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부산·경남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부산·경남
    • 강원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김혜성, '160km' 직구 때려 2타점 적시타 작렬 … 시즌 12호 도루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살아났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7-10으로 패배했다. 김혜성은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

    2025-07-23 최용재 기자
  • '미친 사우디의 자신감' … EPL 득점 2위, 25세 '최전성기' FW 노린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 머니'가 미친 자신감을 장착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시작으로 유럽의 스타 선수들 영입에 공을 들인 사우디아라비아다. 애초에는 30대가 지난, 즉 전성기가 지난 선수 영입에 집중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분위기가 바뀌었다. 2

    2025-07-23 최용재 기자
  • '선발 중 무안타 2인, 그중 1인이 이정후' … 부진 길어진다, 팀은 6연패 탈출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서 9-0 완승을 거뒀다.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2025-07-23 최용재 기자
  • '양민혁 토트넘 유니폼 처음 입고 뛰었지만' … U-21 경기 출전, 여전히 '임대설'과 전쟁 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양민혁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1군 경기는 아니었다. U-21 팀 경기였다. 양민혁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브리즈번 로드에서 열린 레이턴 오리엔트(3부리그)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2025-07-23 최용재 기자
  • K리그,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 '보드게임' 진출 … 2종 출시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보드게임' 시장에 진출한다.축구연맹은 오는 25일 '부루마불 K리그 에디션'과 '도블 K리그' 보드게임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부루마불과 도블은 각각 전 세계 누적 판매 2000만개 이상을 기록한

    2025-07-23 최용재 기자
  • '어우전'이 다시 시작됐다, '감독'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어우전'이 다시 시작됐다. K리그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단어다. 어차피 우승은 전북.전북 현대는 K리그 '최고 명가'다. 2009년 첫 우승을 차지한 후 2021년 마지막 우승까지 9회 우승을 차지했다. K리그 역대 최다 우승 클럽이다. '닥공'을 아는가. 이

    2025-07-23 최용재 기자
  • '레알 10번 음바페 VS 바르샤 10번 야말' … '메호대전'의 다음 버전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 백넘버' 10번이 킬리안 음바페로 향한다. 지난 시즌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음바페는 백넘버 9번을 달고 뛰었다. 레알 마드리드 전설적 공격수 카림 벤제마의 백넘버였다. 그리고 1년 후 10번으

    2025-07-23 최용재 기자
  • 'EPL이 이렇게 어려운 리그다' … 브렌트포드에서 '30분 출전' 김지수, 독일 2부 임대 이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세계 최고의 리그라고 불린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이 모이고, 가장 많은 시청자를 자랑하며, 가장 많은 스타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 최고 리그라는 것은 세계 최고의 '경쟁'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만큼 EPL에서 살아남기

    2025-07-23 최용재 기자
  • '포항이 꼬였다' … '기성용 이슈' 후 3연패, 2G 연속 선발 2연패

    포항 스틸러스가 꼬이고 있다. 공교롭게도 '기성용 이슈'가 터진 이후부터 꼬였다. 포항은 2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2025 K리그1 23라운드 수원FC와 경기에서 1-5 참패를 당했다. 수원FC는 전반 19분 이지솔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3

    2025-07-23 최용재 기자
  • 폰세·와이스·류현진 아닌 '문동주'가 주인공, 158㎞ 강속구로 10연승 역사

    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한화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지난 4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패배 없이 질주했다. 한화의 10연

    2025-07-23 최용재 기자
  • '세계 1위는 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다' … 서승재-김원호, 남복 '세계 1위' 등극

    한국에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있다. 안세영은 올해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 마스터스·전영오픈·인도네시아오픈에 이어 일본오픈까지 정복했다. 적수가 없다. 압도적인 페이스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2일

    2025-07-23 최용재 기자
  • 한화의 기적 … 1985년 이후 처음, 한 시즌 2번째 '10연승'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를 제물 삼아 또 다시 10연승을 달성했다. 한 시즌 두 자릿수 연승을 달성한 것은 40년 만의 대기록이다.  한화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에서 대포 두 방

    2025-07-22 온라인팀
  • '21세기 PK 없이 최다 득점 TOP 10' … '득점 기계' 호날두 2위 추락, '축구의 신' 1위 등극

    공격수는 골로 말한다. 골로 말하는데 있어서 페널티킥도 중요하다. 득점에서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팀에서 '에이스'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는 이유다. 정확한 킥력,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 등이 필요하다. 쉽게 보이지만 쉽지 않은 게 페널티킥이다.&nbs

    2025-07-22 최용재 기자
  • 신진서, '전설' 이창호 기록 넘었다 … GS칼텍스배 역대 최다 '6회' 우승

    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GS칼텍스배 여섯 번째 정상에 오르며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22일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0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승 5번기 3국에서 신진서 9단이 안성준 9단에게 176수 끝 백 불계승을 거뒀다. 앞

    2025-07-22 최용재 기자
  • "한국 투어 전 손흥민 매각은 불가능" … 뜨거운 이적설, '마침표'는 멀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손흥민의 이적설이 뜨겁다. 하지만 마침표를 찍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안갯속이다. 손흥민은 내년 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종료된다. 이런 상황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독일, 튀르키예 등 이적설이 터졌다. 이적료를 받고 손흥민을 팔

    2025-07-22 최용재 기자
이전 141 142 143 144 14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막말
397화: 정치 수준이 참담한 지경

스포츠 많이 본 기사

  • 01

    [단독] 이청용, 울산과 '이별 확정' … 계약 종료

  • 02

    '19세 신성이 토트넘 감독 살렸다' … 그레이 '토트넘 데뷔골' 작렬, 팀은 11위 상승

  • 03

    '한국 바둑의 자존심' 박정환,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진출

  • 04

    인쿠시 딜레마

  • 05

    'EPL 경질 감독 예상 순위 TOP 20' … 리버풀 11위·맨유 9위, 토트넘 끝내 '1위' 등극

  • 06

    빅토리아·최정민 '32점 합작' 기업은행, 2연패 탈출 … 인쿠시 '8점' 정관장은 4연패

  • 07

    '역대 테니스 선수 부자 순위 TOP 22' … 나달 5위·조코비치 4위·페더러 2위, '1위'는 도대체 누구?

  • 08

    '슈퍼팀' KCC 상승세 멈춤, 7연승→2연패 … 허훈 20득점에도 역부족

  • 09

    '힉스 개인 최다 39점 대폭발' … kt '25점' 차 대승, 삼성은 5연패의 늪

  • 10

    '퍼거슨 은퇴 후 맨유 영입 선수 순위 TOP 71' … 약 '4조' 쏟아부었다, 1위는 현재 맨유의 '캡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