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한 유엔 성명, 어정쩡한 정부 대응

    중앙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의 핵실험 선언과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한을 강력 경고하는 의장성명을 채택했다. 성명은 북한의 핵실험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명백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이를 강행하면 &qu

    2006-10-09
  • 북한에 철갑 입혀준 김대중·노무현8년

    동아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북한에 철갑 입혀준 두 정권 8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96년 9월 무장간첩 26명이 강릉 쪽으로 침투한 북한 잠수함사건이 터졌을 때 김영삼 대통령

    2006-10-09
  • 핵실험 협박듣고도 시멘트 보내는 노정권

    조선일보 5일 사설 북 핵실험 협박 듣고도 시멘트 보내는 정부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은 3일 “북한이 핵실험을 하거나 핵기술을 확산하면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다소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

    2006-10-05
  • 미국 핵우산 아래로 들어갈수 밖에 없다

    조선일보 4일 사설 '북한의 핵실험 공갈과 대한민국의 선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외무성은 3일 성명에서 “미국의 반공화국(반북) 고립 압살 책동이 극한점을 넘어서고 있는 정세 아래서 우리는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2006-10-04
  • 오마이,마라톤한다며 북에 거액건네

    친노 성향 인터넷 사이트 오마이뉴스가 지난해 11월 ‘평양~남포마라톤대회’를 평양에서 개최하면서 북한에 75만 달러를 전달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 사이트는 지난해 11월 24일 북한 민족화해협의회와 공동으로 남한에서 144명, 북한에서 50

    2006-10-02 강미림
  • 태국쿠데타 뒤에 어른거리는 재앙의 그림자

    중앙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장미와 기관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쿠데타!'라고 하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우리에게 태국에서 발생한 쿠데타는 조금 묘한 구석이 있다. 유혈사태는커녕 거리도 평온하다. 그런

    2006-09-26
  • 이제 미국은 편안하게 대가만 챙기면 된다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뒤죽박죽 된 여야 ‘자주 외교’ 공방>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요즘 정치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주(自主) 외교&rsquo

    2006-09-25
  • 국회의원'무릎꿇리기'는 대한민국 따귀친것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대한민국이여, "똑바로 서 있지 못하갔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 국회의원이 북한을 도와주는 일로 금강산에 갔다가 북한 군인들한

    2006-09-25
  • DJ는 평양갈 생각말고 정치서 사라져라

    문화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DJ 방북'에 숨겨진 시나리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지지도 14.6%’라는 보도를 접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2006-09-20
  • ‘북(北)정권 지지’가 ‘평화사랑’ 아니다

    문화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려했던 대로 한미 정상회담이 양국 간의 깊은 골을 재확인한 채, 외교적 수사(修辭)로 마무리됐다. 양국 정상은 전시 작통권 이양 원칙에 공식 합

    2006-09-18
  • '위기의 부부' 한국과 미국

    중앙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국제문제 전문가이며 '포린폴리시 인 포커스' 공동소장인 칼럼니스트 존 페퍼씨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과 미국은 '부부 관계' 상담을 받아 봐야 할 것 같다. 오래전 결혼한 두 나라

    2006-09-18
  • 드러난 DJ의 생각, 뭐하자는 얘기냐

    조선일보 16일 사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분명히 할 것'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 시사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 미사일을 가져봤자 미국 앞에서는 어린애 장난감이다. 미국 네오콘들이 북핵을 겁내지도 않으

    2006-09-16
  • 알맹이 빠진 전작권 논의

    중앙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영희 국제문제 대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 논의에서 알맹이는 빠지고 찬반의 감정적인 아우성만 무성하니 2010년대 이후 우리 안보가 참으로 걱정이다. 정부는 전

    2006-09-15
  • 대한민국 번영의 토대는 한미일 '태평양 삼각동맹'

    조선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기획시론 자주를 생각한다' 경제편에 서울대 이영훈 교수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제적으로 넓게 펼쳐진 큰 시장은 인간들의 몸과 마음을 풍성하게 살찌운다. 그 실례를 멀리 갈 것도 없이 우리의 역사에서 쉽

    2006-09-15
  • 베트남도 미국을 지렛대삼아 이익챙기는데

    조선일보 11일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베트남의 용미(用美)'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작년 6월 21일, 미국 언론에는 낯선 외국 정상의 글이 실렸다. 당시 베트남 총리였던 판 반 카이의 기고문이다. 카이 총리는 이 글에

    200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