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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리그 입장 수입 '460억', 역대 최고 기록 … FC서울이 '70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1일 2025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객단가를 발표했다.K리그1(1부리그), K리그2(2부리그) 총 입장 수입은 460억 9132만 7737원으로 2013시즌 공식 집계 이래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직전 최고 기록이었던 2024시즌 426억
2025-12-31 최용재 기자 -
'울산 김현석호 본격 출항' … '亞 제패 주장' 곽태휘+와타나베 전술 코치 합류
울산HD가 선장 김현석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하며 김현석호가 본격적인 출항 준비를 마쳤다.울산은 지난 24일 레전드인 김현석 감독을 제14대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 이후 김 감독과 함께 명가 재건에 힘쓸 코치진을 물색했고, 울산을 가장 잘 알고 각 분
2025-12-31 최용재 기자 -
111년 만에 11연승 빌라, 1위 아스널에 '참교육' 당했다 … 1-4 참패
역대급 상승세를 타던 아스톤 빌라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강팀, 그리고 현존하는 최강팀 아스널에 참교육을 당했다. 아스톤 빌라는 지난 28일 2025-26시즌 EPL 18라운드 첼시와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아스톤 빌라는 지난
2025-12-31 최용재 기자 -
'승리를 잊어버린 최악의 팀' … 맨유와 비기며 '18G 무승' 울버햄튼, 황희찬 5.9점 '최저 평점' 굴욕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악의 팀'은 단연 울버햄튼이다. 승리를 잊어버린 최악의 팀이다. 울버햄튼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19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경기에서
2025-12-31 최용재 기자 -
'10연패 굴욕은 없다' … 조이 '32점 폭발' 페퍼저축은행, GS 꺾고 9연패 탈출
페퍼저축은행에 '10연패'의 굴욕은 없었다. 페퍼저축은행은 30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1(21-25 25-20 25-16 25-21)로 꺾었다.페퍼저축은행이 승리한
2025-12-31 최용재 기자 -
'힉스 개인 최다 39점 대폭발' … kt '25점' 차 대승, 삼성은 5연패의 늪
프로농구 수원 kt가 서울 삼성을 25점 차로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kt는 30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111-86으로 대승을 거뒀다. 무려 25점 차 대승이었다. 이번 승리로 3연
2025-12-31 최용재 기자 -
'포항 VS 오사카' 맞대결 성사, ACL2 16강전 대진 확정
아시아축구연맹(AFC)이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2025-26시즌 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ACL2는 그룹 스테이지부터 4강 토너먼트까지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지역을 나눠 진행한 뒤, 결승을 통해 우승
2025-12-31 최용재 기자 -
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 자진 사퇴 … 하현용 감독대행 체제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KB손해보험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은 30일 "카르발류 감독이 팀의 새로운 변화와 본인의 일신상 이유로 사퇴 의사를 밝혀,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구단은 "최근 경기력 기복과 팀 운영 전반에 걸친 어려움에
2025-12-31 최용재 기자 -
'역대 테니스 선수 부자 순위 TOP 22' … 나달 5위·조코비치 4위·페더러 2위, '1위'는 도대체 누구?
세계 테니스 역사상 가장 부유한 선수는 과연 누구일까.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30일(한국시간) 역대 테니스 선수 중 최고 부자 순위 'TOP 22'를 공개했다. 이 매체는 "테니스는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스포츠 중 하나다.
2025-12-30 최용재 기자 -
'40세 슈퍼스타' 호날두 "1000골 넣을 때까지 은퇴하지 않을 것"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득점 열정은 나이의 한계를 벗어나고 있다. 올해 '40세'인 호날두. 그가 '1000골'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호날두는 지난 28일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크두드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개인 통산 956골을 신고했다.
2025-12-30 최용재 기자 -
FC서울, '성골 유스' DF 박성훈과 재계약 … "내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
FC서울이 팀 간판 유스 출신 중앙 수비수 박성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서울은 산하 유스팀 서울 오산중학교와 서울 오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성골' 출신 박성훈과의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박성훈의 잔류로 서울은 수비진 안정 및 전력 강화를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2025-12-30 최용재 기자 -
남자배구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과 결별… '박철우 대행체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사령탑에서 내려왔다.우리카드는 30일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던 파에스 감독이 구단과 합의로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출신 파에스 전 감독은 지난해 4월 우리카드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일본
2025-12-30 최용재 기자 -
[굿바이 2025] 손흥민·김연경·폰세·안세영까지, 2025년 스포츠 '10번의' 장면
2025년이 이제 이틀 남았다. '뉴데일리'가 2025년 스포츠 '10번'의 장면을 선정했다. 매해 뜨겁고, 열정적인 스포츠 장면들이 등장한다. 2025년에는 유독 인상적인 장면들이 많았다. 특히 한국 스포츠의 '슈퍼스타'의 이름이 자주 거론됐던 한 해였다.
2025-12-30 최용재 기자 -
K리그 '최고 연봉팀'은 울산, 총 '206억' … 김영권·조현우 각각 '14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시즌 K리그1(1부리그) 11개 구단(군팀 김천 상무 제외)과 K리그2(2부리그) 14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 현황은 기본급에 각종 수당(출전수당·승리수당·공격포인트 수당 및 기타 옵션 등)을 더한 실지급액을
2025-12-30 최용재 기자 -
FIFA의 자화자찬 "역대 월드컵 최고 수요, 1억 5000만장 티켓 신청"
2026 북중미 월드컵 고가 티켓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의 '자화자찬' 역시 계속되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은 지난 대회와 비교해 '5배' 폭등했다. 사상 최초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2025-12-3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