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쿠시 7점·범실 4개' 부진, 박여름 13점에도 정관장 '충격의 8연패'

    정관장이 승리를 잊었다. GS칼렉스는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6-24 25-17) 완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린 5위 GS칼텍스는 승점 41점(14승 13

    2026-02-08 최용재 기자
  • 2연승 정관장 '2위 수성', 허웅+허훈 44점 합작 KCC '2연패'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를 꺾고 2위 수성과 동시에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정관장은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CC를 91-79로 제압했다.2연승을 달린 정관장은 25승 13패로 이날 서울 삼성을 누른

    2026-02-08 최용재 기자
  • 안세영 '휴식'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 진출

    '세계 최강' 안세영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며 사상 첫 우승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여자 대표팀은 7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강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물리쳤다.이날

    2026-02-08 최용재 기자
  • 신유빈, 아시안컵 '한일전' 승리 … 中과 8강 대결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8강에 올랐다.세계 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랭킹 11위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를

    2026-02-08 최용재 기자
  • '농심배 수호신' 신진서, 승전고 울리며 입국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대회 6연패를 이끈 신진서 9단과 한국 대표팀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금의환향했다.이날 입국장에는 취재진과 한국기원 관계자,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마중 나온 바둑팬들이 모여 선수들의 귀국을 반겼다

    2026-02-08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역대 최초 두 개의 성화 …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막이 올랐다. 제25회 동계올림픽인 이번 대회는 7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전의 시작을 알렸다. 이탈리아에서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2026-02-07 이지성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사상 첫 두 도시',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개막 … 韓 22번째 입장

    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제25회 동계올림픽인 이번 대회는 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이번 개회식은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뿐만 아니라 코르티나담페초의

    2026-02-07 최용재 기자
  • 신지아,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4위 … '무결점 연기'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무결점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신지아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2026-02-07 최용재 기자
  • 정우영 선발 출격, 슈팅 0개에도 '평점 3위' … 팀은 1-1 무승부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선발 출격했고, 팀은 비겼다. 우니온 베를린은 7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02-07 최용재 기자
  •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3R '공동 10위' … 선두와 4타 차

    LIV 골프에 데뷔한 안병훈이 2026시즌 개막전 3라운드에서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안병훈은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합계 12언더파 204타를

    2026-02-07 최용재 기자
  • 신유빈·김나영, 아시안컵서 예선 2위로 동반 '16강 진출'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과 김나영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나란히 16강에 올랐다.세계 랭킹 12위 신유빈은 6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세계 랭킹 93위 대만의 황유제를

    2026-02-07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하며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완파했다.조

    2026-02-07 최용재 기자
  • '여자배구 사상 첫 준PO 가능성↑', 4위 기업은행의 매서운 3위 추격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의 여자부에서 사상 첫 준플레이오프(준PO)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선두를 달리는 한국도로공사(승점 55점)가 독주 체제를 구축했지만, 2위 흥국생명(승점 48점)부터 3위 현대건설(승점 45점), 4위 IBK기업은행(승점

    2026-02-07 최용재 기자
  • '함지훈 은퇴 투어' 시작했지만 … 현대모비스, SK에 '3점 차' 석패

    프로농구 서울 SK가 '원 클럽 맨' 함지훈이 '은퇴 투어'를 시작한 울산 현대모비스를 4연패 늪으로 밀어 넣었다.SK는 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78-75로 꺾었다. 3점 차 신승이었다.&

    2026-02-07 최용재 기자
  • '최강 신진서가 해냈다' … 日 꺾고 농심배 우승, 한국 '6연패' 달성

    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다시 한번 세계 바둑 역사를 새로 썼다.6일 중국 선전 힐튼 푸톈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14국에서 신진서 9단이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을 상대로 18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한국 최종 우승을 확

    2026-02-07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