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에 연패 당한 한국 랭킹 하락1위는 프랑스 차지
-
-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FIFA 랭킹이 3계단 하락해 25위가 됐다.ⓒ연합뉴스 제공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에 연패를 당한 홍명보호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하락했다.FIFA는 2일(한국시간) 남자 축구 세계 랭킹을 발표했고, 한국은 25위에 위치했다. 지난 1월 22위에서 '3계단 하락'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하고, 오스트리아에도 0-1로 패한 게 순위 하락으로 이어졌다.거함 잉글랜드를 잡은 일본은 한 계단 상승한 18위다. 일본은 아시아 최고 순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한국은 아시아에서는 일본, 이란(21위)에 이은 3위를 유지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과 만날 멕시코는 1계단 오른 15위를 차지했다. 유럽 플레이오프(PO)를 통과해 A조에 합류한 체코가 41위로 2계단 도약했다. A조 중 순위가 가장 낮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0위로 변동이 없었다.랭킹 1위에는 새로운 이름이 올랐다.아트 사커 프랑스가 2계단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1계단씩 밀리며 2위와 3위로 떨어졌다.이어 잉글랜드, 포르투갈, 브라질, 네덜란드, 모로코, 벨기에, 독일이 TOP 10을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