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 우승 보인다' … 김아림, AIG 여자오픈 3R '단독 2위'

    김아림이 여자 골프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 우승에 도전한다.김아림은 2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8언더파 208타가

    2025-08-03 최용재 기자
  • 'LG의 우승 확률 77%' … 파죽의 5연승, 1위 한화보다 먼저 '60승' 도달했다

    2위 LG 트윈스가 올 시즌 가장 먼저 60승 고지를 정복했다. LG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파죽의 5연승을 달린 LG는 60승 2무 40패를 쌓았다. 이날 경기가 취소된

    2025-08-03 최용재 기자
  • 김판곤 울산 감독, '고별전'까지 패배하고 떠났다

    김판곤 울산HD 감독이 '고별전'에서까지 패배를 안고 떠났다. 울산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순연경기 수원FC와 경기에서 2-3 역전패를 당했다. 울산은 후반 4분 조현택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14분 수원FC 싸

    2025-08-03 최용재 기자
  • 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공식 'BIG GALA' 서울 개최

    세계적 축구 명문 바르셀로나의 2025 아시아투어 공식 갈라 이벤트 'BIG GALA'가 2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바르셀로나의 글로벌 투어 일정 중 단일 국가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갈라이자, 이번 아시아투어를 총괄

    2025-08-03 최용재 기자
  • '한국 수영 역대 최고 성적' … 지유찬, 세계선수권 50m '7위'

    지유찬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50m에서 한국 수영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지유찬은 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71의 기록으로 7위를 기록했다.&nb

    2025-08-03 최용재 기자
  • 이정후 '23호' 2루타 작렬, 1타점과 1득점도 … 팀은 6연패 탈출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만에 침묵을 깼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스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2025-08-02 최용재 기자
  • '굿바이 손흥민' …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 "축구하면서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이별을 결정했다.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뉴캐슬과 친선전을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손흥민은 공식적으로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 선언했다. 토트넘과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손흥민

    2025-08-02 최용재 기자
  • 토트넘 선수로 '마지막'일 수 있는 손흥민이 한국에 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손흥민이 입국했다. 토트넘 선수단은 1일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EPL의 뉴캐슬과 친선전을 치르기 위함이다. 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도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

    2025-08-02 최용재 기자
  • "김판곤 나가"라는 팬들 앞에서 진짜 나간다 … 계약 해지 후 울산 고별전

    결국 울산HD 팬들의 바람대로 됐다. 김판곤 감독이 울산을 떠난다.올 시즌 부진을 끊지 못한 울산이다. 공식 경기 10경기 연속 무승(3무 7패)을 달리고 있다.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의 현재 순위는 7위다. 자존심이 무너지는 순위다. 또 최근 끝난

    2025-08-02 최용재 기자
  • 10G '4승1무5패' 한화와 '9승1패' LG … 1위와 2위 격차는 '1G'

    최근 상승세를 보면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압도하고 있다. 1위 한화가 흔들리고 있고, 2위 LG는 1위를 바라본다. 최근 10경기를 보면 그 흐름이 보인다. 한화는 4승 1무 5패에 그쳤다. 반면 LG는 9승 1패를 기록했다. 한화는 1일 광주 기아챔피

    2025-08-02 최용재 기자
  • 끝없는 추락 대구, '개혁의 칼' 꺼냈다 … 조광래 대표 시즌 후 사퇴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대구FC가 '개혁의 칼'을 꺼냈다. 올 시즌 K리그1에서 대구는 13경기 연속 무승(4무 9패) 행진을 달리며 리그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 압도적 꼴찌다. 2부리그 강등이 사실상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결국 대구는 구

    2025-08-02 최용재 기자
  • '지유찬 역사 썼다' … 세계선수권 50m서 '亞 신기록'과 최초 '결승 진출' 동시에

    지유찬이 자유형 50m에서 '아시아 신기록'과 한국 선수 최초의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지유찬은 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50m 준결승에서 21초77의 기록

    2025-08-02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아무도 야말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다

    허투루 하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는 '제2의 리오넬 메시'라 불릴만 했다.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의 18세 소년 라민 야말. 전 세계 축구계가 가장 주목하는 선수다. 바르셀로나의 위대한 유스인 '라 마시아' 출신으로 어린 나이에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로 등극한

    2025-08-01 상암=최용재 기자
  • '이별 징후인가? 뉴캐슬전 선발 예고인가?' … 손흥민, '북런던 더비'서 19분 출전

    이별 징후인가. 아니면 다음 경기를 위한 대비 차원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짧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았다. 그것도 EPL '최대 라이벌전'에서. 프리시즌이기는 하지만 손흥민의 입지와 미래에 대한 해석이 다양하게 나올 수밖에 없다.

    2025-08-01 최용재 기자
  • '한화 떨고 있나' … 후반기 '9승 2패' 상승세 LG, 그 힘을 보여주는 18-0

    LG 트윈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1위 한화 이글스가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LG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18-0 대승을 거뒀다. 무려 21안타를 쏟아냈고, 0실점으로 막았다. 18점 차 승리는 올 시

    2025-08-01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