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팀' KCC의 위기, 7연승 후 '4연패' 추락 … 정관장은 단독 2위 상승

    '슈퍼팀' 부산 KCC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안양 정관장은 4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CC를 76-68로 제압했다.정관장은 19승 10패를 쌓아 단독 2위에 올라섰다. 반면 7연승 후 4연패의 부진에 빠

    2026-01-04 최용재 기자
  • 인쿠시 최고 활약, 팀 내 최다·개인 최다 '16점' … 정관장은 무기력 0-3 완패

    인쿠시가 V리그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무기력한 완패를 당했다. 흥국생명은 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13 25-20) 완승을 거뒀다. 연패

    2026-01-04 최용재 기자
  • '맨시티 연봉 순위 TOP 15' … '만수르 회장님'의 화끈한 직원 복지, 1위 주급이 '10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부자 구단'은 단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다. 맨시티의 역사는 한 인물의 등장 전후로 나뉜다. 그 시점에 맨시티는 잉글랜드의 그저 그런 팀에서 잉글랜드 최강의 팀으로 발전했다. 또 유럽을 제패하는 명문으로 도약했다.&nbs

    2026-01-04 최용재 기자
  • 피겨 신지아·이해인, '밀라노 올림픽행' 확정 … 김채연 탈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와 이해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채연은 허리 부상을 이겨내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해 첫 올림픽 출전의 꿈을 놓쳤다.신지아는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026-01-04 최용재 기자
  • '25점·MVP·득점상 변소정 원맨쇼' … 팀 포니블, 여자농구 올스타전 승리

    여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변소정(BNK)이 맹활약을 펼친 '팀 포니블'이 '팀 유니블'에 승리했다. 박정은 부산 BNK 감독이 지휘한 '팀 포니블'은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이상범 부천 하나은행 감

    2026-01-04 최용재 기자
  • 피겨 차준환, 올림픽 '3회 연속' 출전 … 대표 선발전 우승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과 기대주 김현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차준환은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

    2026-01-04 최용재 기자
  • '멕시코의 야말'을 아시나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축구는 월드컵에서 또 한 번의 신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은 A조에 편성됐다.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유럽 플레이오프 D(덴마크·북마케도니아·체코·아일랜드)와 조별리그에서 경쟁한다. 

    2026-01-04 최용재 기자
  • '테니스 남녀 성 대결'에 세계 2위의 일침 "오락거리일 뿐 의미 없다"

    지난달 29일 테니스에서 남녀 성(性) 대결이 펼쳐졌다. 남자 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671위 닉 키리오스(호주)와 여자 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성 대결을 펼쳤고, 키리오스가 2-0으로 승리했다.

    2026-01-04 최용재 기자
  • 'PS 진출 마지막 기회' … '스롱' 앞세워 완벽한 승리, 우리금융캐피탈 웃었다

    포스트시즌(PS) 진출을 위한 마지막 티켓이 걸린 5라운드 첫날, 우리금융캐피탈이 먼저 웃었다.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이 에스와이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0 완승을 거두

    2026-01-04 최용재 기자
  • 양현준, '올드펌 더비'서 시즌 2호골 작렬 … 셀틱은 역전패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 스코틀랜드 최고 더비이자 세계 최고 더비 중 하나인 '올드펌 더비'에서 시즌 2호골을 작렬했다. 양현준은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선

    2026-01-04 최용재 기자
  • '日 홈런왕' 오카모토, 폰세와 한솥밥 … 토론토와 4년 867억

    일본프로야구에서 세 차례 홈런왕에 오른 오카모토 가즈마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는다.AP통신과 MLB닷컴 등은 4일(한국시간) "오카모토가 토론토와 4년 총액 6000만 달러(867억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1996년생 오카모토는 2

    2026-01-04 최용재 기자
  • 챔피언 전북의 '캡틴' 박진섭, 중국으로 간다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의 '캡틴'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한다.전북은 3일 "박진섭이 해외 무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구단에 전달해 왔으며, 그동안 팀을 위해 보여준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해 선수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적에 합의했다"고

    2026-01-04 최용재 기자
  • '롤러코스터 황희찬' … 1골·1도움→평점 2위→팀 첫 승→부상 아웃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황희찬이 '롤러코스터'를 탔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0라운드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감격스러운 시즌 첫 승이다. 울

    2026-01-04 최용재 기자
  • 한국전력, 아시아쿼터 칸 영입 … 출격 대기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 작업을 마무리했다. 한국전력은 3일 파키스탄 국가대표 경력의 미들블로커 무사웰 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키 198㎝인 칸은 신영석, 전진선 등과 미들블로커진에서 속공과 블로킹을 맡을 예정이다.한국전력은 지난달 5일 OK저축은행과

    2026-01-04 최용재 기자
  • '9연승을 허락하지 않았다' … 실바 '37점' GS칼텍스, 현대건설 '미친 상승세' 제동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의 9연승을 허락하지 않았다.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의 미친 상승세에 제동을 걸었다. GS칼텍스는 3일 경기도 수원 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3 21-25

    2026-01-04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