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바르셀로나의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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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바르셀로나의 페드리가 선정됐다.ⓒ연합뉴스 제공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는 누구일까.영국 '기브미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가장 빼어난 미드필더 '25명'의 이름을 공개했다.이 매체는 "축구 경기는 중원 싸움에서 승리하는 팀이 승리한다.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등 미드필더들은 경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우리는 현재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25명을 순위별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주요 명단을 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이탈리아 나폴리로 떠난 케빈 더 브라위너가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30대가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미드필더다.40세의 백전 노장 루카 모드리치도 17위에 자리를 잡았다. 클래스는 영원하다.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탈리아 AC밀란으로 이적한 모드리치는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다.'TOP 10'을 보면 잉글랜드 첼시의 모이세스 카이세도를 시작으로 맨체스터 시티 로드리, 리버풀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위치했다.7위와 5위는 이강인의 소속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동료인 주앙 네베스와 비티냐가 차지했다.6위는 레알 마드리드의 중심 주드 벨링엄이 차지했고, 4위 역시 레알 마드리드 소속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포진했다.3위에는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이자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이름을 올렸다. 2위는 EPL 우승을 향해 질주 중인 아스널의 심장 데클란 라이스다.1위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페드리다.그는 바르셀로나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불리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후계자'로 불리는 자원이다.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수년간 이니에스타의 후계자를 찾았고, 마침내 그 해답을 찾았다. 페드리는 이미 팀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보이고 있고, 그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 매끄러운 발놀림과 유려한 패스는 바르셀로나의 미래이자, 스페인 대표팀의 미래다"고 강조했다.◇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TOP 25(국적·소속팀)25.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아르헨티나·리버풀)24. 니콜로 바렐라(이탈리아·인터 밀란)23. 케빈 더 브라위너(벨기에·나폴리)22. 파비안 루이스(스페인·파리 생제르맹)21. 산드로 토날리(이탈리아·뉴캐슬)20. 마르틴 외데고르(노르웨이·아스널)19. 플로리안 비르츠(독일·리버풀)18. 라이언 흐라번베르흐(네덜란드·리버풀)17.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AC밀란)16. 엔조 페르난데스(아르헨티나·첼시)15. 조슈아 키미히(독일 바이에른·뮌헨)14. 브루노 기마랑이스(브라질·뉴캐슬)13. 스콧 맥토미니(스코틀랜드·나폴리)12. 마르틴 수비멘디(스페인·아스널)11. 자말 무시알라(독일·바이에른 뮌헨)10. 모이세스 카이세도(에콰도르·첼시)9. 로드리(스페인·맨체스터 시티)8. 도미니크 소보슬러이(헝가리·리버풀)7. 주앙 네베스(포르투갈·파리 생제르맹)6. 주드 벨링엄(잉글랜드·레알 마드리드)5. 비티냐(포르투갈·파리 생제르맹)4. 페데리코 발베르데(우루과이·레알 마드리드)3.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맨체스터 유나이티드)2. 데클란 라이스(잉글랜드·아스널)1. 페드리(스페인·바르셀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