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녹슬었다" 혹평에 최저 평점, 경쟁자는 극찬 … 이적설 뜨거운 SON 향한 차가운 시선

    이제 겨우 1경기를 뛰었을 뿐인데 손흥민에게 '혹평 폭탄'이 쏟아졌다. 이적설이 뜨거운 손흥민을 향한 차가운 시선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의 셀릭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상대는 잉글

    2025-07-20 최용재 기자
  • '2G 연속' 선발 김혜성, 4타수 무안타·2삼진 침묵 … 다저스 2연패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침묵했다.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7-8로 패배했다.김혜성은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

    2025-07-20 최용재 기자
  • '김하성 폭발했다' … '멀티히트·도루·동점 득점' 맹활약, 팀은 2연승 질주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폭발했다. 최근 부진을 끊고 맹활약을 펼쳤다. 탬파베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nb

    2025-07-20 최용재 기자
  • 더 브라위너, 마라도나의 '10번' 입고 훈련 … 나폴리의 진심

    케빈 더 브라위너가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떠나 이탈리아 나폴리로 이적했다. 맨시티를 떠나기는 했지만 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나폴리는 이런 더 브라위너를 격하게 환영했다. 나폴리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줄 전설로

    2025-07-20 최용재 기자
  • 우식, 뒤부아에 TKO 승리 … 4대 기구 '통합 챔피언' 등극

    우크라이나 출신 헤비급 복서 올렉산드르 우식이 영국의 대니얼 뒤부아를 무너뜨리고 복싱 헤비급 4대 기구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우식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복싱 4대 기구(WBA·WBC·IBF·WBO)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뒤부아를 5

    2025-07-20 최용재 기자
  • 셀틱 양현준, 프리시즌 '득점포' 가동 … 상대는 EPL 뉴캐슬

    스코틀랜드 '명가' 셀틱의 양현준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양현준은 1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뉴캐슬(잉글랜드)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2-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2024-

    2025-07-20 최용재 기자
  • 임성재, 디오픈 3R 공동 22위 도약 … 셰플러 1위 유지

    임성재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에서 공동 22위로 도약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2025-07-20 최용재 기자
  • 이정후, 3타수 무안타 '침묵' … 샌프란시스코 4연패의 늪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3-5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

    2025-07-20 최용재 기자
  • '이적설' 손흥민, 프리시즌 첫 경기 선발 제외 … 토트넘은 2-0 승리

    이적설이 뜨거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 선발에서 제외됐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의 셀릭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nb

    2025-07-20 최용재 기자
  • '하늘도 돕는다' 한화, kt에 강우 콜드게임 '8연승' … LG와 '5.5경기' 차

    한화 이글스의 질주에 브레이크가 없다. 한화는 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6-5로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파죽의 8연승을 달린 한화는 54승 2무 33패로 리그

    2025-07-20 최용재 기자
  • '기성용도 전북 막지 못했다' … 전북, 포항 잡고 '18G' 무패 행진 질주

    기성용을 품은 포항 스틸러스도 전북 현대의 독주를 막지 못했다. 전북은 1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K리그1 22라운드 포항과 경기에서 극적인 3-2 역전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전북은 18경기 연속 무패(13승 5무) 행진을 이어갔다. 포항

    2025-07-20 최용재 기자
  • 한국 여자농구, 아시아컵 4강서 호주에 73-86 패배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호주의 벽을 넘지 못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 중국 선전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4강에서 호주에 73-86으로 패배했다. 조별리그 A조에서 2승 1패로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한 한국은

    2025-07-20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6번째' 우승 보인다 … 일본오픈 결승 진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에게 적수가 없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여자 단식 4강에서 세계 랭킹 32위 군지 리코(일본)를 2-0(21-12 21-10)으로 완파했다.안세

    2025-07-20 최용재 기자
  • 6주 알바가 정규직을 밀어냈다 … 한화,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

    고심 끝에 결정은 리베라토였다. 결국 6주 단기 알바가 정규직을 밀어냈다. 한화가 19일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대체 선수로 입단한 루이스 리베라토와 정식계약을 맺었다. 잔여시즌을 뛰는 조건으로 총액 20만5000달러. 플로리얼에 대해서는 이날 한국야구위

    2025-07-19 온라인팀
  • 하반기 '선발'로 시작 김혜성, 2타수 1안타에 호수비까지 … 8회 교체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은 하반기 첫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고, 안타를 신고했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김혜성은

    2025-07-19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