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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9단, '와일드카드' 낙점 … 농심신라면배 한국 대표팀 완성
박정환 9단이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와일드카드'의 주인공이 됐다.지난 대회에 이어 또다시 와일드카드를 받은 박정환 9단은 2012년 14회 대회부터 14년 연속 본선 무대에 오른다. 이로써 13회 출전한 이창호 9단의 기록을 넘어서며 농심신라면배 최다
2025-07-21 최용재 기자 -
'래시포드 한국 온다' … 이적 위해 바르셀로나 도착, 아시아 투어 전 계약 완료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간판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가 한국으로 올 것으로 전망된다. 단 맨유 유니폼이 아닌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한국으로 온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 영국의 'BBC' 등 현지 언론들은 최근
2025-07-21 최용재 기자 -
'시간'은 김판곤의 편을 들어 줄 것인가
김판곤 울산HD 감독이 '최대 위기'에 몰렸다. 울산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2라운드 FC서울과 경기에서 제시 린가드에게 선제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배했다. 울산은 8승 6무 7패, 승점 30점으로 리그 7위로 추락했다.
2025-07-21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베이비' 린가드 육아법
"아기 같다."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제시 린가드를 이렇게 표현했다. 올해 '32세'의 베테랑 공격수 린가드. 산전수전 다 겪은 그에게 '베이비'라니. 무슨 의미일까. 린가드는 K리그의 '슈퍼스타'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명가' 맨체스터
2025-07-21 상암=최용재 기자 -
'1번 복귀' 이정후, 9일 만에 '멀티히트' 작렬 … 김하성은 2볼넷 1도루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오랜만에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6-8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1번 타자
2025-07-21 최용재 기자 -
'리베라토 정규직 축포 쐈다' … '투런포' 작렬 한화, kt 잡고 파죽의 9연승
정규직 전환에 성공한 루이스 리베라토가 축포를 쐈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10-0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파죽의 9연승을 달렸다. 55승 2무 33패를 쌓으며 단독 1위
2025-07-21 최용재 기자 -
'세계 1위' 셰플러, 메이저 디오픈 우승 … 임성재 공동 52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을 정복했다. 셰플러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열린 디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
2025-07-21 최용재 기자 -
신진서, GS칼텍스배 최다 '6회 우승' 눈앞 … "우승이 보이는 순간부터 위기"
신진서 9단이 GS칼텍스배 최다우승 기록 경신에 한 발 더 다가섰다.20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0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승 5번기 2국에서 신진서 9단이 안성준 9단에게 20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앞서 19일 치러진 1국에서 1
2025-07-21 최용재 기자 -
'K리그 흥행 질주는 계속된다' … K리그, '200만' 관중 돌파
올 시즌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K리그가 278경기 만에 누적 관중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K리그1 22라운드 종료 기준 누적 관중 수 135만 7817명, K리그2 21라운드 종료 기준 누적 관중 수 64만 3289명으로 K리
2025-07-20 최용재 기자 -
'위기의' 김판곤 감독 "송구하지만 조금 더 기다려주면 좋은 모습 보여줄 것" 사과
울산HD가 올 시즌 '최대 위기'에 몰렸다. 울산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2라운드 FC서울과 경기에서 린가드에게 선제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배했다. 울산은 8승 6무 7패, 승점 30점으로 리그 7위로 추락했다. 울산은
2025-07-20 상암=최용재 기자 -
'린가드 환상골 작렬' 서울, 위기의 울산을 '최대 위기'로 밀어 넣다
린가드가 환상적인 골을 작렬시켰고, FC서울은 승리했다. 서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2라운드 울산HD와 경기에서 린가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이번 승리로 5경기 연속 무패 행진(3승 2무)을 내
2025-07-20 상암=최용재 기자 -
'여준석·이현중 45점 합작' … 한국 농구, 카타르 95-78 대파하며 4전 전승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안방에서 '무적'의 모습을 보였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카타르와 2차전에서 95-78로 승리했다. 한국은 다음 달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2025-07-20 최용재 기자 -
'지난 5년 EPL 최고의 선수 11' … 손흥민 당당히 포함, "케인과 함께 역대 가장 치명적 듀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지난 5년 동안 EPL 최고의 선수 '11인'에 포함됐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9일(현지시간) 지난 5년간 EPL 베스트 11의 이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모든 통계는 후스코어드(Who
2025-07-20 최용재 기자 -
'4년 만에' 복귀 파키아오, 16세 어린 챔피언과 무승부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46)가 4년 만에 복귀했다. 파키아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의 마리오 바리오스(30)와 WBC 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채점 심판 3
2025-07-20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결승 '42분' 만에 끝냈다 … 일본오픈 우승으로 '6번째' 타이틀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을 막을 자 없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0(21-12 21-10)으로 완파했다.안세영이
2025-07-2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