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수 PBA 총재 "2026년, 한계 뛰어넘는 도약의 해 만들겠다"

    프로당구 PBA 김영수 총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신년사를 전했다.김 총재는 30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많은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프로당구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해로 기억될 것이다. 2026년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

    2025-12-30 최용재 기자
  • '한국과 맞붙는' 남아공, 빅리거 포스터 또 '1골 1도움' 작렬 … 조 2위 16강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축구는 경쟁력이 있고, '에이스' 라일 포스터는 매섭다. 남아공은 30일(한국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의 마라케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B조 조별리그 3차전 짐바브웨와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남

    2025-12-30 최용재 기자
  • 손흥민 옆에 '캐나다 메시' 왔다 … LA, '샤펠버그' 영입 공식 발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가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했다. 손흥민-드니 부앙가로 이어지는 최강의 공격 조합에 또 다른 힘을 불어 넣었다. LA 공격진은 또 한 단계 진화했다.  LA는 30일(한국시간) 내슈빌 SC의 공격수 제이콥 샤펠버그 영

    2025-12-30 최용재 기자
  • '워니가 워니했다' … '36점 11리바운드' 원맨쇼 SK, 소노 잡고 2연승 질주

    서울 SK의 '기둥' 자밀 워니가 맹활약을 펼쳤고, 팀은 2연승을 달렸다. SK는 2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소노를 77-70으로 따돌렸다.이번 승리로 2연승을 수확한 SK는 15승 11패를 쌓

    2025-12-30 최용재 기자
  • '한국 바둑의 자존심' 박정환,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진출

    힌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한국 바둑의 '자존심'을 지켰다. 박정환 9단이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한국 우승의 불씨를 되살렸다.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로얄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4강

    2025-12-30 최용재 기자
  • '현재 세계 최고 축구 클럽 TOP 30' … 토트넘 23위 추락→빅6 꼴찌, 1위는 100점 만점에 '100점'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29일(한국시간)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 'TOP 30'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세계 최고 축구 팀을 만드는 요소는 무엇일까. 이는 주관적인 질문이다. 정확한 답은 없다. 이에 우리는 데이터 분석 전문 매체

    2025-12-29 최용재 기자
  • SSG, 화이트·에레디아와 '재계약' … 외국인 구성 완료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기존 외국인 선수 미치 화이트,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재계약했다.SSG 구단은 29일 "우완 투수 화이트와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를 합쳐 총액 120만 달러에, 외야수 에레디아와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80

    2025-12-29 최용재 기자
  • '한국과 맞대결' 남아공 감독 "네이션스컵 분위기 최악" 비판 목소리

    휴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축구대표팀 감독이 뿔났다. 왜?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대한 불만이다. 남아공은 현재 '아프리카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하고 있다. 시작은 나쁘지 않다. B조에 속한 남아공은 조별리그 1차전에

    2025-12-29 최용재 기자
  • 대한축구협회, 2035 AFC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

    대한축구협회(축구협회)가 아시아축구연맹(AFC)에 2035 아시안컵의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 축구협회는 지난 26일 이미 유치의향서를 제출한 2031년 대회에 이어 2035년 대회의 유치의향서도 AFC에 접수했다. 이번 결정은 AFC가 2031년과 더불어 20

    2025-12-29 최용재 기자
  • 프로농구 올스타전 '일대일 콘테스트' 신설 … 허훈 도전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기존 3점슛 콘테스트와 덩크 콘테스트에 더해 일대일 콘테스트가 새로 열린다.KBL은 "프로농구 올스타전 콘테스트 참가 선수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며 3점슛·덩크 콘테스트에 신설된 일대일 콘테스트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2025-12-29 최용재 기자
  • 포항, J리그 '하드워커' 니시야 임대 영입 … 중원 강화

    포항 스틸러스가 니시야 켄토를 임대 영입하며 중원 강화에 나섰다. 포항이 29일 니시야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포항은 일본 J리그에서 경험을 쌓아온 니시야와 함께하며 중원에 새로운 에너지를 더한다. 1999년생 니시야는 2022년 FC오사카에서 선수 생활을 시

    2025-12-29 최용재 기자
  • 인쿠시 딜레마

    V리그 여자부에 인쿠시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배구 여제' 김연경의 신뢰 속에 팀 주축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몽골 출신 인쿠시. 그가 V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인쿠시가 정관장 유니폼

    2025-12-29 최용재 기자
  • 'ESPN 선정', 전반기 EPL '베스트 11' … 홀란·사카·로저스 스리톱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EPL은 18라운드를 마쳤다. 이제 우승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현재 EPL은 '3강' 체제다. 이변이 없는 한 올 시즌 끝까지 3강 체제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1위는 승점 42점

    2025-12-29 최용재 기자
  • 111년 만에 '11연승' 달린 빌라, 45년 만에 'EPL 우승' 노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톤 빌라가 역대급 상승세를 타고 있다. 무려 111년 만에 '11연승'을 달렸다. 아스톤 빌라는 지난 28일 2025-26시즌 EPL 18라운드 첼시와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아스톤 빌라는 지난

    2025-12-29 최용재 기자
  • '테니스 남녀 성 대결' … 남자 671위, 여자 1위에 2-0 완승

    남자 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671위 닉 키리오스(호주)가 여자 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벌인 남녀 성(性) 대결에서 이겼다.키리오스는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배틀 오브 더 섹시

    2025-12-29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