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배 16강 대진 확정 … 신진서 vs 강동윤 '빅매치' 성사

    '제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본선 대진추첨식이 1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번 대회 해설을 맡은 김영환, 송태곤 9단과 바둑캐스터 김여원, 최유진의 사회로 진행됐다.지난 1월 열린 예선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90

    2026-02-12 최용재 기자
  • 'EPL 클럽 평균 연령 순위 TOP 20' … 33세 손흥민 보낸 토트넘 '2위' 등극, 1위는 30대 0명 '23.4세'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클럽 중 가장 어린 팀은 누구일까. 세계 클럽 축구의 추세는 완성된 슈퍼스타가 아니라 미래 슈퍼스타가 될 수 있는 어린 자원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세계 최고의 리그인 EPL에서 그 추세를 가장 잘 느

    2026-02-11 최용재 기자
  • '골프 세리머니' 논란 이청용, 인천 이적 확정 …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골프 세리머니' 논란을 일으키며 울산HD를 떠났던 이청용이 인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이청용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고, 한국 대표팀의 중심으로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윙어로 군림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말 신태용 감독과 불화설, 항명

    2026-02-11 최용재 기자
  •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과 '2년' 재계약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강혁 감독과 2년 더 동행한다.한국가스공사는 11일 "강혁 감독과 재계약하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2027-2028시즌까지 지휘봉을 잡는다"고 발표했다.2023년 5월 감독 대행으로 한국가스공사를 이끌기 시작한 강 감독은 이후 정식

    2026-02-11 최용재 기자
  • '월드컵 4달 앞둔 홍명보호 부상주의보' … 황희찬 또 '종아리' 부상, 백승호도 어깨 부상

    2026 북중미 월드컵이 4달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홍명보호에 '부상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황희찬은 지난 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첼시와 경기에서 부상을

    2026-02-11 최용재 기자
  • '탁구에서도 세계 1위 탄생' … 임종훈-신유빈,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등극

    지난해 12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2025 정상에 올랐던 탁구 임종훈-신유빈 듀오가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했다. 11일 ITTF는 세계 랭킹을 발표했고, 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9일 발표된 올해 7주 차

    2026-02-11 최용재 기자
  • '프로축구 성장 위원회', K리그 '지속 성장' 해법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1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프로축구 성장 위원회'를 열고, 프로축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위원회는 최근 관중 증가와 리그 외형 확대 등, 가시적 성과에도

    2026-02-11 최용재 기자
  • 2026시즌 K리그 공인구, 아디다스 '커넥스트 26 프로' 채택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6' 공인구로 아디다스 '커넥스트 26 프로(CONEXT 26 PRO)'를 채택했다.커넥스트는 'Connection(연결)'과 'Next(다음)'의 합성어로,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종과 세대, 국가를 하나로

    2026-02-11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새로운 '전설'은 이제 시작이다

    '세계 최강' 한국의 쇼트트랙이라 기대감이 컸다. 기대하는 건 당연하다. 최강의 삶은 그렇다. 그러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게 걸려

    2026-02-11 최용재 기자
  • 토트넘 '8G' 연속 무승, 뉴캐슬에 잡히며 '16위' 추락 … 강등권 진입 위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위기는 계속된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6라운드 뉴캐슬과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8경기 연속 무승 행

    2026-02-11 최용재 기자
  • 맨유, 연승 행진 멈췄다 … 세스코 '극장골' 무승부로 위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연승 행진이 멈췄다.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후 파죽의 4연승을 달렸던 맨유의 기세가 잠시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후반 종료 직전 극장골을 넣으며 무승부를 거둔 것에 위안을 삼을 수 있었다. 

    2026-02-11 최용재 기자
  • 돌아온 'PBA 챔프' 오성욱, 드림투어 5차전 정상 … '부활 날갯짓'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이 드림투어(2부) 5차전을 우승했다.1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5차전' 결승전에서 오성욱이 문호범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우승 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인트

    2026-02-11 최용재 기자
  • 인쿠시 결장 정관장, 자네테 복귀했음에도 '충격의 9연패'

    외국인 주포 자네테가 돌아왔음에도 정관장은 승리하지 못했다. 기업은행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2(25-16 25-22 22-25 12-25 15-13) 승리를 거뒀다.&n

    2026-02-11 최용재 기자
  • '꼴찌' 한국가스공사, '1위' LG에 1점 차 승리 … 1.9초 벨란겔 '위닝샷'

    프로농구 '꼴찌'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선두' 창원 LG를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가스공사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 LG와 경기에서 72-71, 1점 차 신성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7연

    2026-02-11 최용재 기자
  • FC서울, 이적생 대거 출격에도 '日'에 패배 … ACLE 6위

    FC서울이 2026년 첫 경기에서 일본에 패배했다. 서울은 10일 일본 고베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서 일본의 비셀 고베에 0-2로 무너졌다. 이번 패배

    2026-02-11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