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졌잘싸' 여자 컬링, 캐나다에 지며 '4강 실패' … 5위로 마무리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는 이럴 때 쓰는 말이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잘 싸웠다. 한국 컬링의 저력을 보여줬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2026-02-20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이해인이 한국 피겨 '자존심', 여자 싱글 '8위' 등극 … 신지아는 11위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이 한국 피겨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해인은 생애 첫 올림픽에서 '톱10'에 올랐다.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

    2026-02-20 최용재 기자
  • '2026 MLS 예상 순위 TOP 30' … 손흥민의 LA '2위', 1위는 또 '메신'의 마이애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돌아온다. 2026시즌 MLS가 오는 22일 개막한다. 손흥민의 LA 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상징적인 경기를 포함해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특히 손흥민을 향한

    2026-02-19 최용재 기자
  • FC서울, '요르단 철벽' 야잔과 재계약 … "서울 엠블럼은 내 마음속에"

    FC서울이 간판 수비수 야잔과 재계약을 확정 지었다.2026년 병오년 구정을 갓 지나, 서울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날아 들었다. 서울이 야잔과의 재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될 2026 K리그1 출발선에 함께 나란히 섰다.재계약 발표 시점이 말해주듯 서울과 야잔의 재

    2026-02-19 최용재 기자
  • 전북 VS 대전, '20년' 만에 부활한 K리그 슈퍼컵 주인공은

    'K리그 슈퍼컵'이 찾아온다. 2006년 이후 무려 '20년' 만에 부활했다. K리그 슈퍼컵은 새 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주최 공식 대회로, 직전 시즌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단판 승부를 펼친다. 새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상징적인

    2026-02-19 최용재 기자
  • 박정환 VS 왕싱하오, 초대 기선전 '우승컵' 두고 격돌 … 우승 상금 '4억'

    '왕의 귀환'은 성공할 수 있을까. 한국의 박정환 9단이 4억원 상금이 걸린 기선전 초대 챔프에 도전한다.오는 25일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3번기 1국이 신한은행 본점 15층 스튜디오에서 열린다.결승전의 주인공은 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과 중국의 차

    2026-02-19 최용재 기자
  • 서울-고베·강원-마치다, '한일전' 성사 … ACLE 16강 대진 확정

    아시아 프로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서 '한일전' 두 경기가 성사됐다.18일 2025-26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 라운드가 끝났고, AFC는 16강 대진을 확정, 발표했다. ACLE는 동·서아시

    2026-02-19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대한민국은 최민정 보유국

    '전설' 최민정이 결국 해냈다. 우려를 불식시켰고, 전설의 품격을 이어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기 전 일각의 부정적 시선이 있었다. 한국 쇼트트랙의 '상징' 최민정을 향한 시선이었다. 전성기에서 내려왔다는 것. 압도적 클래스를 잃어

    2026-02-19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김대현 제2차관,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 … 대회 끝까지 함께한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19일부터 23일(월)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마무리까지 현지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한다.김 차관은 20일,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대회 막바

    2026-02-19 최용재 기자
  • 황희찬 빠진 '꼴찌' 울버햄튼의 이변, 1위 아스널과 '극적 무승부' …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꼴찌' 울버햄튼이 '1위' 아스널을 상대로 이변을 연출했다. 울버햄튼은 19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31라운드 아스널과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2026-02-19 최용재 기자
  • 울산의 '시련'은 계속된다, ACLE '16강 실패' … 서울·강원은 가까스로 16강행

    울산HD의 시련은 계속된다. 지난 시즌 최악의 모습을 보여준 울산은 반전을 위해 '울산 레전드' 김현석 감독을 영입했지만, 아직까지는 반전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울산은 18일 중국 상하이의 푸둥 풋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

    2026-02-19 최용재 기자
  • 인쿠시 '3G' 연속 결장, 정관장은 '충격의 11연패' … 시즌 꼴찌 확정

    인쿠시가 3경기 연속 결장했고, 정관장은 11경기 연속 패배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17 25-19 21-25 22-25 15-5) 승리를 거뒀다.

    2026-02-19 최용재 기자
  • '1위는 뺏기지 않는다' … 선두 LG, 슈퍼팀 KCC 꺾고 '30승' 고지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수성했다. LG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와 경기에서 경기 내내 한 번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KCC에 94-74로 여유롭게 이겼다.이번 승리로 LG

    2026-02-19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中 귀화 전략은 실패' … 린샤오쥔, '노메달'로 빈손 마무리

    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린샤오쥔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중국 귀화 전략을 선택했지만, '노메달' 빈손으로 마무리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02-19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 … '멀티 메달' 좌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이 대회 마지막 종목인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멀티 메달'을 기대했으나, 아쉽게 좌절하고 말았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2026-02-19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