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하반기 첫 경기 '안타'로 시작 … 김하성은 침묵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025시즌 하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6번 타자

    2025-07-19 최용재 기자
  • '1등' 한화, kt 잡고 파죽의 7연승 … '1등' 투수 폰세 12승 달성

    '에이스' 코디 폰세가 호투를 펼쳤고, 한화 이글스는 승리했다. 한화 승리 공식이 다시 입증됐다. 한화는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이번 승리

    2025-07-19 최용재 기자
  • 수원FC, 광주에 2-1 역전승 … '7G' 만에 이겼다

    수원FC가 '7경기' 만에 승리했다. 수원FC는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2라운드 광주FC와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5월 18일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 이후 6경기(2무 4패) 연속 무승 행진을 달리던 수원FC는 7경기

    2025-07-19 최용재 기자
  • '한국 유일한 생존' 임성재, 디오픈 2R 공동 34위 … 단독 1위 셰플러

    임성재가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인 디오픈에서 생존했다.세계 랭킹 25위 임성재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를 기록해 이븐파 71타를

    2025-07-19 최용재 기자
  • 이현중 '20점 10리바운드' 한국, 카타르에 90-71 대승 … 3연승 질주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카타르에 대승을 거뒀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경기도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카타르를 90-71로 이겼다. 19점 차 대승이다. 카타르는 다음 달 5일부터 17

    2025-07-19 최용재 기자
  • 한국 여자농구, 필리핀 104-71 대파 … 호주와 아시아컵 4강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필리핀을 대파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중국 선전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4강 진출전에서 필리핀을 104-71로 꺾고 4강에 올랐다.대표팀은 조별리그 A조에서 2승

    2025-07-19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천적' 천위페이에 시원한 설욕 … 일본오픈 4강 진출

    '세계 최강' 안세영이 '천적'이라 불리는 중국의 천위페이를 상대로 시원한 설욕에 성공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랭킹 5위 천위페이를 2-0(21-

    2025-07-19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복귀' 김하성-'반등' 이정후-'생존' 김혜성, MLB 코리안 리거 하반기도 달린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19일(한국시각) 후반기를 시작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등 한국인 선수들도 다시 뛸 채비를 하고 있다.부상 악령을 떨쳐낸 '소포모어' 이정후는 팀 간

    2025-07-18 성재용 기자
  • 줌인 NBA

    '낭만은 계속된다' NBA 릴라드, 2년 만에 친정 포틀랜드 복귀

    4월 플레이오프(PO) 도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미국프로농구(NBA) 가드 데미안 릴라드가 친정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로 돌아간다.미국 ESPN 등은 18일(한국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NBA 올스타에 9차례 선발된 릴라드가 포틀랜드로 복귀한다. 포틀랜드와 3년,

    2025-07-18 성재용 기자
  • 'K리그 MVP·득점왕의 복귀' … 울산, 스트라이커 말컹 영입

    울산HD가 스트라이커 말컹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 의지를 내비쳤다.유일하게 K리그 역사상 1,2부 MVP와 득점왕을 모두 거머쥔 선수이자, 해외 무대에서도 본인의 진가를 증명한 말컹이 울산에 합류했다.2017시즌 K리그2의 경남FC에 둥지를 튼 말컹은 당해 32경기에

    2025-07-18 최용재 기자
  • '포항' 기성용, 첫 출격할까

    오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K리그1 22라운드가 펼쳐진다. 1위 전북(승점 45점)과 4위 포항(승점 32점)의 맞대결이다. K리그 '전통의 명가' 두 팀의 대결은 항상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전북은 독주 체제를 준비하고

    2025-07-18 최용재 기자
  • '불의의 교통사고 사망' 조타, 울버햄튼 명예의 전당 헌액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디오구 조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한국 국가대표 황희찬의 소속팀인 울버햄튼은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타가 클럽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조타의 클럽을 위한 놀라운 업적과

    2025-07-18 최용재 기자
  • 김주형, 디오픈 '공동 10위'로 시작 … 선두에 2타 차

    김주형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에서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주형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선두에 나선 5명에게 2타

    2025-07-18 최용재 기자
  • 신진서·강동윤·안성준·이지현, 태극마크 달고 농심신라면배 출격

    강동윤·안성준·이지현 9단이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1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내선발전 최종예선 결승에서 강동윤·안성준 9단이 각각 홍성지·신민준 9단을 꺾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앞서 16일 열린 경기에서

    2025-07-18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