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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37세 '감격의 메달' … 김상겸 스노보드 은메달, 한국에 첫 메달 선사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37세 베테랑 김상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김상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2026-02-09 최용재 기자 -
'6위' 페퍼저축은행, '1위' 도로공사 잡았다 … 조이 31점 폭발
6위 페퍼저축은행이 1위 한국도로공사를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4-26 25-19 25-16 25-14) 역전승을 거뒀다.
2026-02-08 최용재 기자 -
'LG가 왜 1위인가' … 2위 정관장에 승리, '3경기' 차 벌려
창원 LG가 왜 1위인지 보여주는 경기였다. LG는 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정관장을 77-69로 제압했다.4연승을 내달린 LG는 28승 11패를 기록하며 1위를 수성했다. 특히 1위 추격을
2026-02-08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최고 연봉 TOP 5' … 4명이 美, 1위는 中의 '337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했고, 지구촌의 시선이 겨울 왕국에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는 92개국 약 2800여 명이다. 그렇다면 이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누구일까.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미국 경제지 '포브
2026-02-08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있음에' … 한국 여자 대표팀,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쾌거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을 보유한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제패하고 사상 첫 우승을 달성했다.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했다.그동안 일정과 컨디션 조절
2026-02-08 최용재 기자 -
알 나스르의 반격, '보이콧' 호날두 방출 준비 … '리버풀 왕' 살라 영입 검토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보이콧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호날두가 보이콧을 시도한 이유는 구단주에 대한 불만과 분노였다. 호날두 소속팀 알 나스르의 구단주는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 기금 'PIF(Public Investment Fund)'이
2026-02-08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메달 7개로 15위권 전망" … '쇼트트랙' 임종언·김길리 금메달 유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이 금메달 3개를 포함해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순위 15위에 오를 것이라는 해외 전망이 나왔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8일 발표한 메달 예측에서 한국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2026-02-08 김승환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동계올림픽 반대 시위에 밀라노 '비상' … 경찰, 최루가스·물대포 동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한 가운데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올림픽 반대 시위가 격화하고 있다.현지시간 7일, 밀라노 도심 외곽에서는 시민단체와 학생, 일반 가족 등 약 1만 명이 참여한 대규모 올림픽 반대 집회가 열렸다. 시위에 참여
2026-02-08 김희선 기자 -
신유빈, 아시안컵서 최강 '中'에 또 막혔다 … 4강 실패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세계 랭킹 2위 왕만위(중국)의 벽에 또 막혔다.세계 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현지시간)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왕만위에 게임 스코어 2
2026-02-08 최용재 기자 -
'우승 희망' 김시우, PGA 피닉스오픈 3R 공동 2위 … 선두와 '1타 차'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
2026-02-08 최용재 기자 -
안병훈, LIV 골프 시즌 개막전 한국 첫 '톱10' … 공동 9위 마무리
안병훈이 LIV 골프 2026시즌 개막전을 공동 9위로 마쳤다.안병훈은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의 성적을 낸
2026-02-08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아! 차준환 점프 실수' … 한국 피겨 단체전, 프리 진출 실패했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에이스'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무대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026-02-08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극적인 '첫 승' 따냈다 … 5연패 후 반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7일(현지시간) 한국 선수단은 컬링 믹스더블에서 극적인 첫 승전고를 울렸다.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믹스더블 라운드로
2026-02-08 최용재 기자 -
'황희찬, 부상으로 또 쓰러졌다' … 조기 교체·평점 6.4점, 팀은 첼시에 패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공격수 황희찬이 또 부상으로 쓰러졌다. 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5라운드 첼시와 경기에서 1-3 완패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승점 8점에
2026-02-08 최용재 기자 -
'캐릭 부임 후 미친 4연승' … 맨유 상승세 최고조, 토트넘은 '7G 무승' 부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미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5라운드 토트넘과 경기에서 2-0 승리를 챙겼다. 마이
2026-02-08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