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툴루즈에 3-1 완승
-
- ▲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PSG가 툴루즈에 3-1 완승을 거뒀다.ⓒ연합뉴스 제공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선발 출격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PSG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8라운드 툴루즈와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이번 승리로 리그 2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63점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이강인은 선발 출전했다. 리그 2경기 연속 선발이다. 우스만 뎀벨레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최전방에 스리톱으로 나섰다.PSG는 경기를 지배했고, 전반 23분 뎀벨레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27분 라스무스 니콜라이센에게 1실점을 했지만, 전반 33분 뎀벨레가 멀티골을 신고하며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이강인은 이른 시간 교체 됐다. 후반 14분 주앙 네베스가 이강인 대신 그라운드에 투입됐다.계속 전진하던 PSG는 후반 막판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후반 42분 교체 투입된 곤살루 하무스가 팀의 세 번째 골을 책임졌다.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이강인에게 평점 7.2점을 부여했다. 이강인은 슈팅을 1개도 시도하지 못했고, 공격 포인트도 올리지 못했다.1도움을 올린 크바라츠헬리아가 8.0점을 받았고, 멀티골을 신고한 뎀벨레가 8.6점으로 최고 평점을 받았다. 이강인은 선발로 나선 공격진 중 최저 평점을 기록했다.이강인을 대신해 들어온 네베스는 7.0점, 쐐기골을 넣은 하무스는 7.3점을 받았다. 최저 평점은 골키퍼 마트베이 사포노프로, 그는 5.9점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