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훈 안양 감독 "우리 선수들 120% 보여줬다"

    FC안양이 4연패 뒤 처음으로 전북 현대와 비겼다. 안양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26 K리그1(1부리그) 13라운드 전북과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8분 아일톤의 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30분 전북 이승우에 동점골을 허용했다.&n

    2026-05-10 안양=최용재 기자
  • '싱거운 4연패는 없다' … '반격의 1승' 소노, 1점 차 짜릿한 승리

    고양 소노는 4연패를 허락하지 않았다. 소노는 1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부산 KCC와 경기에서 81-80.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소노는 반격의 1승을 챙겼

    2026-05-10 최용재 기자
  • 좀비의 사상 첫 '전북 승점 사냥'

    FC안양은 전북 현대만 만나면 작아졌다. 지난 시즌 K리그1(1부리그)으로 승격한 안양. '좀비 축구'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그러나 1부리그의 절대 강자 전북은 좀비 앞에서 큰 산이었다. 지난 시즌 전북과 격돌한 안양은 전부 졌다. 승점 1점도

    2026-05-10 안양=최용재 기자
  • '한화 신데렐라 탄생' … '육성선수' 최초 데뷔전 선발승 박준영, LG에 2연승

    한화 이글스에 '신데렐라'가 탄생했다.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LG전 2연승을 따낸 한화는 16승 20패를 기록하며 리그 7위로 올라섰다. 반면 선두를 추

    2026-05-10 최용재 기자
  • 이정후, '2G' 연속 안타 생산 … 김혜성·송성문은 무안타 '침묵'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 그러나 팀 대패는 막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3

    2026-05-10 최용재 기자
  • 임성재, '선두'에서 밀려났다 …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4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선두 자리에서 밀려났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임성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후반 막판 보기 2개를 기록하면서 1언더파 70타를 쳤다.2

    2026-05-10 최용재 기자
  • '축구의 신, 끝은 어디일까' … 메시, 또 위대한 신기록 작성

    '축구의 신'의 끝은 도대체 어디일까. 리오넬 메시가 또 하나의 위대한 '신기록'을 작성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단 경기 공격 포인트 100개 달성 신기록이다.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는 10일(한국시간) 열린 토론토FC와 MLS

    2026-05-10 최용재 기자
  • 'MVP' 실바, GS칼텍스와 동행 … 6개 구단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한국전력, 여자부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했다.연합뉴스와 한국배구연맹(KOVO) 등에 따르면 10일 V리그 남녀부 6개 구단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새 시즌에도 동행한다고 발표했다.특히

    2026-05-10 최용재 기자
  • 선발 김민재 '최고 평점' 2위, 선발 황희찬 '최저 평점' 2위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황희찬이 나란히 선발 출전했지만, 결과와 평가는 달랐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2026-05-10 최용재 기자
  • 맨시티, '역전 우승' 포기 안 한다 … 맨유는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역전 우승'의 희망을 놓지 않았다. 맨시티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36라운드 브렌트포드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번

    2026-05-10 최용재 기자
  • 한화의 '10만 달러'짜리 에이스

    흔들리는 한화 이글스. 붕괴된 투수진. 이런 상황에서 혜성처럼 떠오른 새로운 에이스가 있다. 바로 한화의 아시아 쿼터 선수, 대만 출신의 좌완 왕옌청이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

    2026-05-10 최용재 기자
  • 챔피언결정전, 싱거운 KCC의 '4연승'으로 끝나나

    '슈퍼팀' 부산 KCC의 기세가 폭발적이다. 역대 최초로 정규리그 6위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그리고 역대 최초의 6위팀의 우승이 확실시되고 있다. KCC는 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2026-05-10 최용재 기자
  • '5월'에 흔들리는 FC서울, 3G무승

    FC서울이 흔들리고 있다.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개막 후 구단 최초로 4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상승세를 자랑하던 서울이 5월 들어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5월에 서울은 3경기를 치렀고, 단 1승도 챙기지 못했다. 지난 2일 열린 11라운드 김청

    2026-05-10 최용재 기자
  • 한국, 김상식의 '베트남'과 아시안컵 조별리그 격돌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조별리그 격돌이 성사됐다. 아시아 최강의 축구팀을 가리는 아시안컵 본선 조추첨식이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살와 궁전에서 열렸다. AFC에 따르면

    2026-05-10 최용재 기자
  • '조코비치 시대의 종말인가' … 로마 오픈 첫 경기서 '충격적 탈락'

    테니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노박 조코비치. 그의 시대가 '종말'을 알리고 있다. 영국의 'BBC'에 따르면 조코비치(세르비아)가 8일(현지시간) 열린 로마 오픈 첫 경기에서 디노 프리즈미치(크로아티아)에게 1-2(6-2 2-6 4-6

    2026-05-09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