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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손아섭, 개막 2경기 만에 1군 '엔트리 제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한화 이글스)에게 또 우울한 상황이 찾아왔다. 손아섭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한화 구단은 경기가 없는 30일 손아섭을 1군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에 알렸다.통산 2618안타를 때린
2026-03-31 최용재 기자 -
'국보 센터' 박지수 맹활약 KB,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 … 통산 6번째
청주 KB가 2년 만에 여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KB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부산 BNK를 94-69로 꺾고 정규리그를 21승 9패로 마쳐 1위를 확정했다.현재 20승 9패로 2위인 부
2026-03-31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최강 공격진 TOP 10' … 호날두 포르투갈 7위·메시 아르헨 5위, 1위는 '음바페+PSG'
2026 북중미 월드컵이 3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월드컵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강의 공격진을 꾸린 10개의 팀을 소개했다. 축구는 골을 넣으면 이기는 스포츠다. 좋은 공격수들을 많이 보유한 팀에게 유리
2026-03-30 최용재 기자 -
2026 K리그, 정기 선수등록 완료 … 1005명 '역대 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은 2026년 정기 선수등록을 지난 1월 16일부터 3월 26일까지 총 10주간 진행한 결과, K리그1(1부리그) 425명, K리그2(2부리그) 580명 등 총 1005명의 선수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K리그 정기 선수등록 인
2026-03-30 최용재 기자 -
'꼴찌 추락' 삼성화재, 틸리카이넨 감독 선임 … 구단 최초 외인
올 시즌 꼴찌로 추락한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구단 역사상 최초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다.삼성화재 구단은 30일 토미 틸리카이넨 전 대한항공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남자 프로배구 최다
2026-03-30 최용재 기자 -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2연패' … 2주 연속 우승 달성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을 신고했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28언
2026-03-30 최용재 기자 -
죄송하다는 선수들, 긍정적이라는 홍명보
한국 축구의 1000번째 A매치의 '비극'이다. 지난 28일 영국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전은 한국 축구 역사에서 1000번째 A매치였다. 큰 의미가 담긴 이 매치에서 홍명보호는 '참패'를 당했다. 0-4 참패. 한국 축구의 역대 전적은 542승 245무 213패
2026-03-30 최용재 기자 -
'강등 위기' 토트넘, 칼 꺼냈다 … '44일' 만에 투도르 감독 전격 경질
2부리그 강등 위기에 몰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결국 칼을 꺼냈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경질했다. 부임 44일 만이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투도르 감독과 헤어지기로 상호합의를 마쳤다. 지난 6주 동안 수고해 준 투도르 감독에게 감사
2026-03-30 최용재 기자 -
폰세-와이스와 이별한 한화, '슈퍼루키' 오재원으로 들뜬다
이별 뒤에는 반드시 새로운 만남이 온다. 한화 이글스가 이런 과정에 들어섰다. 지난 시즌 KBO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떠났다. 아름다운 이별이었다. 최고의 활약을 펼친 후 최고의 무대인 미국 메이저리그(MLB)로 갔다. '원
2026-03-30 최용재 기자 -
'대한항공 나와!' … 현대캐피탈, '대역전극' 선보이며 챔프전 진출
현대캐피탈이 우승을 항해 나아갔다. 현대캐피탈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플레이오프(PO) 2차전 우리카드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2-25 22-25 25-18 41-39 15-12) 역전승을 거뒀다.
2026-03-30 최용재 기자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시즌 '종합 우승'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28일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된 2025-2026시즌 마지막 월드컵 슬로프스타일
2026-03-30 최용재 기자 -
홍명보호 카스트로프, 발목 부상으로 '낙마' … 소속팀 복귀
홍명보호의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부상으로 낙마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카스트로프가 29일 소집 해제돼 소속팀인 묀헨글라트바흐로 돌아간다고 밝혔다.카스트로프는 이번 소집 직전 소속팀에서 치른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입고서 대표팀에
2026-03-30 최용재 기자 -
'주장 박정환 결정타' … 원익, 울산 고려아연 꺾고 창단 첫 '우승'
원익이 2025-2026 시즌 챔피언에 등극했다.29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원익이 울산 고려아연을 3-2로 꺾고 종합전적 2-1로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번 챔피언결정전
2026-03-30 최용재 기자 -
'4연승' 선두 LG, 매직넘버 '2' 찍었다 … SK 12점 차 완파
프로농구 창원 LG가 4연승을 내달리며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LG는 29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서울 SK를 67-55로 제압했다. 12점 차 완승. 이번 승리로 LG는 35승 15패를
2026-03-29 최용재 기자 -
'강백호가 폭발했다' … '첫 홈런+5타점' 맹활약, 한화는 2연승 질주
한화 이글스 이적생 강백호가 폭발했다.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0-4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개막 후 2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이어갔다. 강백호의 활약이
2026-03-29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