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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역대급 대폭발' … MLB 첫 '4안타', 25호 2루타에 5출루 2득점 1도루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역대급 맹활약'을 펼쳤다.샌프란시스코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서 12-4 대승을 거뒀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4

    2025-08-04 최용재 기자
  • '하늘이 LG를 돕고 있다' … 강우 콜드게임 '6연승', 1위 한화와 승차 없앴다

    하늘이 LG 트윈스를 돕고 있다. LG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6-3으로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7번째 강우 콜드게임이다.LG가 6-3으로 앞서가던 7회 말 종료 직후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

    2025-08-04 최용재 기자
  • 김아림, '메이저 우승'은 다음으로 … AIG 오픈 공동 4위

    김아림이 메이저대회 우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그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에서 공동 4위로 마무리 지었다. 김아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

    2025-08-04 최용재 기자
  • '끝내 손흥민은 눈물을 터뜨렸다' … 토트넘 고별전, 뉴캐슬과 1-1 무승부

    손흥민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EPL 뉴캐슬과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은 하루 전 기자회견에서 손

    2025-08-03 최용재 기자
  • '사상 첫' 세계선수권 결승 혼계영 400m, 최종 7위로 '유종의 미'

    한국 남자 혼계영 400m 대표팀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올라 7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3일 오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이주호,

    2025-08-03 최용재 기자
  • '2주 연속 우승 무산' … 김나영-유한나, 브라질 대회 결승서 日에 패배

    한국 여자탁구 김나영-유한나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컨텐더 포스 두 이구아수 2025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한일전 패배로 2주 연속 우승에는 실패했다.김나영-유한나 조는 3일(한국시간) 브라질의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

    2025-08-03 최용재 기자
  • '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프트 윙어 TOP 10' … 손흥민 '6위' 등극, 베일 넘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프트 윙어'는 누구일까.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3일(한국시간) EPL을 풍미했던 최고의 레프트 윙어 'TOP 10'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EPL은 수많은 매력적인 윙어들을 배출했

    2025-08-03 최용재 기자
  • ESPN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뛰는 마지막 경기는 뉴캐슬전"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뉴캐슬의 친선경기가 펼쳐진다. 이 경기가 큰 주목을 끌고 있다. 토트넘의 '캡틴'이자 '에이스' 손흥민에게 집중되고 있는 시선이다. 이 경기가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경기일

    2025-08-03 최용재 기자
  • 남자 혼계영 400m, '새 역사' 썼다 … 한국 최초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한국 남자 혼계영 400m 대표팀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새 역사를 썼다.한국은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혼계영 400m 예선에서 이주호, 최동열, 김영범, 황선우 순

    2025-08-03 최용재 기자
  • 손아섭 영입 한화에 반격, LG는 '새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 영입 … 진짜 우승 경쟁 시작

    KBO리그에서 역대급 우승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1위 한화 이글스는 59승 3무 38패를 쌓았다. 2위 LG 트윈스는 60승 2무 40패다. 한화와 LG의 격차는 0.5경기 차에 불과하다. 여기서 더 힘을 키우는 팀이 우승할 확률이 높다. 한화

    2025-08-03 최용재 기자
  • '2주 연속 우승 도전한다' … 김나영-유한나, 日 꺾고 브라질 대회 결승 진출

    한국 여자탁구의 김나영-유한나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컨텐더 포스 두 이구아수 2025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3일(한국시간) 브라질의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사토

    2025-08-03 최용재 기자
  • 손흥민 고맙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10년

    201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23세의 한국인 소년을 영입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를 거쳐 레버쿠젠에서 빛을 내기 시작한 윙어. 토트넘은 독일에서 검증된 자원을 영입했다. 그렇게 손흥민은 '축구종가'에 발을 내밀었다. 세계 최고의 리

    2025-08-03 최용재 기자
  • 이정후, '日 특급 투수' 침몰시켰다 … 시즌 24호 2루타+99호 안타+멀티히트+3출루+호수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맹활약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스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6-12로 패배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2안

    2025-08-03 최용재 기자
  • '2할 타율 붕괴 직전이다' … 김하성의 부진, 4타수 무안타 2삼진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탬파베이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김하성은 2번 타자 2루수로

    2025-08-03 최용재 기자
  • '괴물 수비수' 김민재, 드디어 '실전'에 등장했다 … 리옹전 45분 소화

    독일 '명가' 바이에른 뮌헨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드디어 실전에 투입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 리옹과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센터백 라인을 꾸렸고,

    2025-08-03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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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의 뉴데툰
막말
397화: 정치 수준이 참담한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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