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한국전 패배 이에 오스트리아-독일전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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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축구협회가 평가전 4연패를 당한 아도 감독을 경질했다.ⓒ연합뉴스 제공
가나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오토 아도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가나축구협회는 31일(한국시간) "아도 감독과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 아도 감독의 공헌에 감사하며, 새로운 코칭스태프 구성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아도 감독은 최근 평가전에서 4연패를 당했다. 지난해 11월 일본에 0-2 패배, 한국에 0-1 패배를 당했고, 지난 28일 오스트리아에 1-5 참패를 당했다. 그리고 31일 독일에 1-2로 졌다.평가전 4연패를 용납하지 못한 가나축구협회는 경질이라는 칼을 뺐다.가나는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에서 8승 1무 1패(승점 25점)로 I조 1위를 차지하고 2회 연속이자 통산 5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가나는 북중미 월드컵 L조에 포함돼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파나마와 조별리그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