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1위 자리 뒤집혔다' … 맨시티, 번리 잡고 '1위 등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위 자리'가 뒤집혔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34라운드 번리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5분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의 선제 결승골이

    2026-04-23 최용재 기자
  • '우승 후보' 대전? 또 졌다 … 10위 추락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개막하기 전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던 대전하나시티즌. 이 예상은 완전히 어긋나고 있다. 대전은 K리그1 3연패를 당한 뒤 지난 8라운드 FC서울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리그 1위팀을 잡으면서 대전의 부활에 대한 기대감

    2026-04-23 최용재 기자
  • 남자 배구대표팀 14명 선발, 20년 만에 'AG 금메달' 노린다

    한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정예 14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대한배구협회는 다음 달 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할 남자대표팀 명단을 확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선발된 14명은 선수촌에서 호흡을 맞춘 뒤, 5월

    2026-04-23 최용재 기자
  • '국보 센터 박지수 없어도 강했다' … KB, 챔프전 '기선 제압'

    '국보 센터' 박지수가 없어도 청주 KB는 강했다. KB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1차전 홈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9-56으로 꺾었다.역대 34번의 챔피언결정전 중 1차전 승리 팀이

    2026-04-23 최용재 기자
  • '2026 MLS 파워랭킹 TOP 30' … '2연패' 손흥민의 LA, 1위에서 '4위'까지 밀려났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기세가 주춤하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손흥민이 이끄는 LA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독주를 막을 수 있는 대항마로 평가를 받기도 했다. 시즌 시작과 함께 L

    2026-04-22 최용재 기자
  • LG배 국내선발전 개막, 본선행 7장 놓고 234명 격돌

    서른한 번째를 맞은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국내선발전이 오는 25일부터 엿새간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다.7장의 본선 진출권이 걸린 이번 국내선발전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26명과 아마추어 선수 8명 등 총 234명이 출전해

    2026-04-22 최용재 기자
  • 이정후, 김혜성과 첫 맞대결서 '판정승' … 7번째 '멀티히트'에 팀 승리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LA 다저스 김혜성이 판정승을 거뒀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리그 다저스와 경기에

    2026-04-22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JTBC·KBS '공동 중계' 확정 … MBC·SBS와 협상 불발

    2026 북중미 월드컵은 JTBC와 KBS에서 볼 수 있게 됐다. JTBC와 KBS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 반면 MBC, SBS와 진행한 중계권 재판매 협상은 불발됐다.JTBC는 22일 "지상파 방송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

    2026-04-22 최용재 기자
  • 정규리그 우승 이끈 조상현 감독, LG와 '3년 재계약'

    프로농구 창원 LG가 조상현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LG는 22일 조상현 감독 및 코치진과 2028-2029시즌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연봉 등 구체적인 조건은 상호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2022-2023시즌 LG 지휘봉

    2026-04-22 최용재 기자
  • 램파드의 코번트리, '59년' 만에 챔피언십 우승 …양민혁은 '13G 연속' 명단 제외

    코번트리 시티가 25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확정한 데 이어 '59년' 만에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코번트리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포츠머스와 치른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

    2026-04-22 최용재 기자
  • 박지성이 활짝 연 EPL의 길, '21년' 만에 굳게 닫히나

    지난 2005년. 한국 축구에 '새로운 길'이 열렸다. 한국의 박지성이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을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이적했다. 유럽 빅리그 진입. 그것도 세계 최고의 리그로 평가를 받은 EPL에 첫 발을 내밀었

    2026-04-22 최용재 기자
  • 미국의 망신, FIFA의 망신, 월드컵의 망신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전히 '티켓 논란'은 뜨겁다. 이번 월드컵은 역대 최초로 3개국(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공동으로 열리는 월드컵이고, 최초로 48개국이 참여한다. 그리고 역대 월드컵 중 가장 '비싼 티켓'을 자랑하고

    2026-04-22 최용재 기자
  • 한국 여자축구, 올해 첫 FIFA 랭킹 '19위' … 2계단 상승

    한국 여자축구가 올해 처음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랭킹에서 19위에 올랐다. 한국은 FIFA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여자 랭킹에서 1779.81점으로 19위에 올랐다. 직전 랭킹이 발표된 지난해 12월의 21위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한국은 지난

    2026-04-22 최용재 기자
  • 프로배구 여자부 FA 종료, '음주운전' 안혜진 계약 실패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안혜진이 결국 '미아'가 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이 21일 발표한 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계약 결과에 따르면, 안혜진은 원소속팀 GS칼텍스를 포함한 모든 구단으로부터 계약 제의를 받지 못해 2026-2027시즌을 뛰지 못하게 됐

    2026-04-22 최용재 기자
  • FC서울 '독주 체제' 가나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에서 FC서울이 '독주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9라운드 부천FC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8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시즌 첫 패배를 당한 서울은 1경기 만에

    2026-04-22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