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 국방장관 자결해야”…러 전쟁지휘부 내부 분열조짐 감지

    우크라이나 점령지를 자국 영토로 합병한 뒤 의연한 척하는 러시아의 전쟁 지휘부가 실제로는 내부 분열을 겪고 있다. 일부 인사는 “우크라이나 전황을 이렇게 만든 러시아 국방장관은 자결해야 한다”는 극언까지 내놓았다. 러 점령 헤르손 수뇌부 “우크라 전황 이 지경 만든 사

    2022-10-08 전경웅 기자
  • 푸틴, 최악 위기 직면했나… "권력과 목숨 잃을 수도" 분석까지

    우크라이나 전황이 지금처럼 흘러가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목숨을 잃는 상황까지 갈 수도 있다는 국제문제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패전을 거듭하면서 푸틴 대통령이 최악의 위기에 내몰렸다는 지적이다.뉴질랜드 전문가 "현 상황 타개 못

    2022-10-08 손혜정 기자
  • “러시아 핵무기 동향 파악 못해”… 美 CIA 국장, 핵 사용설 부인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와 영국 언론들은 “러시아가 핵무기를 사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핵추진 수중드론 ‘포세이돈’을 사용한 북극해 핵실험 가능성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러시아

    2022-10-05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TV] 망조 든 러시아, 국민들 대탈출! 명분 없는 전쟁 7개월째, 민심 이반

    러시아 정부가 내린 동원령으로 인한 후폭풍이 대단하다. 강제 징집을 피하기 위해 러시아 남성들은 이웃국가들로 도망가고 있다. 지난달 27일 러시아 남부의 조지아로 넘어가기 위해 16km이상의 차량 행렬이 늘어섰다. 러시아인들이 조지아 문 앞에서 장사진을 친 이

    2022-10-05 곽수연 기자
  • 러 "우크라 나토 가입 땐 3차대전"… 점령지 합병 비준안 하원 통과

    러시아 헌법재판소가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점령지에 대한 영토 합병을 합헌으로 판결한 데 이어 3일에는 러시아 하원(두마)이 합병조약 비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보다 앞서 9월 30일에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우크라이나

    2022-10-04 전경웅 기자
  • 中, 한미일 대잠훈련 견제했나… 신형 핵잠수함 '창정-18호' 공개

    중국이 시진핑 국가주석의 3연임을 확정하는 20차 공산당대회를 앞두고 최신 핵잠수함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이 같은 군사력 과시는 당 대회와 함께 한·미·일이 30일 동해상에서 진행한 대잠수함전투 합동훈련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094급 핵잠수함,

    2022-09-30 권새나 기자
  • 러 "우크라 점령지, 30일자로 공식 합병… 붉은광장서 축하" 셀프 공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를 30일부로 러시아연방에 공식 병합한다고 밝혔다.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조약을 체결하면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질 것이라고 크렘린궁은 밝혔다. 이로써 러시아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영토 20%를 빼앗

    2022-09-30 전경웅 기자
  • 나토, 한국대표부 설치 승인하자…中 “역내 불안정 초래” 반발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정상회의 참석 결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이하 나토)가 한국대표부 설치를 승인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도 나토의 다른 아시아 태평양 파트너 국가들(AP)처럼 대표부를 둘 수 있게 됐다. 나토 “한국의 대표부 설치요청 수락…파트너십

    2022-09-29 전경웅 기자
  • '러시아~유럽 연결' 노르트스트림 1·2 해저 가스관 폭발… 30일 유엔 안보리 회의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발트해 지역의 노르트스트림 1·2 가스관 누출·폭발사고와 관련해 미국 등 서방진영과 러시아가 서로 ‘범인’이라고 지목하며 대립하고 있다. 러시아는 해당 사고의 진상을 규명하자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요구했다. 회의는 30일 열

    2022-09-29 전경웅 기자
  • 러시아 "요오드화칼륨 구매" 공고… 美·英·우크라 “핵전쟁 준비하나?”

    러시아 국영기업이 ‘요오드화칼륨(KL·아이오딘화칼륨)’을 구매한다는 입찰공고를 낸 것을 두고 우크라이나 언론이 “러시아의 핵전쟁 위협 현실화 가능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요오드화칼륨’이 체내 방사능 물질 축적을 막는 데 사용하는 것이기는 하나 러시아가 이

    2022-09-29 전경웅 기자
  • 여자 무솔리니?… 伊 멜로니 "우크라·대만 지지, 러·중에 맞설 것"

    이탈리아가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실시한 조기총선에서 우익 정당들이 모인 ‘우파연합’이 전체 의석 40% 이상을 차지한 것이 알려졌다. ‘우파연합’은 ‘이탈리아 형제들’과 ‘동맹(LEGA·대표 마테오 살비니 상원의원)’, ‘전진이탈리아(FI·대표 실비오 베를루스코

    2022-09-28 전경웅 기자
  • 에이브럼스 "中 대만 침공 시 주한미군 투입할수도"

    전 주한미군 사령관이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주한미군을 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국무부가 대만 문제와 관련해 “한국과 정례적으로 논의해 왔다”고 말한 날이다. 미국의 안보전문가는 “대만 유사시 한국이 돕지 않는다면 미국에서 ‘한국에 대한 방위공약을 줄이자

    2022-09-27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TV] 푸틴, 파멸의 길 들어섰다! 장고 끝에 악수 둔 이유는?

    푸틴 대통령이 '부분적 동원령'을 내리자 러시아 전체가 아수라장이 됐다. 전쟁 반대시위부터, 이웃나라로 탈출행렬이 이어지는 등 나라 전체가 벌집 쑤신 듯 시끄럽다.동원령 선포에 탈출행렬 이어져지난 21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오전 9시 대국민 연설에서 "지금까지 직

    2022-09-26 곽수연 기자
  • "너도 동원되지?" 묻자, 러 크렘린궁 대변인 아들 "난 절대 안 가"… 동영상 화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부분 동원령을 선포했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의 한 반정부 성향 유튜브 채널이 푸틴 측근의 아들과 했던 전화통화가 눈길을 끌었다. “당신도 동원대상자”라는 유튜버의 말에 푸틴 측근의 아

    2022-09-23 전경웅 기자
  • 美공군 ’죽음의 백조‘ 대체할 신형 스텔스 폭격기 12월 공개

    미 공군이 ‘죽음의 백조’라고 불리는 전략폭격기 B-1B '랜서'를 대체할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를 오는 12월 캘리포니아주 팜데일에서 공개한다. 이 스텔스 폭격기는 기존의 B-2 스텔스 폭격기가 침투하지 못했던 곳까지 들어갈 수 있어 북한과 이란·중국·러시아에

    2022-09-22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