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보 센터' 박지수, 역대 최고 연봉 '5억' 찍었다 … KB와 재계약
'국보 센터' 박지수가 WKBL 역대 '최고 연봉'을 찍었다. 연합뉴스와 KB 구단에 따르면 KB는 14일 자유계약선수(FA) 박지수와 계약기간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했다. 이번 계약으로 박지수는 WKBL 최고 연봉 기록을 경신했다. 기존 최고
2026-05-14 최용재 기자 -
'손흥민 침묵에도 선발 평점 1위' … 정상빈과 '코리안 더비' 패배, LA는 '4G' 연속 무승 부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골도 넣지 못했다. LA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즈 파크에서 펼쳐진 2026시즌 MLS 13라운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경기
2026-05-14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D-30③
'굿바이' 호날두·메시, '웰컴' 홀란·야말
2026 북중미 월드컵은 특별하다.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3개국(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개최되고, 또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한다. 무엇보다 이번 월드컵을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건, '세기의 스타들'의 마지막 무대라는 점이다.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유독
2026-05-14 최용재 기자 -
'EPL 우승 아직 모른다' … '홀란' 없이 이긴 맨시티, 1위 아스널과 '2점 차'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경쟁은 끝까지 간다. 맨체스터 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EPL 순연 경기 크리스털 팰리스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2위 맨체스터 시티는
2026-05-14 최용재 기자 -
kt 화력이 '1위'다, 20안타·18득점 폭격
kt 위즈가 KBO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핵심은 '화력'이다. kt는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18-4 대승을 거뒀다. 2연패를 끊은 kt는 24승 1무 13패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수성했고,
2026-05-14 최용재 기자 -
이강인 빠진 PSG, 리그 '5연패' 대업 달성
프랑스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이 다시 한번 최강임을 증명했다. PSG는 14일(한국시각)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트-들렐리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랑스와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이 경기는 사실상 리그 우승을 결정하는 결승
2026-05-14 최용재 기자 -
'MVP' 이동경, 월드컵 갈 수 있을까 … 최종엔트리 발표 앞두고 '2G 연속골'
지난 시즌 K리그1(1부리그) MVP 이동경(울산HD)이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갈 수 있을까. 지난 3월 A매치 당시 대표팀의 부름을 받지 못했던 이동경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며 월드컵 대표팀 발탁 가능성을 높였다. 홍명보 감독은 오는 16일 북중
2026-05-14 최용재 기자 -
슈퍼팀의 '슈퍼 해피엔딩'
허훈과 허웅 형제. 그리고 최준용과 송교창까지 한 팀에 모였다. 국가대표팀 전력이다. 이들이 운집한 부산 KCC는 '슈퍼팀'이라 불렸다. 올 시즌 개막전부터 엄청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슈퍼팀'은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핵심 선수들이 연이어
2026-05-14 최용재 기자 -
'올 시즌 유럽 5대 리그 최고 평점 TOP 30' … 홀란·음바페·케인 넘어선 1위는 '18세 신성'
세계 최고의 리그, 유럽 5대 리그가 시즌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비롯해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1까지 치열한 전쟁의 결말을 기다리고 있다. 분데스리가, 라리가, 세리에A는 이미
2026-05-13 최용재 기자 -
'멀티히트+2타점' 이정후, '침묵' 김혜성에 또 완승 … 김하성은 빅리그 복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LA 다저스 김혜성에 완승을 거뒀다. 샌프란시스코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다저스와 경기에서 6-2로
2026-05-13 최용재 기자 -
이강인 PSG 떠날 수 있다, PSG는 '이강인 대체자' 영입 고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팀을 떠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2023년 스페인 마요르카를 떠나 PSG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다. 이후 PSG는 유럽 최강의 팀으로 거듭났다. 지난 구단 최초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026-05-13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D-30②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올해 33세의 손흥민이다. 4년 후면 37세. 물론 41세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20세의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38세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등이
2026-05-13 최용재 기자 -
차분한 류현진, 뜨거운 노시환
한화 이글스의 '전설' 류현진은 차분했다. 한화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1-5 완승을 거뒀다. 한화 선발은 류현진. 그는 5이닝 동안 투구수 89구, 5피안타 2볼넷 9탈삼진 3실점(3자책)을
2026-05-13 최용재 기자 -
이강인, '발목 부상'으로 이탈 … 큰 부상은 아니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PSG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레스트와 경기 중 왼쪽 발목 부상을 입은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에서 훈련을 할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프랑스의 '트리뷰나(
2026-05-13 최용재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프로당구가 다시 시작된다.프로당구는 오는 16일부터 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으로 10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개막을 앞둔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27시즌 PBA-LPBA투어 미디어데이'가 열렸다.&nb
2026-05-13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