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의 메달 추가 실패 아쉬움, 금메달 '유력 후보' 최가온 출격한다

    1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메달 추가가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 8일 김상겸이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9일 18세 여고생 유승은이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10일에는 메달 수

    2026-02-11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차준환, 쇼트 '시즌 베스트' 92.72점 … 프리스케이팅 진출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를 펼쳤다.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08점, 예술점수

    2026-02-11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불운의 준결승 탈락' … 미국과 충돌

    기대를 모았던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메달 추가를 하지 못했다.한국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는 불운을 겪고 입상에 실패했다.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2026-02-11 최용재 기자
  • 홍명보호 3월 A매치 첫 상대 확정,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3월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대한축구협회(KFA)는 3월 A매치 기간 유럽 원정으로 치러질 두 차례의 평가전 상대를 확정해 10일 발표했다.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3월 28일 오후 11시 영국

    2026-02-10 최용재 기자
  • '2026 발롱도르 예상 순위' … 아직 수상하지 못한 호날두·메시 '후계자' 1순위, 이번에는 받을까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2026 발롱도르는 누구의 품에 안길 것인가. 2025 발롱도르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포함해 '트레블'을 이끈 파리 생제르맹(PSG)의 우스만 뎀벨레가 수상했다. 

    2026-02-10 최용재 기자
  • '결국 호날두가 꼬리 내렸다' … 보이콧 스톱, 주말 리그 경기 복귀한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결국 꼬리를 내렸다. 호날두는 최근 리그 경기 2경기를 '보이콧'했다. 구단주의 이적 정책에 대한 불만과 분노를 '보이콧'으로 표현했다. 호날두 소속팀 알 나스르의 구단주는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 기금 '

    2026-02-10 최용재 기자
  • NC 포수 김형준, '부상' 최재훈 대신 WBC 대표팀 승선

    한국 야구대표팀 '차세대 포수'로 기대를 모으는 김형준(NC 다이노스)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에 합류한다.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10일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진 최재훈을 대신해 김형준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당초 대표팀은 박동원(LG

    2026-02-10 최용재 기자
  • '레전드' 김현석의 울산 감독 데뷔전, '멜버른'과 亞 무대 한판 승부

    울산HD가 김현석호 체제에서 돛을 올린다.울산은 오는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멜버른 시티(호주)와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 임한다.현재 ACLE 6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2승 2무 2패로 8위다

    2026-02-10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18세 여고생이 전한 용기와 희망

    '18세 여고생'이 용기를, 또 희망을 전했다. 시련과 좌절로 고통받고 이들에게 전하는 감동적인 메시지다.  주인공은 유승은(성복고)이다. 그는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2026-02-10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1호·2호' 메달 김상겸·유승은, '억대 포상금' 받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의 김상겸과 유승은이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10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김상겸에게 2억원, 유승은에게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

    2026-02-10 최용재 기자
  • '치열한 2위 전쟁' … 카리 '36점' 현대건설, 흥국생명 꺾고 '2위 탈환'

    치열한 여자 배구 '2위 전쟁' 승자는 현대건설이었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1-25 25-14 25-20 25-20) 역전 승리를 챙겼다. 2위 전쟁 자존

    2026-02-10 최용재 기자
  • '여자농구 판도 뒤집혔다' … KB '7연승' 질주, 하나은행 잡고 '공동 1위' 등극

    여자 프로농구 판도가 뒤집혔다. 2위 청주 KB가 올 시즌 내내 선두를 달리던 부천 하나은행을 잡고 공동 1위로 올라섰다.KB는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하나은행에 68-65로 승리했다. 파죽의

    2026-02-10 최용재 기자
  • 임종훈, 생애 첫 한국 탁구 'MVP' … 신유빈은 우수선수상

    신유빈과 함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혼합복식을 제패한 임종훈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한국 탁구 선수로 인정받았다.임종훈은 9일 JW매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KTTA) 어워즈 2026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026-02-10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피겨 임해나-권예, '트위즐 실수'로 리듬댄스 22위 … 프리댄스 진출 실패

    한국 피겨 스케이팅 유일의 아이스댄스 '듀오' 임해나-권예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리듬댄스에서 프리댄스 진출에 실패했다.임해나-권예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아

    2026-02-10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컬링 김선영-정영석, 노르웨이와 최종전 '역전패' … 3승 6패 마무리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최종전에서 노르웨이에 역전패를 당했다.김선영-정영석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9차전 최종전에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2026-02-10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