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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장 파문에도' … 롯데, 15년 만에 시범경기 '단독 1위'
'도박장 파동'을 겪은 롯데 자이언츠가 흔들리지 않으며 시범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롯데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나균안의 호투를 발판 삼아 5-2로 승리했다.이로써 8승 2무 1패,
2026-03-23 최용재 기자 -
KCC 에이스 허훈, '코뼈 골절'로 수술대에
프로농구 부산 KCC의 ‘에이스' 허훈이 코뼈 골절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허훈은 지난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100-81 승) 1쿼터 도중 다쳤다.허훈은 골 밑으로 돌파하던 상대 외국인 선수 케렘 칸터를 막아서는 과정에서 팔꿈치
2026-03-23 최용재 기자 -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우승' … 통산 '8승' 달성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
2026-03-23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김기동은 '저주'를 풀었다
2025년. 김기동 FC서울 감독과 팬들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듯했다. 서울 감독 2년 차에 '최대 위기'를 맞이한 김 감독이다. 서울 팬들은 김 감독에게 '저주'를 퍼부었다. 경기장에서 "김기동 나가!"라고 외쳤다. 김 감독은 서울 팬들과 맞설 수 없
2026-03-23 상암=최용재 기자 -
'아스널 독주 멈췄다' … 리그컵 '우승' 맨시티, 펩은 역대 최다 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아스널의 독주를 막아섰다. 아스널은 올 시즌 EPL에서 1위를 달리고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과 FA컵 모두 8강에 진출했다. 모든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다. 올 시즌 아스널
2026-03-23 최용재 기자 -
'49년 만에 강등 현실화 토트넘' … 강등 경쟁팀에 참패, '17위' 추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2부리그 '강등'이 현실화되고 있다.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31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에서 0-3 참패를 당했다. 이번 패배는 의미가 크다.
2026-03-23 최용재 기자 -
임성재, '마지막 날' 우승 놓쳤다 … PGA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우승을 놓쳤다.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로 3오버파 74타를 쳤다.1∼3라운드 내내
2026-03-23 최용재 기자 -
올해도 프로야구 '흥행 대박' 예고, 시범경기 관중 신기록 … 8만3584명
프로야구가 올해도 '흥행 대박'을 예고했다.프로야구는 2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총 8만 3584명이 입장해 역대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열린 대구
2026-03-23 최용재 기자 -
다저스 김혜성, '마이너리그'로 간다 … 스윙 교정 필요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2년 연속 정규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에서 하게 됐다.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김혜성을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보낸다"고 발표했다.이로써 김혜성은 미국 무대에 진출한 2025시즌에 이어 올해도 정규시즌
2026-03-23 최용재 기자 -
원익의 '반격', PO 2차전서 영림프라임창호에 '퍼펙트 승리'
원익이 반격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22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원익이 영림프라임창호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플레이오프 전적은 1-1이
2026-03-23 최용재 기자 -
정관장, kt 잡고 '단독 2위' … 1위 LG '2경기 차' 추격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수원 kt를 잡고 '단독 2위'에 올랐다. 정관장은 22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t를 86-77로 제압했다.경기 전까지 서울 SK와 공동 2위이던 정관장은 이번 승리로 3
2026-03-22 최용재 기자 -
'홈런 4방 폭발' 롯데, 한화 잡고 시범경기 '선두 질주'
롯데 자이언츠가 화력을 자랑하며 시범경기 선두를 질주했다.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범경기에서 홈런 네 방을 쏘아 올려 10-6으로 승리했다.롯데는 대만 전지훈련 기간 도박장 출입으로 야수 4명이 징계를
2026-03-22 최용재 기자 -
'맨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TOP 30' … 페르난데스 현역 유일 진입, 1위는 '절대 불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명가'는 단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다.위대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떠난 후 EPL 우승을 한 번도 하지 못했고, 최근 몇 년동안 동네북으로 전락한 맨유지만, 그 찬란했던 역사를 부정할 수 없다. 1878년 창단해 14
2026-03-22 최용재 기자 -
'서울 최초 4연승' 김기동 감독 "지금 리그 1위, 기분 좋다"
'서울의 봄'이다. FC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6 K리그1(1부리그) 5라운드 광주FC와 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서울은 손정범, 클리말라(2골), 로스, 이승모의 연속골이 터졌다. 이번 승리로 서울 구단 최초로 개막 후
2026-03-22 상암=최용재 기자 -
서울의 봄, 진짜 봄
'서울의 봄'이다. 22일 서울은 한낮 18도까지 올라가며 완연한 봄의 날씨를 보였다. 그리고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2026 K리그1(1부리그) 5라운드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가 열렸다. FC서울에도 봄이 찾아왔다. 진짜 봄이다.&nb
2026-03-22 상암=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