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S 위해 A매치 포기한 메시, '26호골' 득점 단독 1위 등극 … 부앙가 2위로 밀어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를 위해 A매치를 포기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발탁됐지만, 소속팀 경기를 위해 잠시 대표팀을 떠났다. 메시는 지난 11일 미국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리오

    2025-10-12 최용재 기자
  • 음바페,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 … 11G 연속골 멈춤

    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발목 부상으로 낙마했다. 프랑스축구협회는 12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13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리는 아이슬란드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그는 원정에 동행하지 않으며,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2025-10-12 최용재 기자
  • 박혜정 우승·송영환 3위 … 한국, 세계선수권 공동 5위

    한국 역도가 합계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얻고 공동 5위로 2025 세계역도선수권대회를 마감했다. 인상, 용상, 합계 총 메달 순위에서는 6위(금 3개·동 3개)에 자리했다.한국 역도의 간판 박혜정은 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 이

    2025-10-12 최용재 기자
  • SSG 앤더슨 vs 삼성 원태인, 준PO 3차전 선발 맞대결

    SSG 랜더스 '에이스' 드루 앤더슨과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202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분수령인 3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두 선수는 오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준PO 3차전에 선발 출격한다.두 팀은

    2025-10-12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까칠한 축구

    히딩크 오대영과 홍명보 오대영, 비교 자체가 '모욕'이다

    거스 히딩크 감독은 '오대영 감독'으로 불렸다.2001년 1월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후 0-5 패배를 당했기 때문이다. 그것도 두 번이나. 한 번은 2001년 5월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프랑스를 만나 0-5 참패를 당했다. 이 충격

    2025-10-12 최용재 기자
  • 'PK 2번 실축 → 해트트릭 작렬 홀란' … 역대 최단기간 '50골' 신기록, 노르웨이는 WC에 성큼

    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세계 축구사에 또 다른 역사를 남겼다.  노르웨이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의 울레발 스타디온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I조 6차전 이스라엘과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n

    2025-10-12 최용재 기자
  • '7G 무승 포스테코글루, 1달 만에 경질되나' … BBC "대체자로 다이치 고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1달' 만에 경질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을 지휘했다. 그는 손흥민을 토트넘 주장으로 선임한 감독이다. 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

    2025-10-12 최용재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 은퇴식, 18일 흥국생명 개막전서 열린다

    '배구 여제' 김연경의 은퇴식이 오는 18일 친정팀 흥국생명의 2025-26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열린다.흥국생명은 오는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정관장과 V리그 홈 개막전 때 김연경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단은 구체적인 은

    2025-10-12 최용재 기자
  • '한국 최강' 신진서, 中 꺾고 '3년 연속' 란커배 결승 진출

    한국 바둑 '최강' 신진서 9단이 란커배에서 3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11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 다화위안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4강에서 신진서 9단은 중국 판인 8단에게 176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결승 무대에 올

    2025-10-12 최용재 기자
  • '김건우 PS 새역사+김성욱 끝내기 홈런' … SSG, 삼성 잡고 준PO '원점'으로

    SSG 랜더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잡고 준플레이오프(준PO) 시리즈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SSG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 준PO(5전3선승제) 2차전에서 선발 김건우의 신기록과 9회 말 터진 김성욱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

    2025-10-11 최용재 기자
  • 한화, '팀 스토리' 담은 2025 포스트시즌 캠페인

    한화 이글스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그간의 여정과 팀 스토리를 팬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2025 포스트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화보와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한화 이글스만의 포스트시즌 스토리와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폭풍 속에서 남겨진 상처와 흔적들을

    2025-10-11 최용재 기자
  • '손흥민 참패-부앙가 극장승' … '흥부 듀오' 희비 엇갈려, 오바메양은 4골 넣고 퇴장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영혼의 듀오인 손흥민-드니 부앙가 '흥부 듀오'의 희비가 A매치에서 엇갈렸다. 두 선수 모두 A매치에 나섰다. 손흥민은 한국 대표팀, 부앙가는 가봉 대표팀 핵심 공격수다. 손흥민의 한국은 브라질과 친선전에서 0-

    2025-10-11 최용재 기자
  • '10G 연속골 미친 득점력 음바페' … 아제르바이잔전 결승골 작렬, 佛 유럽 예선 3연승

    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미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음바페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D조 3차전 아제르바이잔과 경기에 선발 출격해 선제 결승골을 작렬했다. 전반

    2025-10-11 최용재 기자
  • 브라질전 역대 최다골 차 패배 굴욕 … 이것이 '홍명보'와 '안첼로티'의 차이

    홍명보호가 브라질에 참패를 당했다. 영혼까지 털리는 굴욕적 참패였다. 사실상 홍명보 감독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에게 굴욕적 참패를 당한 것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경기에서 0-5로 패배했다. 브라질 18세 신성 이스

    2025-10-11 최용재 기자
  • '손흥민 A매치 137G 새역사 쓴 날' … 홍명보호, 브라질에 0-5 참패

    한국 축구의 새역사가 써진 날, 홍명보호는 굴욕적인 참패를 당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0-5로 무릎을 꿇었다. 한국은 최전방에 손흥민이 원톱으로 출전했다. 이 출전으로 손흥민은

    2025-10-10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