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
-
- ▲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연합뉴스 제공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투어 8승째를 달성했다. 또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이 대회 패권을 탈환했다.이번 대회 1∼4라운드 내내 1위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거둔 김효주는 다음주 포드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