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체접촉' 논란에 자격 정지 '1년 6개월' 김완기 감독, 재심 신청

    인천국제마라톤 결승선에서 소속팀 선수에게 부적절한 접촉과 관련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강원 삼척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중징계를 받은 김완기 감독이 재심을 신청했다.체육계에 따르면 김 감독은 17일 강원도체육회에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 재심 신청은 김완기 감독의

    2025-12-18 최용재 기자
  • 최명훈 '2관왕', 이창호 '다승상' … 2025 레전드리그 시상식 개최

    레전드리그 시상식이 열리며 열 번째 시즌 여정이 막을 내렸다.1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는 인포벨 김준수 부사장과 김하연 상무를 비롯해 한국기원 한상열 부이사장, 양재호 사무총장 등 내

    2025-12-18 최용재 기자
  • 2025시즌 마무리 K리그, 'K리그 추가시간' 진행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시즌을 마무리하며 연말 특별 행사 'K리그 추가시간(K LEAGUE ADDITIONAL TIME)'을 개최한다.'K리그 추가시간'은 시즌 종료 이후에도 K리그의 이야기가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은 연말 행사다. 크게 사진전과 팝업스토어로 구성돼 올

    2025-12-18 최용재 기자
  • '살아있는 전설' 수아레스, '1년' 더 뛴다 … 마이애미와 재계약

    '살아있는 전설' 루이스 수아레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서 1년 더 뛴다. 수아레스는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이 종료를 앞두고 있었다. 당초 계약은 2025년까지였다. 38세의 수아레스는 은퇴를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 동료이자 또 다른

    2025-12-18 최용재 기자
  • 'K리그2 입성' 용인FC, '베테랑' MF 신진호 품었다

    2026시즌 K리그2(2부리그)에 참가하는 용인FC가 베테랑 미드필더 신진호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신진호는 15년 동안 K리그 여러 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K리그 통산 324경기에서 23골 60도움을 기록했다.2011년 포항 스틸러스에

    2025-12-18 최용재 기자
  • '김연경이 인정한' 인쿠시, 정관장 선수 등록 완료 … 백넘버 1번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에 입단한 몽골 국적의 인쿠시가 V리그 데뷔를 위한 모든 절차를 마쳤다.정관장은 18일 인쿠시를 2025-2026 V리그에 출전할 아시아쿼터 선수로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공시했다. 선수 등록을 마친 인쿠시 포지션은 아웃사이드 히터로, 백넘버

    2025-12-18 최용재 기자
  • '명가 재건' 도전 두산, 6년 만에 '플렉센' 컴백 … 로그는 재계약

    크리스 플렉센이 6시즌 만에 두산 베어스로 컴백했다. 두산은 18일 "외국인 투수 플렉센을 총 100만 달러(14억 7000만원)에 재영입했다. 또한 잭 로그와 재계약하며 2026시즌 외국인 투수 구성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플렉센은 구단을 통해 "두

    2025-12-18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33분' 만에 日 격파 … 왕중왕전 4강 확정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왕중왕전' 격인 월드투어 파이널스 조별리그에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조별리그 A

    2025-12-18 최용재 기자
  • '토트넘 레전드' 라스트 댄스, 마지막 고백 … 손흥민 "토트넘 상대로 뛰고 싶지 않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레전드' 손흥민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후 2025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한 전설이다. 공식전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구단 역대 최다 득점

    2025-12-18 최용재 기자
  • FIFA의 '돈잔치', 역대 최고 티켓값에 역대 최고 상금 파티 … 우승팀 '761억' 받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티켓값 폭등으로 인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역대 최고액 상금을 최전방에 내세웠다.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은 지난 대회와 비교해 '5배' 폭등했다. 사상 최초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2025-12-18 최용재 기자
  • '이강인 최전방 선발→부상 조기 교체' … PSG 인터콘티넨털컵 우승, 역대 3번째 '6관왕'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에게 아쉬움이 큰 경기였다. 좋은 흐름이 부상으로 멈췄다. PSG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플라멩구(브라질)을 상대로

    2025-12-18 최용재 기자
  • '다시 달린다, 여오현 매직' … 기업은행, 페퍼 완파하며 '4위' 도약

    '여오현 매직'이 다시 시작을 알렸다.IBK기업은행은 17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20 25-14 25-22)으로 완파했다. 여오현 감독 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2025-12-18 최용재 기자
  • 'SK가 K-농구 자존심 지켰다' … '日 챔피언' 잡고 조 2위 안착, '韓 챔피언' LG는 탈락

    프로농구 서울 SK가 한국 농구의 자존심을 지켰다. SK는 동아시아 지역 클럽대항전인 동아시아슈퍼리그(EASL)에서 2연승을 거두며 조 2위로 올라섰다.SK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EASL 조별리그 A조 3차전 홈 경기에서 일본 B리그

    2025-12-18 최용재 기자
  • '최정의 역습', 하림배 결승 2국서 김은지에 '역전승'

    최정 9단이 반격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1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0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최정 9단이 김은지 9단에게 247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초반 재기 넘치는 행마로 주도권을 잡은 김

    2025-12-18 최용재 기자
  • 'EPL 역대 최다 공격포인트 TOP 20' … 익숙하고 당연한 손흥민 '13위' 등극, 1위는 EPL '득점왕'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달성한 '20인'의 전설을 소개했다. 공격포인트는 간단히 말해 골과 도움을 합한 것이다. 공격포인트가 높은 선수는 득점과 어시스트 모두 능한 만는 공격수라고

    2025-12-17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