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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박진솔·한승주,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16강' 선착 … 한국 3승 5패
한국 선수단이 제1회 신한은행 기선전 32강 토너먼트의 절반인 1차전을 치른 결과, 3승 5패의 성적표를 받았다.2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32강 1차전 대국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다.먼저 오전에
2025-12-25 최용재 기자 -
'2부 강등' 수원FC, 제6대 박건하 감독 선임 … 도약 기틀 마련
K리그2(2부리그)로 강등된 수원FC가 제6대 감독으로 박건하 감독을 선임했다. 수원FC는 김은중 감독과 결별한 뒤 풍부한 현장 경험과 확고한 전술 철학을 갖춘 지도자를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이번 선임을 결정했다.1971년 7월 25일생인 박건
2025-12-25 최용재 기자 -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포츠팀 TOP 15' … 축구 6팀·농구 3팀, 1위는 '야구'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포츠팀은 어떤 팀일까.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24일(한국시간) 역사상 최고의 팀 15개를 선정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모든 스포츠에는 역사에 이름을 남긴 전설적인 팀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역대 최고의 스
2025-12-24 최용재 기자 -
'폰세·와이스 대체자 준비 완료' … 외국인 투수 '화이트' 영입 한화, 190cm 장신에 강력한 직구
한화 이글스가 24일 새 외국인 선수 오웬 화이트(26)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20만 달러(2억 9000만원), 연봉 80만 달러(11억 6000만원) 등 총액 100만 달러(14억 5000만원)다.화이트는 장신(190㎝)에 상하체 밸런스
2025-12-24 최용재 기자 -
'챔피언' 전북, 정정용 감독 선임 발표 … 빅클럽 사령탑 첫 도전
K리그1(1부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가 정정용 전 김천 상무 감독을 선임했다. 거스 포옛 감독이 1년 만에 전북을 떠났고, 후임으로 정 감독의 손을 잡았다. 전북은 24일 "제10대 사령탑으로 정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정 감독이 국내 '빅
2025-12-24 최용재 기자 -
FC서울, '국가대표 출신' GK 구성윤 영입 … 골문 안정감 더한다
FC서울이 아시아 프로축구리그 양대 산맥 K리그와 일본 J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골키퍼 구성윤을 영입했다.서울이 구성윤을 영입하며 2026시즌을 향한 힘찬 전진을 시작했다. 서울은 구성윤의 합류로 골문에 안정감을 더하고 수비력을 더욱 굳건하
2025-12-24 최용재 기자 -
위기의 울산, 김현석 감독 선임 발표 … '위기의 친정 구하기 위해'
'가물치' 김현석 감독이 울산HD 지휘봉을 잡았다. 김현석 감독이 24일 울산의 제14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울산의 심장이자 레전드였던 그가 위기의 친정을 구하기 위해 돌아왔다.김 감독은 1990년부터 2003년까지, 한 시즌(2000년 베르디 가와사키)을
2025-12-24 최용재 기자 -
KIA, 새 외인타자 '카스트로'와 계약 … 아시아쿼터는 데일 영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새 외국인 타자로 멀티플레이어 해럴드 카스트로, 아시아 쿼터 선수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영입했다. 아울러 기존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와 재계약했다.KIA는 24일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0만
2025-12-24 최용재 기자 -
'현재와 미래의 조화' 파주 프런티어, 유망주 최원록·베테랑 홍정운 동시 영입
2026시즌 K리그2(2부리그) 진출을 향한 파주 프런티어 FC의 발걸음이 거침없다.이번에는 유럽파 유망주와 K리그 베테랑을 동시에 수혈하며,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된 선수단 구성 로드맵을 막힘없이 실행에 옮기고 있다.파주 프런티어 FC는 지난 22일 파주시청 접견실에서
2025-12-24 최용재 기자 -
수원의 1부리그 승격 향한 '진심', 이정효 감독 선임 공식 발표
K리그2(2부리그) 수원 삼성이 24일 이정효 감독을 제11대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K리그 '명가' 수원은 2부리그 강등 후 2년 연속 K리그1(1부리그)로 올라서지 못했다. 이에 수원은 승부수를 던졌고, K리그 최고의 감독이라 평가받는 이 감독을 품었다
2025-12-24 최용재 기자 -
제주, 코스타 감독 선임 공식 발표 … '벤투 사단의 지략가'
K리그1(1부리그)에 가까스로 잔류한 제주SK가 24일 신임 감독으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2026시즌부터 제주의 지휘봉을 잡게 된 코스타 감독은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이름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 사단으로
2025-12-24 최용재 기자 -
K리그1 '도전 없는' 감독 돌려막기
한국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K리그1(1부리그)이 감독 '돌려막기'를 시도하고 있다. 도전도, 혁신도, 파격도, 새로운 활기도 없다. 거기서 거기. 오직 안정성을 추구하며 변화를 거부하고 있다.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또 보수적으로 접근했다.  
2025-12-24 최용재 기자 -
'2500억' EPL 몸값 1위 부상 이탈, 토트넘 수비수의 '무모한 태클' 때문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몸값을 기록한 리버풀의 알렉산더 이삭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뉴캐슬에서 리버풀로 이적했고, 이적료는 무려 1억 2500만 파운드(2500억원)였다. EPL 역대 이적료 신기록을 작성했다. 하지만 이삭은
2025-12-24 최용재 기자 -
'영건 강호 합류' 25세 김관우, PBA 드림투어 4차전 정상
PBA에 새로운 영건 강호가 등장했다. 25세 김관우가 드림투어(2부) 시즌 네 번째 정상에 올랐다.김관우는 2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4차전' 결승전에서 박동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고 우승컵을
2025-12-24 최용재 기자 -
미국, WBC '최강 전력' 꾸린다 … 강타자 하퍼 합류 확정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정상 탈환을 노리는 미국 야구대표팀이 '최강 전력'을 구축하고 있다. 우승을 향한 열망이 느껴진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간판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WBC에 합류한다. 그는 24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
2025-12-24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