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활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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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명보호의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가 발목 부상으로 낙마했다.ⓒ연합뉴스 제공
홍명보호의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부상으로 낙마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은 카스트로프가 29일 소집 해제돼 소속팀인 묀헨글라트바흐로 돌아간다고 밝혔다.카스트로프는 이번 소집 직전 소속팀에서 치른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입고서 대표팀에 왔다.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이번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을 소화하기는 어려운 몸 상태였다.카스트로포는 최근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활약했고, 홍명보 감독 역시 윙백으로 실험해려 했으나, 결국 무산됐다.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에 0-4 참패를 당한 홍명보호는 오는 1일 오스트리아와 2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