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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역대 최다 헤딩골 TOP 10' … '40골' 케인 공동 1위, 다른 한 명은 '2m 거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헤딩'으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누구일까.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EPL 역사상 헤딩골을 가장 많이 넣은 선수 '10명'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골은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2025-10-05 최용재 기자 -
'200안타 신화' 서건창, KIA에서 방출
프로야구 처음으로 한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밟았던 서건창이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됐다. 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서건창, 오른손 투수 김승현, 언더핸드 투수 박준표를 웨이버 공시 신청했다고 발표했다.서건창은 2008년 LG 트윈스에 입단한 뒤
2025-10-05 최용재 기자 -
'홍명보호 머리 아프겠네' … 브라질 '에이스' 비니시우스, 멀티골 폭발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에게 머리 아플 일이 생겼다.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격돌하는 세계 최강 중 하나 브라질 대표팀의 '에이스'가 펄펄 날고 있기 때문이다. 비니시우스는 5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202
2025-10-05 최용재 기자 -
'최강' 신진서, '70개월' 연속 랭킹 1위 질주 … 9월 우승컵 2개 추가
신진서 9단이 10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70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신진서 9단은 9월 한 달 동안 5승 1패의 성적을 거두며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과 제48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 두 개의 우승컵을 추가했다. 신
2025-10-05 최용재 기자 -
황유민, 롯데 챔피언십 우승 … LPGA 투어 '직행 카드' 획득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황유민이 후원사 초청으로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우승하며 '미국 직행'의 꿈을 이뤘다.황유민은 5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
2025-10-05 성재용 기자 -
피겨 최하빈, 6차 주니어 그랑프리 우승 … 생애 첫 파이널 진출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최하빈(한광고)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우승하며 왕중왕전인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획득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최하빈은 5일(한국시각)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케
2025-10-05 성재용 기자 -
'슈퍼스타' 오타니 호투 다저스, 필라델피아에 역전승 … 김혜성 결장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결장한 가운데 팀은 역전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차전에서 5-3 역전승을 거뒀다
2025-10-05 최용재 기자 -
양민혁, '2G 연속골' 폭발 … 평점 1위 찍었다
포츠머스의 양민혁이 '2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포츠머스는 4일(현지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9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23분 터진 양민혁의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2025-10-05 최용재 기자 -
황의조, 시즌 '1호골' 신고 … 알라니아스포르는 무승부
튀르키예 알라니아스포르에서 뛰는 공격수 황의조가 올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황의조는 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겐칠레르빌리이와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8라운드 원정에서 팀이 1-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득점포
2025-10-05 최용재 기자 -
'58분'마다 1골 기여 손흥민, '57분'마다 1골 기여 메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손흥민 효과'가 폭발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LA FC에 합류했다. 손흥민은 8경기에 출전해 8골 3도움이라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최근 4경기 연속골에도 성공했다. 경기당
2025-10-05 최용재 기자 -
'조 3위' 한국, U-20 월드컵 '16강' 진출 … 4회 연속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4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U-20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파라다노스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훌리오 마르티네스에서
2025-10-05 최용재 기자 -
'적수가 없다' … '당구 여제' 김가영 결승행, 임경진과 마지막 격돌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에게 적수가 없다. 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LPBA 준결승에서 김가영은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3-0으로 꺾고 결승 진출
2025-10-05 최용재 기자 -
'부상 논란' 김민재, 결국 프랑크푸르트전 결장 … 뮌헨은 대승
'부상 논란'이 일어난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결국 결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6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
2025-10-05 최용재 기자 -
'아모림 생명 연장 승리' … 맨유, 선덜랜드 꺾고 '9위' 도약
루벤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이 '생명 연장'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선덜랜드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가
2025-10-05 최용재 기자 -
'토트넘 이적생 효과에 웃었다' …쿠두스 '1골 1도움'+텔 1골, 리즈 격파하고 3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이적생들의 활약이 빛났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7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최근 EPL
2025-10-05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