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북미사일 인식 위험수위 넘었다

    문화일보 8일 사설 '노 대통령 북 미사일 인식 위험수위 넘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7일 타르야 할로넨 핀란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나는 무력적 위협으로 생각하지

    2006-09-08
  • ‘요덕 스토리’와 부시 대통령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특파원 칼럼'란에 이 신문 허용범 워싱턴 특파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대통령 부시에게 북한은 단지 대량살상무기를 만들어 파는 나라만은 아니다. 그는 어떤 종교적 신념에 기반한 선악(善惡)의 관점으로

    2006-09-08
  • 자칭'좌파' 브라질도 한국 제치는데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최원석 국제부 차장대우가 쓴 '중남미 좌파와 한국 좌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중남미 베네수엘라에 우고 차베스라는 대통령이 있다. 공수부대원 출신으로 중남미 사회주의의 맹주를

    2006-09-07
  • ‘남한지원 쌀 북한군에 돌아가’ 동영상 공개

    남한에서 지원한 것으로 보이는 쌀이 북한군인 트럭으로 옮겨지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이 발견돼 북한주민에게 돌아갈 식량을 군대가 전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주간동아(9월 12일자)는 한 탈북자가 촬영한 동영상을 입수해 살펴본 결과 북한 군인들이 함경남도 단천역에 멈

    2006-09-06 강미림
  • 중국역사왜곡엔 왜 한마디도 못하나

    중앙일보 6일 사설 '중국 역사왜곡에 대해서는 왜 말 못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정년 퇴임한 임효재 교수가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에 대해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2004년 문화부 장관 주재 동북공

    2006-09-06
  • 한국은 이제 이스라엘 수준이 돼야 한다

    조선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주한미군의 전면 철수가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9월 14일 한·미 정상회담이 전시 작전통제권의 한국 단독 행사와 한미연합사 해체의 원칙을 천명하고

    2006-08-29
  • 미국에서 오기 시작한 '안보 청구서'

    중앙일보 2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을 2009년에 한국으로 넘기겠다고 우리 정부에 공식통보했다. 윤광웅 국방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그는 또 "주한미군의 방위비는 한.미가

    2006-08-28
  • 노무현 '진화론적 통일론'을 적극 지지한다

    동아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노대통령의 ‘진화론적 통일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워낙 다변이시라 그런지 간혹 중요한 말씀을 하시는데도 세간

    2006-08-28
  • 작전권 환수가 북(北)붕괴 대비용이라니

    동아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성곤(열린우리당) 국회 국방위원장은 그제 김근태 당의장과 성우회 회원들의 간담회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관련해 “북한 정권이 붕괴할 경우 북한 수복의 주체가 어디가 되느냐의 문제도 있

    2006-08-25
  • '선군정치 투사되자'글 올린 친북단체 간부 구속

    북한의 통치방식인 ‘선군 정치’와 주체사상을 찬양하는 글을 인터넷에 수 차례 올린 시민단체 간부가 22일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는 이날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부설 한국민권연구소 상임연구위원인 최모(34. 여)씨를 국가보안법상 찬양고

    2006-08-23 강미림
  • 처음 써본 ‘간첩 기사’

    조선일보 23일자 '기자수첩'란에 이 신문 정치부 김민철 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도대체 간첩사건이 몇년 만이야?” 21일 국가정보원이 북한 ‘35호실’ 간첩 정경학에 대한 수사결과를

    2006-08-23
  • 노무현은 전쟁억지력 있다고 생각하나보다

    중앙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김경민 한양대 정외과 교수가 쓴 시론 '전쟁 억지력은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남북한 군사력을 비교해 보면 한국이 우세하다 할 분야가 있다. F-16 전투기나 들여오기 시작한 F-15 전투기는 미국의 첨단

    2006-08-14
  • '조선민족 히스테리'안버리면 통일불가능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서울대 초빙교수로 있는 박성조·베를린자유대 교수가 기고한 <'동족(同族)히스테리' 를 버려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이에 이은 유엔 안보리의 북한제

    2006-08-10
  • 반미보다 더 고약한 '친미자주'

    중앙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칼럼니스트 변상근씨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부의 대미외교 행보가 갈수록 꼬이고 있다. 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은 청와대 홈페이지의 한 글에서 "참여정부는 대미관계를 '친미자주

    2006-08-09
  • 총칼만 안든 남로당폭동이 시작됐다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김사모'는 가면을 벗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세상 돌아가는 모습이 심상치 않다. 아무래도 2007년 대통령 선거를 기다릴 것도 없이 한반도 최후의 결전이 시작될

    200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