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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담아 들어야 할 페리 전 미 국방의 충고
중앙일보 4일 사설입니다.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윌리엄 페리 미 전 국방장관이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을 만나 뼈 있는 소리를 했다. "한.미 관계의 복원이 북핵 문제 해결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열쇠다. 한국은 반미감정을 이용해 유권자의
2006-12-04 -
한국기자협회장 정일용의 으스스한 말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노재현 문화·스포츠 에디터가 쓴 '이상한 공동성명'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달 28일부터 어제까지 2박3일간 금강산에서 '남북언론인 통일토론회'가 열렸다. 온정리 문화회관
2006-12-01 -
간첩 수사도 특별검사가 맡아야 할 판인가
동아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일심회 사건’ 수사가 정치권과 청와대에 포진한 386 세력의 벽에 부닥쳤다는 정황이 끊임없이 포착되고 있다. 본보는 일심회 핵심 인물인 장민호 씨의 대북(對北) 보고 문건에
2006-11-30 -
남한에도 ‘진보적 인류’가 적지않다
문화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종호 논설위원이 쓴 시론 <북한식 ‘진보적 인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수학이나 논리학에서 증명할 필요없이 자명(自明)한 진리로 인정되는 원리를 공리(公理)라고 한다
2006-11-27 -
북에 아첨만 하는 이재정 같은 지식인들
‘6·25전쟁은 북침인가 남침인가’라는 질문에는 ‘남침’이 정답이다. ‘그것도 질문이라고 하는가’라고 반문한다면 금상첨화겠고, 질문자도 미소를 지었을 것이다. 이 정답은 한국인이면 삼척동자라도
2006-11-24 -
'북 붕괴=한국에 재앙'은 미신이다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 사회에 마치 진실인 것처럼 떠도는 얘기가 있다. “북한이 붕괴하면 한국엔 재앙이다”는 것이다. “전쟁하자는 거냐&r
2006-11-22 -
미국 유권자는 ‘중도’를 택했다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세계의 눈'란에 경제학자인 폴 새뮤얼슨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6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미국 유권자들이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등
2006-11-21 -
미·북 평화협정, 절대 좋아할 일 아니다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전 국방대 총장인 김희상 명지대 교수가 쓴 '미·북 평화협정의 함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8일 하노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 포기를 전제로 한반도에 평화체제를 구
2006-11-21 -
이재정 같은 자로는 북 상대할수 없다
`이재정 장관`으로 북한 상대할 수 있나 [중앙일보] 노무현 대통령이 이재정 성공회 신부를 통일부 장관 후보로 임명했을 때부터 우리는 그가 부적격하다며 반대했다. '10억 대선자금' 전과가 있는 데다 자질 면에서도 그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는 남북관계에 대한
2006-11-20 -
‘PSI참여하면 전쟁난다'? 국민 기만 하지마
문화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김찬규 경희대 명예교수(국제법 전공)가 쓴 <‘PSI참여=무력충돌’은 국민 기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부는 지난 13일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2006-11-17 -
“북한이 대가치르게 하는 데 한국은 뭐했는가”
동아일보 17일 사설 <“북(北)이 대가 치르게 하는 데 한국은 아무 일 안 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마이클 그린 전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담당 선임국장이 14일 워싱턴포스트 회견에
2006-11-17 -
‘민족통일’의 환상을 버리자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치가는 말을 못 할 것이다. 대다수 국민이 아직도 통일을 민족의 지상 과제로 여기고 있는 터에 한 표가 아쉬운 대선 정국을 앞두고
2006-11-16 -
미국 대북정책 트집잡는 이재정, 미친 거 아냐
조선일보 16일 사설 '이통일장관 내정자의 정신나간 대미훈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통일부 장관으로 내정된 이재정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15일 “부시 미 행정부는 일방주의적 대북정책에서 한 걸음 물러나야 한다. 미국이 왜 북한이
2006-11-16 -
오판 거듭하면 모든 것을 잃는다
동아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강신욱 전 대법관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햇볕 포용정책이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하여 북한에 퍼 주기를 마다하지 않았는데, 북한은 핵실험으로 되돌려줬다. 그러고는 북한 최고인민
2006-11-13 -
김정일보다 먼저 설쳐대는 노무현·김근태
문화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성호 객원논설위원이 쓴 '평화세력과 전쟁세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6일 국회에서 한명숙 총리가 대독한 ‘2007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에서
2006-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