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결장 뮌헨, 케인 '해트트릭' 앞세워 압도적 우승 자축 … 정우영은 마지막 축포
독일 '절대 명가' 바이에른 뮌헨이 압도적 리그 우승을 자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인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쾰른을 5-1로 대파했다. 근육에 이상이 생긴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
2026-05-17 최용재 기자 -
'우승 후보'의 엇갈린 희비, 2연승 1위 서울-3연패 9위 대전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우승 후보' 두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우승 후보'로 평가를 받은 두 팀이 K리그1 15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장소는 대전의 홈구장인 대전월드컵경기장이다. 이 경기에서 서울이 2-1로 승리했다. 서울은 전반 23분
2026-05-17 최용재 기자 -
한화 '1선발'의 화려한 등장
한화 이글스의 '1선발'이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한화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10-5로 승리했다. 파죽의 3연승을 달린 한화는 20승 21패를 기록, 공동 5위로 뛰어 올랐다. 반면 시즌 첫 3연
2026-05-17 최용재 기자 -
홍명보 감독 "32강은 최종 목표가 아니라 1차 목표"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목표를 제시했다. 32강이다. 최종 목표가 아니라 1차 목표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홍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KT 온마당에서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엔트리를 발표했다.
2026-05-16 최용재 기자 -
월드컵 태극전사 26인 발표
손흥민·이강인·김민재 '3대장', 북중미 최종엔트리 합류 … 이승우 이름은 없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 '26명'의 얼굴이 결정됐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KT 온마당에서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엔트리를 발표했다. 한국 축구의 전설 손흥민(LA FC)가 포함됐다. 손
2026-05-16 최용재 기자 -
돌풍의 캐릭, 맨유 '정식 감독' 된다 … '2+1' 계약 추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새로운 '정식 감독'을 기다리고 있다. 시즌 중반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추락하던 맨유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선임했다. 캐릭 감독의 임기는 2025-26시즌까지다. 남은 시즌 팀을 이끄는 역할
2026-05-16 최용재 기자 -
역대 최다 유럽파 '23명' 일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도전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엔트리를 15일 공개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은 역대 최다인 유럽파 '23명'을 불러 들였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유럽파 20명이었다.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은
2026-05-16 최용재 기자 -
'굿바이' 쿠싱, 마지막 날 세이브로 '유종의 미'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잭 쿠싱과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한화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거둔 한화는 단독 6위로 올라섰다. 이날은 한화와 쿠싱의 계약이 끝나는 날이다
2026-05-16 최용재 기자 -
'FIFA 랭킹 1위+우승 후보 1위' 프랑스, 북중미 최종엔트리 26명 발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이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가 월드컵에 나설 최종엔트리 26명을 발표했다. 프랑스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I조에 편성돼 세네갈, 노르웨이, 이라크와 일전을 펼친다. 프랑스축구협회는 14일(현지시
2026-05-15 최용재 기자 -
브라질의 힘 실어주기, 안첼로티 감독과 '2030년'까지 계약 연장
브라질 대표팀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브라질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안첼로티와 계약 연장을 결정했다. 오는 2030년 월드컵까지다. 2020 월드컵은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에서 공동 개최한다. 영국의
2026-05-15 최용재 기자 -
주전 밀린 '대타' 송성문 무안타, 3G 연속 볼넷+1타점으로 위안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대타로 투입돼 볼넷과 타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1-7로 패배했다. 선발에서
2026-05-15 최용재 기자 -
'이한범 결승골+조규성 풀타임' … 미트윌란, 통산 3번째 덴마크컵 '우승'
덴마크 미트윌란이 덴마크축구협회(DBU) 포칼렌(덴마크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한범이 결승골을 넣었고, 조규성은 90분을 소화하며 우승에 일조했다. 미트윌란은 15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판하겐의 파르켄에서 펼쳐진 2025-26 DBU 포칼렌 결승전 코펜하겐과
2026-05-15 최용재 기자 -
한화 선발, 이번엔 '19세' 정우주 차례
붕괴된 한화 이글스 마운드가 버티고 있다. '전설' 류현진이 중심을 잡고 '대만 특급' 왕옌청, '육성선수' 박준영 등이 힘을 보탠 가운데 이번엔 정우주 차례였다. 한화의 불펜 자원으로 활약하다 최근 한화 선발진이 무너져 선발로 나서고 있는 정우주.
2026-05-15 최용재 기자 -
'슈퍼컴퓨터 예측 EPL 최종 순위 TOP 20' … 토트넘 '2점 차' 잔류, 아스널 '3점 차' 우승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단 2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다. 가장 큰 이목을 끄는 2가지 경쟁이 있다. 17위 경쟁, 그리고 우승 경쟁이다. 36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17위 토트넘이 승점 38점이다. 18위 웨스트햄이 승점 36점. 두 팀의
2026-05-14 최용재 기자 -
이정후, '오타니'에 막혀 연속 안타 제동 … 김하성은 빅리그 복귀 안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연속 안타 행진이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에 의해 멈췄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다저스와 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
2026-05-14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