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특집-내맘대로 시나리오③

    신들의 마지막 전쟁, '메신'의 확실한 마침표

    2026년은 단연 '월드컵'의 해다.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 최초로 3개국(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 그리고 월드컵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다. 세계의 시선은 북

    2026-01-07 최용재 기자
  • '김민재 부상 복귀전' … 친선전서 후반 교체 투입, 뮌헨은 5-0 대승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잘츠부르크와의 친선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김민재는 이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45분 동안 활약했다. 근육과 치아 문제로 부상자

    2026-01-07 최용재 기자
  • 양민혁, 토트넘 복귀 '무산'됐다 … 램파드의 2부리그 코번트리 임대

    양민혁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복귀가 무산됐다. 잉글랜드 1부리그에서 뛰는 것이 참 힘들다. 그는 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로 향했다. 이번에는 코번트리 시티로 간다. 양민혁의 원소속 구단인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양민혁을 올 시즌 잔

    2026-01-07 최용재 기자
  • 첼시의 파격 선택, '3년 경력' 로즈니어 감독 선임 … 12번째 EPL 흑인 감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한 후 새 사령탑으로 잉글랜드 출신의 41세의 젊은 전략가 리엄 로즈니어 감독을 선임했다.첼시는 6일(현지시간) 프랑스 RC스트라스부르를 이끌던 로즈니어를 새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

    2026-01-07 최용재 기자
  • '김가영 역전패' … 하림, 갈 길 바쁜 하나카드 잡았다

    PBA 팀리그 '신생 구단' 하림이 정규리그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하나카드의 발목을 붙잡았다.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4일 차에서 하림은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하림은

    2026-01-07 최용재 기자
  • '실바·레이나 52점 합작' GS칼텍스, 대접전 속 페퍼저축은행에 역전승

    GS칼텍스가 페퍼저축은행과 풀세트 접전을 역전승으로 마무리 지었다. GS칼텍스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52점을 합작한 외국인 주포 실바(31점)와 아시아 쿼터 레이나(21점)를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스코

    2026-01-07 최용재 기자
  • '슈퍼팀 맞아?' … 충격의 '5연패' 수렁 KCC, 최하위 현대모비스에도 졌다

    '슈퍼팀'이라 불리는 부산 KCC가 충격의 '5연패'에 빠졌다. '슈퍼팀'의 영향력과 존재감이 전혀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CC를 81-66으

    2026-01-07 최용재 기자
  • 김판곤 감독, '말레이시아' 복귀 … 슬랑오르 지휘봉

    지난해 여름까지 K리그1 울산HD를 이끌었던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 프로팀 사령탑을 맡아 현장에 복귀했다. 말레이시아 1부리그 슬랑오르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김판곤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김 감독은 지난해 8월 초 울산을 떠난 뒤 약 5개월 만에 프로 사령탑으로 돌

    2026-01-07 최용재 기자
  • '맨유 차기 감독 후보 TOP 20' … '능력 있는 백수'가 넘친다, 그러나 1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부임 14개월 만이다. 맨유는 "아모림 감독이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팀이 EPL 6위에 머무는 가운데 구단 경영진은 변화를 위한 적절한 시점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아모링

    2026-01-06 최용재 기자
  • 2026시즌 K리그, 달라지는 점은?

    2026시즌 K리그 개막을 앞두고, 새 시즌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운영 방식을 정리했다.◇김해·용인·파주 K리그2 참가, K리그 29개 구단 체제김해FC2008, 용인FC,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2(2부리그)에 참가한다. 이에 따라 K리그는 1부 리그(K리그1)

    2026-01-06 최용재 기자
  • 수원FC 위민, '지메시' 지소연 영입 … 여왕의 귀환

    '지메시' 지소연이 수원FC 위민으로 돌아왔다.2026시즌을 앞두고 수원FC 위민이 '한국 여자축구 최고의 선수' 지소연을 영입했다. 2022-23시즌 수원FC 위민에서 활약했던 지소연은 2년 만에 다시 수원 유니폼을 입고 WK리그 무대에 복귀한다.지소연은 2011년

    2026-01-06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세해 첫 대회 1회전서 세계 12위에 '진땀승'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진땀승을 거뒀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1시간 15분의 혈투 끝에 세계 랭킹 12위 미셸 리(캐나다)를 2-1(19-21 21-16 21

    2026-01-06 최용재 기자
  • 신년특집-내맘대로 시나리오②

    '초강력 해리케인' 강타 잉글랜드, 우승할 때 됐다

    2026년은 단연 '월드컵'의 해다.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 최초로 3개국(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 그리고 월드컵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다. 세계의 시선은 북

    2026-01-06 최용재 기자
  • SSG, 베테랑 포수 이지영과 '2년 계약' … 총액 5억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베테랑 포수 이지영(39)과 동행을 이어간다.SSG는 6일 "이지영과 계약기간 2년, 총액 5억원(연봉 4억원·옵션 1억원)에 다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2009년 데뷔해 프로 통산 15시즌 동안 1469경기에 출전한 이지영은 타율 0.278,

    2026-01-06 최용재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의 하나카드, 팀리그 정규리그 '종합 1위' 사수

    PBA 팀리그 하나카드가 NH농협카드를 꺾고 '종합 순위 1위' 자리를 사수했다.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3일차에서 하나카드는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1로 격파했다.하나카드는 승점

    2026-01-06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