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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강등 전쟁 시작' …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개막
프로당구 PBA 투어가 시즌 반환점을 넘어간 가운데, 본격적인 강등 전쟁이 시작한다.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여섯 번째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
2025-10-17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TOP 20' … 아시아 '전멸', 3강은 모두 유럽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유럽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륙에서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등장하고 있다. 월드컵에서 최대 화두는 역시나 어떤 국가가 우승하느냐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
2025-10-16 최용재 기자 -
'1승 1패' 서울 VS 포항, 3번째 맞대결 최후의 승자는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가 '최후의 승부'를 가란다. 서울과 포항은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33라운드를 펼친다. 시즌 3번째 맞대결이다. 이전 2번의 격돌에서 두 팀은 1승 1패를 기록했다. 마지막 승자를 가릴 시간이다. 순위 싸움도
2025-10-16 최용재 기자 -
'5방 홈런 쇼' 토론토의 반격, 시애틀 완파 … ALCS 1승 2패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에서 반격에 나섰다. 토론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포스트시즌 ALCS 3차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13
2025-10-16 최용재 기자 -
MLB,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 '60명' 발표 … 한국 선수 '0명'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골드글러브 수상 최종 후보를 공개했고, 한국 선수는 포함되지 못했다.MLB는 16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NL)와 아메리칸리그(AL) 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유틸리티 10개 부문 총 60명
2025-10-16 최용재 기자 -
한화 폰세 VS 삼성 가라비토, PO 1차전 선발 출격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 선발 투수가 확정됐다. 16일 KBO가 발표한 2025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선발 투수로는 한화가 코디 폰세, 삼성은 헤르손 가라비토로 예고됐다.두 팀의 PO는 오는 17일 대
2025-10-16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까칠한 축구
홍명보 감독님, 최고의 전술은 '사퇴'입니다
홍명보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에 부임한 후 17경기를 치렀다. 2024년 7월. '부정 출발'이었다. 불공정과 불투명, 특혜 논란을 일으키며 기어코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K리그1 시즌 중이었던 울산HD의 뒤통수를 치면서까지 대표팀 감독을 탐했다.&nb
2025-10-16 최용재 기자 -
줌인 NBA
FA 미아 될 뻔한 'MVP 출신' 웨스트브룩, 中 아닌 새크라멘토와 계약
미아가 될 위기에 처했던 러셀 웨스트브룩이 극적으로 새 둥지를 찾았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ESPN은 16일(한국시각) "웨스트브룩이 새크라멘토 킹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웨스트브룩은 베테랑 최소 연봉인 360만달러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웨스트브룩은 NB
2025-10-16 성재용 기자 -
MLS "부앙가 득점왕 위해 손흥민이 도울 것" … 메시 기다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가 단 1경기 남았다. 오는 19일 최종전이 일제히 펼쳐진다. 동부 콘퍼런스와 서부 콘퍼런스 우승 경쟁도 치열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MLS '득점왕 경쟁'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축구의 신'에 도전하는 인간의 저력 결
2025-10-16 최용재 기자 -
BBC,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9팀' 선정 … 이탈리아도?
세계 최대의 축구 축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 본선 진출국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BBC'가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9팀을 선정해 공개했다. 'BBC'는 "월드컵 우승 후보는 누구인가. 어떤 팀이 우
2025-10-16 최용재 기자 -
'한국 최강' 신진서가 무너졌다, '중국 5위'에 란커배 최종국 패배 … 2연패 무산
한국 바둑 최강 신진서 9단의 란커배 2연패 도전이 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막혔다.15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 국제바둑 문화 교류센터에서 열린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결승 3번기 3국(최종국)에서 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중국 랭킹 5위 당이페이 9
2025-10-16 최용재 기자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축구 선수 TOP 30' … 홀란·음바페·벨링엄 공동 2위 그룹, 1위는 '3305억'
현존하는 축구 선수 중 가장 높은 '몸값'을 가진 선수는 누구일까. 프로의 세계는 돈으로 말한다. 훌륭한 선수는 몸값으로 말한다. 좋은 선수일수록 비싼 건 당연하다. 같은 실력이면 나이가 어린 선수가 비싼 것도 당연하다. 그렇다면 1위는 누구일까. 엄청난 실력
2025-10-15 최용재 기자 -
줌인 NBA
"래리 오브라이언 챔피언십 트로피, 한 번 더" 제이슨 키드, 댈러스와 연장계약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제이슨 키드 감독과 연장계약을 맺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ESPN은 15일(한국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키드 감독이 댈러스와 다년 계약 연장에 서명한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패트릭 듀몽
2025-10-15 성재용 기자 -
줌인 MLB
디비전시리즈까지 평균 433만명 봤다 … 시애틀-디트로이트 戰은 872만명 시청
열기를 내뿜고 있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PS)이 15년 만에 가장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P통신은 15일(한국시각) 올가을 와일드카드(WC) 시리즈와 디비전시리즈(DS) 평균 TV 시청자 수는 433만명으로
2025-10-15 성재용 기자 -
'캐논 슈터' 황보관, K리그2 파주시민축구단 '초대 단장' 임명
2026년 K리그2(2부리그)에 진출하는 파주시민축구단이 단장 선임과 함께 프로 구단으로서의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파주시는 15일 황보관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장을 파주시민축구단의 초대 단장으로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장 공개모집에는 총 4명
2025-10-15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