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시즌 K리그 TSG '어벤저스' 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 김호영 기술위원장이 이끄는 K리그 TSG(기술연구그룹)가 2026시즌 새 구성으로 출범한다.K리그 TSG는 지난 2020년 기존 경기위원회가 기술위원회로 확대 개편되며, MCG(경기감독관그룹), FDG(시설개선그룹)와 함께 신설되어 올해 7년

    2026-02-26 최용재 기자
  • '가긴 어딜 가' 부앙가, 손흥민 곁 지킨다 … LA와 '재계약' 체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간판 공격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 듀오'는 계속된다. 지난 시즌 손흥민이 LA로 이적한 후 두 선수는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냈다. '흥부 듀오'의 화력은 LA를 유력한 우승 후보로 끌어 올렸고, MLS를 대

    2026-02-26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차두리 유치원 2년 차? 아니 다시 1년 차

    2025시즌 K리그2(2부리그)에 신선한 바람이 일어났다. 신생 구단, 프로 막내 화성FC가 일으킨 바람이었다. 그 중심에는 프로 '초짜' 감독 차두리가 있었다. 차두리 감독은 화성 지휘봉을 잡고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다. 감독과 마찬가지로 선수들도 초

    2026-02-26 최용재 기자
  • '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는 누구?' … 제주서 '왕중왕전' 열린다, 김가영 등 상위 32명 출전

    프로당구의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이 제주에서 열린다.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월드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6

    2026-02-26 최용재 기자
  •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역대 동계올림픽 중 가장 뜨거웠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대한체육회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밀라노 시내 '빌

    2026-02-26 최용재 기자
  • '이정후 시작이 좋다' … 시범경기 '4G 연속' 안타, 3루타+멀티히트+1타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좋은 시작을 보여주고 있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아메리칸 패밀리 필즈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2026-02-26 최용재 기자
  • '이강인 교체 출전·평점 최하위권' … '극장골 허용' PSG, 가까스로 UCL 16강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가까스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 올라섰다. 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UCL 16강 플레이오프(PO)에서 AS모나코(프

    2026-02-26 최용재 기자
  • 빅토리아 부상 교체, '전수민'이 등장했다 … 기업은행 4위 도약

    IBK기업은행이 외국인 주포 빅토리아가 부상으로 이탈하자 새로운 '영웅'이 등장했다. 전수민이다. 기업은행은 25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5-16 18-2

    2026-02-26 최용재 기자
  • '안혜지 개인 최다 3점포 6방 폭발' … BNK, 우리은행 잡고 4위 탈환

    여자 프로농구 부산 BNK가 아산 우리은행을 4연패에 몰아넣고 2연패에서 벗어나며 4위로 올라섰다.BNK는 2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6-56으로 제압했다.이번 승리로 BNK는 13승

    2026-02-26 최용재 기자
  • 신유빈 '전천후 활약', 혼합 복식·여자 복식 '4강' 진출 … 여자 단식은 16강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준결승에 올랐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 복식 8강에서 독일의

    2026-02-26 최용재 기자
  • 밀라노 동예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전국동계체전서 '3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유승은(성복고)이 귀국해 출전한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하프파이프 종목 동메달을 획득했다.유승은은 25일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2026-02-26 최용재 기자
  • 박정환, '무결점' 완승 … 기선전 결승 1국서 中 왕싱하오 제압

    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세계 최대 우승상금이 걸린 기선전 제패를 목전에 뒀다.2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15층 특설 대국장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3번기 1국에서 박정환 9단이 중국의 차세대 강자 왕싱하오 9단을 상대로 154수 만에

    2026-02-26 최용재 기자
  • 'K리그2가 이토록 주목받은 적이 있었나' … 이정효 효과, "승격 밀어붙일 것"

    2026 K리그2(2부리그)가 역대급 관심을 받고 있다. K리그1(1부리그) 관심도에 뒤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의 존재다. 지난 시즌까지 K리그1 광주FC를 이끌던 이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K리그2 수원 삼성 지휘봉을 잡았다

    2026-02-25 최용재 기자
  • '캡틴'으로 나선 손흥민, 공격 포인트 없이 '45분' 교체 … LA는 16강 진출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 후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달고 뛰었다. 하지만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LA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2026-02-25 최용재 기자
  • K리그1 '현대가 독주' 멈추나, 우승 후보 1순위는 '대전' … 황선홍 "우승하겠다"

    K리그1(1부리그)이 축구 팬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K리그1이 오는 2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인 더비'로 대장정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을 3일 앞둔 2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K리그1 개막 미

    2026-02-25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