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바둑 자존심 지켰다'… 中 꺾고 기선전 '우승' 박정환, '6번째'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

    박정환 9단이 세계 바둑대회 최고 상금 4억원이 걸린 기선전 초대 왕좌에 오르며 한국 바둑의 '자존심'을 지켰다.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15층 특설 대국장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중국 랭킹

    2026-02-28 최용재 기자
  • 김혜성, MLB 시범경기 첫 '홈런' 작렬 … 절정의 감각 품고 대표팀 합류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쏘아 올리며 절정의 타격 감각을 뽐냈다.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

    2026-02-27 최용재 기자
  • 설영우 즈베즈다-양현준 셀틱, 나란히 UEL '16강 좌절' … 조규성만 생존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뛰는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윙어 양현준의 셀틱(스코틀랜드) 모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진출에 실패했다.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U

    2026-02-27 최용재 기자
  • 마줄스 감독 '데뷔전'은 실패작, 대만에 무너진 한국 농구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새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의 데뷔전은 실패로 끝났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 대만 신베이 신좡 체육관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B조 3차전에서 대만에 65-77로 무

    2026-02-27 최용재 기자
  • '1000득점 고지 보이는' 실바 … GS칼텍스, 흥국생명 잡고 '4위' 탈환

    GS칼텍스가 외국인 주포 실바를 앞세워 흥국생명을 잡았다. GS칼텍스는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24점을 실바의 활약으로 세트 스코어 3-0(25-19 25-17 25-16) 완승을 거뒀다.

    2026-02-27 최용재 기자
  • 'WBC 희망 높인다' … '불방망이' 앞세운 야구 대표팀, 연습경기 '4연승'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기분 좋은 '4연승'을 달렸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서 16-6으로 대승했다.지난

    2026-02-27 최용재 기자
  • 유해란, LPGA HSBC 월드챔피언십 1R '공동 3위' … 1위와 2타 차

    세계 랭킹 12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1라운드를 산뜻하게 출발했다.유해란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합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야마시타 미유(일본), 린디 덩컨(

    2026-02-27 최용재 기자
  • '올해 첫 우승 보인다' …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행

    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에 올라 올해 첫 우승을 눈앞에 뒀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 복식 준결승에서 챈 볼드윈(홍콩)-김나영 조를 풀게임 대

    2026-02-27 최용재 기자
  • 박정환, 결승 2국서 왕싱하오에 패배 … 우승 향방은 '최종국'으로

    박정환 9단이 우세했던 대국을 놓치며 초대 기선전 우승컵의 주인공은 최종국에서 가려지게 됐다.26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15층 특설 대국장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중국 랭킹 3위 왕싱하오 9단에

    2026-02-27 최용재 기자
  • '세계 축구 리그 순위 TOP 30' … 손흥민 MLS 13위·日 J리그 17위, 'K리그'는 없다

    축구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다. 세계의 많은 나라가 축구를 하고, 프로 축그 리그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는 어디일까. 영국의 축구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스포츠 통계 전문 기업 'Opta(옵타)'의 자료를 바탕으로 26

    2026-02-26 최용재 기자
  • K리그1 시작을 알리는 '경인 더비', 이청용 출격할까

    K리그1(1부리그)이 드디어 개막한다. 오는 28일 대장정의 시작을 알리는 2026 K리그1는 리그를 대표하는 '경인 더비'로 시작된다.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격돌이다. '경인 더비'라는 리그 대표 더비 외에도 많은

    2026-02-26 최용재 기자
  • 2026시즌 K리그 TSG '어벤저스' 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 김호영 기술위원장이 이끄는 K리그 TSG(기술연구그룹)가 2026시즌 새 구성으로 출범한다.K리그 TSG는 지난 2020년 기존 경기위원회가 기술위원회로 확대 개편되며, MCG(경기감독관그룹), FDG(시설개선그룹)와 함께 신설되어 올해 7년

    2026-02-26 최용재 기자
  • '가긴 어딜 가' 부앙가, 손흥민 곁 지킨다 … LA와 '재계약' 체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간판 공격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 듀오'는 계속된다. 지난 시즌 손흥민이 LA로 이적한 후 두 선수는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냈다. '흥부 듀오'의 화력은 LA를 유력한 우승 후보로 끌어 올렸고, MLS를 대

    2026-02-26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차두리 유치원 2년 차? 아니 다시 1년 차

    2025시즌 K리그2(2부리그)에 신선한 바람이 일어났다. 신생 구단, 프로 막내 화성FC가 일으킨 바람이었다. 그 중심에는 프로 '초짜' 감독 차두리가 있었다. 차두리 감독은 화성 지휘봉을 잡고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다. 감독과 마찬가지로 선수들도 초

    2026-02-26 최용재 기자
  • '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는 누구?' … 제주서 '왕중왕전' 열린다, 김가영 등 상위 32명 출전

    프로당구의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이 제주에서 열린다.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월드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6

    2026-02-26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