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한화 1위 질주 속 '한화생명볼파크' 다시 사고

    한화그룹과 충청 도민들이 숙원으로 여겼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올 3월 문을 연 이 야구장에서 시공 관련 사고가 또 발생했다. 자연스럽게 시공을 한 계룡건설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 홈 경기장인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간판

    2025-07-28 온라인팀
  • 줌인 EPL

    '캡틴' 손흥민, '신예' 양민혁 토트넘 유니폼 입고 나란히 한국 온다

    손흥민과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 FC(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단과 함께 한국에 온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에 프리시즌 아시아투어를 함께할 선수 29명을 발표했다.토트넘은 31일 홍콩에서

    2025-07-28 성재용 기자
  • '수영 간판' 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예선 통과 … 4연속 메달 조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4회 연속 메달에 도전하는 황선우가 가볍게 예선을 통과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황선우는 28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세계선수권대회 경영종목 이틀째 남자

    2025-07-28 성재용 기자
  • K리그,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 결선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과 넥슨이 공동 주최하고 SOOP이 주관하는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 최종 우승팀이 오는 29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가려진다.2회째를 맞는 'eK리그 서포터즈컵'은 넥슨의 FC 온라인을 기반으로 K리그 팬들과 실제 선수가 한 팀을

    2025-07-28 최용재 기자
  • 이치로, 아시아 최초 MLB '명예의 전당' 입회 … 만장일치에 1표 모자라

    미국 메이저리그(MLB) '전설' 스즈키 이치로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MLB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쿠퍼스 타운에서 이치로, CC 사바시아, 빌리 와그너의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이치로는 지난 1월 발표된 명예의 전

    2025-07-28 최용재 기자
  • '이정후 부활 흐름 끊겼다' … 무안타 침묵, 볼넷 2개 '멀티 출루'로 대신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3-5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1번 타자 중견수로

    2025-07-28 최용재 기자
  • 오현규, 유럽 '1호골' 작렬

    벨기에 헹크에서 뛰는 공격수 오현규가 유럽파 1호골을 신고했다. 오현규는 2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허의 얀 브라이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뤼프 브뤼허와의 2025-26 벨기에 프로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9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

    2025-07-28 최용재 기자
  • 린가드, 1위 전북 겨냥 … "축구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FC서울의 '캡틴'이자 '에이스' 제시 린가드가 K리그1 '독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전북 현대를 겨냥했다. K리그1 24라운드가 끝난 현재 전북은 승점 54점으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김천 상무와 3위 대전하나시티즌이 승점 39점, 4위 서울이

    2025-07-28 대전=최용재 기자
  • FC서울, 1부 정규리그 팀 통산 '500승' 달성 … 역대 3번째

    FC서울이 K리그 1부 정규리그 팀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서울은 27일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2025 K리그1 24라운드 경기에서 주장 린가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K리그 1부 정규리그 500승에 등극했다. K리그 1부 정규리

    2025-07-28 최용재 기자
  • '우여곡절' 끝에 일본 투어 바르셀로나, 승리 기운 가지고 한국행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가 우여곡절 끝에 일본 투어에 나섰고, 일본 J리그 비셀 고베에 승리했다. 바르셀로나는 27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노에비어 스타디움 고베에서 일본 J리그 팀 고베와 치른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3-1로 이겼다.전반 33분 코너킥 기회에서

    2025-07-28 최용재 기자
  • '최강' 한화, SSG 전설 '최정'에 무너졌다 … 이승엽 넘었다

    '최강'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 '전설' 최정에 무너졌다. SSG는 2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SSG는 한화와 원정 3연전을 2승 1패로 마치며 46승 3무 46패,

    2025-07-28 최용재 기자
  • 김기동 서울 감독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있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만존감을 내비쳤다. 서울은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4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10분 린가드의 페널티킥 골이 나왔고, 이 골이 선제 결승골이 됐다. 이번 승리로 서울은 9승

    2025-07-27 대전=최용재 기자
  • '린가드가 북 치고 장구 쳤다' … PK 유도→PK 골, 서울 1-0 신승

    린가드가 북 치고 장구를 치며 FC서울의 승리를 책임졌다. 서울은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4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서울은 9승 9무 6패, 승점 36점을 기록하며 4위에 위치했다. 반면

    2025-07-27 대전=최용재 기자
  • '英 최고의 스포츠 선수 TOP 20' … '축구 종가'답게 7명 배출, 1위는 맨유 최고 전설

    스포츠 강국 영국. 역사상 최고의 스포츠 선수는 누구일까.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27일(한국시간) 영국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선수 '20인'을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는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영국 역대 최고의 스포

    2025-07-27 최용재 기자
  • '미친 오일 머니' … EPL 득점 2위 유혹, '주급 11억+비과세+각종 보너스' 제공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 머니'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특급 스타를 유혹하고 있다. 주인공은 지난 시즌 23골로 EPL 득점 2위에 오른 뉴캐슬의 알렉산더 이삭이다. 그는 최근 이적설이 뜨겁다. EPL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로 이적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2025-07-27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