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의 왕' 살라, 9G 9골 3도움 폭발 … 조국 4번째 월드컵 본선 이끌어

    아프리카 '강호' 이집트가 8년 만이자 통산 4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에 진출했다. 이집트 축구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의 라르비 자울리 경기장에서 지부티와 치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조별리그 A조 9차

    2025-10-09 최용재 기자
  • 디트로이트, 시애틀 꺾고 ALDS '5차전'으로 … 컵스는 첫 승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승부를 마지막 5차전으로 끌고 갔다.디트로이트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ALDS(5전 3승제) 4차전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에서 9

    2025-10-09 최용재 기자
  • '손흥민 침묵' LA, MLS 파워랭킹 1계단 하락 '3위' … 뮐러의 밴쿠버 2위·메시의 마이애미 4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침묵하자 '파워랭킹'도 내려갔다. LA는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LA는 대놓고 극단적인 수

    2025-10-09 최용재 기자
  • '맨유 감독 경질 없다' … 맨유 구단주 "아모림, 3년은 더 이끌어야"

    루벤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 경질설이 멈췄다. 짐 래트클리프 공동 구단주가 굵은 선을 그었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위로 추락한 맨유. 지난 시즌 리그 15위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실패 등이 더

    2025-10-09 최용재 기자
  • 투헬 잉글랜드 감독 "잉글랜드는 월드컵 약체, 단결하지 않으면 실패할 것"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세계 최강의 팀 중 하나로 꼽히지만, 큰 대회에서는 약했다. 특히 월드컵에서는 196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우승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이런 흐름을

    2025-10-09 최용재 기자
  • '중국 스매시 첫 4강' 신유빈, 세계 랭킹 '13위' … 4계단 상승

    지난주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의 세계 랭킹이 네 계단 올랐다.신유빈은 국제탁구연맹(ITTF)이 7일(현지시간) 발표한 여자부 단식 세계 랭킹에서 종전 17위보다 네 계단 상승한 '13위'에 올랐다.신유빈은

    2025-10-09 최용재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신진서, 란커배 '8강' 진출 성공 … 3년 연속

    '디펜딩 챔피언' 신진서 9단이 란커배 16강에서 승리하며 3년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8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 다화위안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16강에서 신진서 9단이 중국 랴오위안허 9단에게 272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2025-10-09 최용재 기자
  • '양키스 기사회생' … '저지 동점 3점포', 토론토 꺾고 2패 뒤 '첫 승'

    디비전시리즈(DS) 탈락 위기에 놓였던 뉴욕 양키스가 기사회생했다. 양키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3차전에서 9-6 역전승을 거뒀다.&n

    2025-10-08 최용재 기자
  • '13년' 만 가을 야구 맞대결 … 삼성 최원태-SSG 화이트 준PO 1차전 선발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가 오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1차전에서 격돌한다. '가을 야구'에서 13년 만에 재회한다.두 팀의 포스트시즌 대결은 2012년 한국시리즈(삼성 우승) 이후 처음이다.기선

    2025-10-08 최용재 기자
  • '홈런왕' 롤리 투런포 시애틀, 디트로이트 잡고 ALCS까지 '1승'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합 홈런왕을 차지한 칼 롤리의 쐐기 홈런을 앞세운 시애틀 매리너스가 24년 만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진출에 성큼 다가섰다.시애틀은 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포스트

    2025-10-08 최용재 기자
  • 삼성 VS SSG, 13년 만에 '가을 야구' … 13년 전 SSG 핵심 선수는 지금 삼성 감독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NC 다이노스의 돌풍을 잠재우고 202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에 진출하면서 13년 만에 '가을 야구' 빅매치가 성사됐다. 삼성과 정규리그 3위 SSG 랜더스는 오는 9일부터 준PO를 치른다. 1, 2, 5차전은 SSG의 홈

    2025-10-08 최용재 기자
  • 알바 '현역 은퇴', 메시 경의 표현 "이제 누가 뒤에서 패스를 해줄까"

    또 하나의 '전설'이 은퇴를 선언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조르디 알바다. 인터 마이애미는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바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로 결정했다. 다가오는 MLS 플레이오프는 알바의 뛰

    2025-10-08 최용재 기자
  • 변상일, 김정현 꺾고 2025 슈퍼컵 오픈 '정상'

    변상일 9단이 2025 슈퍼컵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풍성한 한가위를 맞았다.7일 인천 파라다이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슈퍼컵 오픈 대회 결승에서 변상일 9단이 김정현 9단에게 167수 끝 흑 불계승을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앞서 치러진 4강에서 정서준

    2025-10-08 최용재 기자
  • '이변은 없었다' … 원태인 '6이닝 무실점' 호투 삼성, NC 넘고 준PO 진출

    이변은 없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에 진출했다.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WC) 2차전에서 NC를 3-0으로 눌렀다.정규시즌을 4위로 마쳐 '1승'을 안고 WC를

    2025-10-07 최용재 기자
  • '멀티골' 마사, K리그1 32라운드 'MVP' 선정

    대전하나시티즌 마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마사는 지난 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전의 3-1 승리를 이끌었다.K리그1 32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포항과 대전의 경

    2025-10-07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