들과 가지가 서로 맞닿아 생존경쟁을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솎아주지 않은 빽빽한 숲은 병충해나 산불의 피해를 받기 쉽다. 그래서 나무들이 충분하게

    2006-10-25 조익형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객에 더 가까이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가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평가결과 전년에 비해 거의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국민들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춘천국유림관리소는 올들어 민원을 제출했던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달 2

    2006-10-25 곽은경
  • 박준뷰티랩, 패밀리데이 내달 14일 열려

    2006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헤어미용부문 연속 2회 1위에 선정된 박준뷰티랩은 오는 11월 14일 4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2006 Parkjun’s Family Day’ 탈모방지연구기업 ㈜모라클과

    2006-10-25 이정구
  • 흑마술사의 통일주문

    생각보다 오랜 장기전이 될 것이다도처에 뿌려진 이념의 씨앗들이눈에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현실의 곳곳에 침투하여세계의 살을 녹이고 뼈를 상하게 하기 까지인격도 책임도 없는 개념들이서로의 목구멍을 고누는 화살이 되기 까지짐승보다 직관이 둔해진 우리는매일 조금씩 영혼을 갉아

    2006-10-24 이은심
  • 아스팔트위의 질서, 이륜차와 사륜차의 공존

    박인숙(43,여,서울 청담동)씨는 운전 중 좁은 차 사이로 지나다니는 오토바이들 때문에 아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부쩍 늘어난 오토바이들 때문에 운전하기 너무 겁이나요. 지난번엔 차 백미러를 건들고 지나가더라고요.” 

    2006-10-24 유한나
  • 소나무와 함께한 '이순신 불멸의 신화'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이순신 불멸의 신화' 모두 기억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의 바다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왜선을 침몰시킨 거북선을 보았을 것이다. 이순신은 임진왜란 당시 왜구의 침입을 물리치고자 거북선을 제작했다. 이때 사용된 나무가 우리나라의 소나무로 제작되었

    2006-10-24 박상희
  • 북한판 ‘슈타지문건’엔 누가 들어있을까

    만약 통일이 되고난 후 북한의 ‘슈타지 문건’이 백일하에 공개된다면 대한민국의 누가 ‘슈타지 문건’속에 간첩활동과 반역활동을 한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을까 자못 궁금하고 흥미스럽기만 하다. 독일에서는 통일 전 동독의 비밀경찰조직

    2006-10-24 양영태
  • 숲은 빗물 담는 자연의 큰 그릇!

    우리나라는 국토면적이 좁은 만큼 빗물을 받는 그릇도 작을수 있으나 숲이 차지하는 면적이 전국토의 3분의2나 돼 다행이다. 그 이유는 물 그릇이 작은 것은 어쩔수 없지만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녹색댐 기능이 높아져 깊고 큰 그릇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숲은 댐과 같이

    2006-10-24 조익형
  • 리기다소나무는 쓸모없는 나무가 아니라구요.

    우리나라는 60~70년대에 30억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산림녹화 성공국이 됐다. 그런데 이러한 조림정책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리기다소나무를 두고 하는 말이다.리기다소나무는 삼엽송·미국삼엽송·세잎소나

    2006-10-24 김종근
  • GDP의 8%, 푸른 숲이 전하는 선물

    가을 단풍으로 붉게 수놓인 우리네 산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얼굴에 한가득 미소가 자리하게 된다. 어디 이뿐이랴. 봄과 여름의 푸른 녹음과 겨울의 새하얀 눈꽃은 매년 숲이 우리에게 잊지 않고 전하는 고마운 선물일 것이다.그러나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현 수준의

    2006-10-23 서세환
  • 단비야 고마워~

    전국 산야가 울긋불긋 각양각색으로 자랑을 하듯 단풍옷을 갈아입고 등산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계절이 돌아왔다. 우리나라는 옛부터 삼천리 금수강산으로 유명하여 전국적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산들이 많이 있다. 이 천혜의 자연자원을 지켜가는 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닐까 생

    2006-10-23 여운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