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투어 승강전' PBA 큐스쿨 1R 종료, 총 30명 2라운드 진출
프로당구 1부투어 승강전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됐다.프로당구협회(PBA)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 총 30명이 2라운드에
2026-04-08 최용재 기자 -
KBO MVP 폰세의 '비극', 결국 수술대로 ... 사실상 시즌 아웃
지난 시즌 KBO리그 MVP를 수상한 코디 폰세가 결국 수술대로 향한다. 폰세의 비극이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LA 다저스와 경기를 앞두고 현지 취재진과 만나 폰세의 수술 소식을 알렸다
2026-04-08 최용재 기자 -
'UCL에 초대받지 못한 김민재' …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 격파, 케인 결승골+노이어 선방쇼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초대받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UCL 8강 1차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경기에서 2-1
2026-04-08 최용재 기자 -
'괴물 투수의 역사는 계속된다' … '삼진'은 류현진이다, 선동렬·송진우 넘어
'괴물 투수'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삼진쇼를 펼치며 새로운 역사를 달성했다. 괴물의 역투에 1위 SSG 랜더스의 연승 행진도 멈췄다. 한화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한
2026-04-08 최용재 기자 -
[단독] "바르셀로나와 경기 열려면 50억 담보" … 시민단체, 정몽규 축구협회장 고발
시민단체가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을 형사 고발했다. 국제 경기 유치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사업을 막았다는 것이다.7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전날 서울경찰청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이용수 상근부회장, 협회 관계자 등 3명을 업무 방해
2026-04-07 김상진 기자 -
'월드컵 우승 못한 최고의 국가 TOP 10' … '짝짝짝짝짝' 대한민국 10위, 1위는 준우승만 3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이 2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지 못한 최고의 국가 '10팀'을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는 "월드컵은 전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다. 4년 만에 개최되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2026-04-07 최용재 기자 -
'멀티골' 무고사, K리그1 6라운드 'MVP' 선정
인천 유나이티드 간판 공격수 무고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무고사는 지난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무고사는 전반 10분 이명주가 건네준 볼을 감각적인 슈팅으
2026-04-07 최용재 기자 -
침묵 깬 이정후, '1안타' 신고하며 타율 0.162 … 팀은 4연패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침묵을 깨고 안타를 생산했다. 샌프란시스코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4-6으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6번 타
2026-04-07 최용재 기자 -
울산 수비수 최석현, 시즌 첫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
울산HD 수비수 최석현이 2026시즌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월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 ▲
2026-04-07 최용재 기자 -
김혜성, 선발 복귀전서 '멀티히트' 작렬 … 호수비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선발 복귀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14-2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 9번 타자
2026-04-07 최용재 기자 -
2007년 한국 야구에 무슨 일이 있었나 … '슈퍼 루키' 3인방의 화려한 등장
2007년에 한국 야구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2007년에 태어난 고졸 신인 3인방이 올 시즌 KBO 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그들은 당당히 '슈퍼 루키'라는 칭호를 얻었다. 한화 이글스의 오재원, NC 다이노스
2026-04-07 최용재 기자 -
'전반 4도움' 폭발 손흥민, 시즌 첫 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올 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MLS 사무국이 발표한 2026시즌 MLS 6라운드 베스트 11에서 공격수 한자리를 꿰찼다.당연한 선정이다. 6라운드에서 손흥민
2026-04-07 최용재 기자 -
신유빈, 세계 랭킹 '12위'로 상승 … 월드컵 동메달 효과
한국 여자 탁구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의 세계 랭킹이 상승했다. 신유빈은 6일(현지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올해 15주 차 여자부 세계 랭킹이 12위로 종전 13위에서 한 계단 올라섰다.이에 따라 작년 초 개인 최고인 세계
2026-04-07 최용재 기자 -
FC서울 김기동 감독, 시즌 첫 '이달의 감독상' 수상 … 개막 4연승 이끌어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개막 4연승을 이끌며 2026시즌 첫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김 감독은 2~3월 열린 K리그1(1부리그)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서울 구단 역사상 최초로 개막 4연승을 달성했다.서울은 시즌 첫 경기였던 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
2026-04-07 최용재 기자 -
문체부, '케이-스포츠 외교' 선도할 고위급 인재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을 신설해 한국 스포츠 외교를 견인할 국제스포츠 분야 고위급 인재를 연간 소수정예로 양성한다. 이를 위해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제1기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 문체부는 대한민국
2026-04-07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