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가 남침인줄 몰랐던 이재정의 좌충우돌

    조선일보 10일 사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좌충우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많은 뉴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런데 이 장관이 ‘생산한’ 이 엄청난 내용이 담긴 뉴스들에 대해 무게를 두는

    2007-01-10
  • 이재정·한총련 닮았지만 이재정이 훨씬 위험

    동아일보 10일 사설 '이재정 장관과 한총련이 닮아 보인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그제 언론 인터뷰에서 그동안 북한에 차관(借款) 형식으로 제공하던 쌀을 무상(無償)지원으로 바꿀 수 있음을 시사했다. 지난해 7월 북의

    2007-01-10
  • 한총련 "한나라 정권재찬탈 막자"

    북한 추종세력인 '이적단체' 한국대학생총연합(한총련)이 8일 "(북한식 통일방안인)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수립할 수 있는 정치지형을 형성하기 위해 대선에서 한나라당의 정권 재 찬탈음모를 막아내자"며 반한나라당 투쟁 실천지침을 내렸다. 이는 북한이 신년

    2007-01-09 심홍석
  • 중국엔 오금도 못펴는 노무현의 '자주'

    조선일보 8일 사설 '중국 앞에선 오금 못 펴는 자주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거주 화교들이 설립한 케이블방송국 NTD TV가 6, 7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한국과 중국의 전통예술을 무대에 올리는 ‘2007년 전 세계 신년

    2007-01-08
  • 피맺힌 국민의 한을 내동댕이친 노무현 정부

    조선일보 5일 사설 '대한민국 국민을 내동댕이친 대한민국 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히며 소개합니다.1975년 오징어잡이에 나섰다가 동해에서 북한에 납치됐던 최욱일(67)씨가 북한을 탈출해 중국 땅에서 남한의 아내와 31년 만에 만났다. 아내 앞에 나타난

    2007-01-05
  • 북 한마디에 즉각 따라 짖는 숭북 단체들

    동아일보 4일 사설 <북(北)한마디에 즉각 ‘보수 타격’ 나선 친북단체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신년 공동사설에서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기 위한 ‘반(反)보수 대연합’ 구축을 촉구하

    2007-01-04
  • 북 가난이 '남한 책임'이라는 자가 장관이다

    동아일보 3일 사설 <북(北)의 가난이 ‘남(南) 책임’이라는 장관까지 나왔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어제 통일부 직원들에게 e메일로 보낸 신년사에서 “북의 빈곤에

    2007-01-03
  • 김정일, 너나 잘해라

    동아일보 2일 사설 <남(南) 대선에 끼어들어 '보수 타격' 선동하는 북(北)>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은 어제 발표한 공동사설(신년사)에서 “남한에서의 반(反)보수 투쟁은 통일운동의 전진을 위한 관건적 요인&rdqu

    2007-01-02
  • 김정일이 유유히 서울 거닐게해선 안돼

    문화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남북정상회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7년은 대통령을 새로 뽑는 해입니다. 그래선지 요즘 사람들이 모이기만 하면 대통

    2006-12-29
  • 황장엽씨가 이 땅에서 겪은 10년의 수모

    조선일보 2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 앞으로 손도끼와 황씨 얼굴에 붉은 페인트를 뿌린 사진이 든 소포가 배달됐다. 황씨는 지난달 강연에서 “북한문제는 김정일정권이 제거돼야 근본적으로 해결된다&rdq

    2006-12-28
  • 여성부 '성매매 방지책' 국제망신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방지 이벤트'가 결국 국제적 망신을 초래했다.여성부의 송년회 뒤 성매매를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는 단체나 동아리에 현금으로 회식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가 국내 여론에서 뭇매를 맞은 직후 BBC, CNN 등 해외 유력 언론에서 주요기사

    2006-12-27 이길호
  • "황장엽 테러협박 적당히 넘기지마라"

    북한민주화네트워크(대표 한기홍)는 27일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를 비난하는 협박성 소포가 배달된 사건과 관련, “테러협박은 적당히 넘길 사안이 아니다”며 테러 배후세력에 대한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이날 오전 별

    2006-12-27 정경준
  • 노무현은 '남북관계 부담준 죄'까지 더할텐가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2007년 ‘북한 변수’는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0년 4월 10일자 신문엔 사흘 뒤 치러질 총선 판세가 실렸다. &lsqu

    2006-12-20
  • 민노당, 간첩행위도 사상과 양심의 자유냐

    중앙일보 16일 사설 '간첩행위도 사상과 양심의 자유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민주노동당이 386 간첩 사건에 당 간부가 연루된 데 대해 사과했다. 일심회에 대한 수사 결과가 발표된 지 일주일, 민노당 간부가

    2006-12-16
  • 국민48.9% '남북회담은 차기정권에서'

    과반수에 가까운 국민들이 남북 정상회담은 차기 정권으로 넘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북한인권문제는 인권위의 조사대상이 아니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최종결정에 대해서도 다수가 '잘못된 결정'이라는 의견을 보였다.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5일 발표한 조

    2006-12-15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