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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 체결 … 역대 최대 '11년 총액 307억'
한화 이글스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26)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2026-02-23 최용재 기자 -
이정후의 '무난한 출발', 첫 시범경기서 3타수 1안타 1득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026시즌 시범경기에 처음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무난한 출발이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 6번 타
2026-02-23 최용재 기자 -
'감독 교체 효과도 없는 토트넘' … '북런던 더비' 참패 굴욕, 강등 위기는 계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감독 교체 효과'를 보지 못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7라운드 아스널과 경기에서 1-4 참패를 당했다. 토트넘과 아스널의 '북런던
2026-02-23 최용재 기자 -
오현규 '새역사' 썼다, 베식타시 최초 데뷔 후 '3G 연속골' 작렬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베식타시의 '새역사'를 썼다. 오현규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골을 터뜨려 베식타시의
2026-02-23 최용재 기자 -
신유빈·장우진, 싱가포르 스매시 나란히 '32강' 진출
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과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본선 1회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장우진은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웬루이보(중국)를 게임 스코어 3-0(11-4 11-8 11-9)으로 완파했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굿바이 밀라노' 한국 선수단, 종합 13위로 마무리 … '톱10' 진입 좌절
뜨거웠고, 또 차가웠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한국 선수단의 모든 일정도 마무리됐다.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은메달)을 시작으로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미국, '46년' 만에 남자 아이스하키 금메달 … 연장 혈투 끝 캐나다 제압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캐나다를 연장 접전 끝에 꺾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지막 116번째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미국은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전에서 연장전 끝에 2-1로 이겨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TOP 10' 진입하며 한국 선수단 피날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 경기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 팀'이 8위로 대회를 마쳤다.파일럿 김진수, 푸시맨 김형근, 김선욱, 브레이크맨 이건우로 이뤄진 김진수 팀은 22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
2026-02-2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2026 밀라노 올림픽 '한국 선수단 MVP' 영예
'2관왕'에 등극하며 새로운 쇼트트랙 여제로 우뚝 선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빛나는 별로 꼽혔다.대한체육회는 22일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한 코리아 하우스에서 열린 한국 선수단 해단식에서 김길리가 대회 최우수선수(
2026-02-23 최용재 기자 -
'두 돌' 맞은 성동구청장배 어린이 바둑대회, 바둑 꿈나무들 미래의 활로
스마트 포용도시 서울 성동구에서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가 22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개막식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해 정태순 한국기원 이사장, 남연희 성동구의회 의장, 하근율 대한바둑협회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이창
2026-02-23 최용재 기자 -
'4G 만에 인쿠시 출전·0득점' … 자네테 '29점' 폭격 정관장, 드디어 11연패 탈출
인쿠시가 4경기 만에 코트에 나섰고, 정관장은 드디어 11연패에서 탈출했다. 정관장은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6 23-25 25-23 25-21) 승리를 거뒀다.&n
2026-02-22 최용재 기자 -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스포츠 선수 TOP 15' … '축구의 신' 4위, 1위는 '농구의 신'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춘 최고의 스타라고 해서 반드시 팬들의 존경이 따라오는건 아니다. 존경은 실력과 함께 인성, 품격, 가치, 영향력 등 많은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세계적 스타는 많지만,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스타가 드문 이유다. 그렇다면 세계 역사상 가장
2026-02-22 최용재 기자 -
'꼴찌' 신한은행의 반란, 시즌 첫 '2연승' … 갈길 바쁜 BNK 발목 잡아
여자 프로농구 꼴찌 인천 신한은행이 반란을 일으켰다. 신한은행은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시즌 정규리그 부산 BNK와 경기에서 71-68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이미 최하위가 확정됐다. 그러나 무기력하지 않았다. 오히
2026-02-22 최용재 기자 -
우리카드 아라우조, 5라운드 MVP … 여자부는 GS칼텍스 실바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외국인 공격수 아라우조가 V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여자부에선 GS칼텍스의 '쿠바 특급' 실바가 올 시즌 두 번째로 라운드 MVP에 올랐다.아라우조는 22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발표한 취재 기
2026-02-22 최용재 기자 -
'손흥민이 평점도 메시 압도했다' … 8.2점 VS 6.6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손메대전', 그 승자는 손흥민이었다. LA 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손흥
2026-02-22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