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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통일부는 뒤로 빠져라
동아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동과 논설위원이 쓴 '통일부 전성시대, 실종된 외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 정권 시절 정보기관의 고위 책임자를 지낸 A 씨는 ‘햇볕정책 이후’의 변화를 다
2006-07-31 -
장군님 안만나면 대통령 못되는 세상
중앙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장군님 접견해야 대통령 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집권을 노리는 여.야당의 주요 정객들이 북을 방문해 장군님의 접견을 받아야만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2006-07-31 -
김창순과 김남식
동아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수석논설위원이 쓴 칼럼 <김창순과 김남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내 북한 연구는 크게 ‘김창순 그룹’과 ‘김남식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
2006-07-29 -
단식하는 폴러첸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미일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이 쓴 시론 '폴러첸의 마른 얼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21일 독일인 의사 노베르트 폴러첸씨가 열흘째 단식투쟁을 하고 있던 외교통상부 앞을 찾아보았다. 이런저런
2006-07-27 -
노정권‘모험주의외교’에 국민이 인질될수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미국이 실패했다고 말하는 각료들은 국회에서 혼이 나야 되느냐”고 되물었다.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미국이 가장 실패했다”는 발언으로 국회에서 질타당한 이종석 통일부 장관을 감싼 것이다.
2006-07-26 -
'금강산'에 현찰 바치고 귀싸대기는 계속 맞고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금강산이 미사일 '돈줄'이라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정일이 대포동, 스커드 미사일을 만드는 데는 막대한 돈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김정일은 위조지폐 제작, 마약 밀수출, 대
2006-07-25 -
이종석이 미국 때리는 진짜 이유가 있을것
동아일보 24일 사설 '이종석 장관은 미국 때려 무얼 얻으려 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종석 통일부 장관은 어제 한 TV방송 인터뷰에서 “중국도 우리도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막지 못한) 실패를 인정하지만 북한이 가장 위협하고
2006-07-24 -
'민족공조론’의 덫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영호 성신여대 정외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건국 이후 한국 외교는 최고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 이유는 한국이 북한의 ‘민족공조론의 덫’에 걸려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기
2006-07-24 -
도쿄의 ‘한국 왕따론’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선우정 도쿄특파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얼마 전 한 일본인 교수가 이메일을 보냈다. 정치와는 큰 관계가 없는 경제학자다. 자신이 몸담은 단체가 오는 8월 도쿄에서 중국과 포
2006-07-21 -
“폴러첸 내동댕이쳐 코피쏟게 하다니"
대한청년본부가 21일 서울 광화문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 북한인권개선을 주장하며 일주일 넘게 단식투쟁 중인 독일인 인권운동가 로베르트 폴러첸씨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폴러첸씨는 지난 12일부터 외교통상부 앞에서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반기문 외교부 장
2006-07-20 강미림 -
김정일 일당을 동포라고 할수 있나
조선일보 20일 사설 '이런 북한 지도층을 같은 동포라 할 수 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이 19일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편지를 보내 이산가족 상봉, 8·15 화상 상봉, 금강산 면회소 건설을 모두 중단한다고 선
2006-07-20 -
전직장성을 '장군님'이라 부르기 겁난다
문화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김형국 서울대 교수(지역개발학 전공)가 쓴 <말도 안되는 ‘우리민족끼리’ 통일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그때만 해도 언문과 진서가 구별되던 시절이었다. 내가 갓 초등학
2006-07-19 -
민족보다 국가가 먼저다
중앙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칼럼니스트 변상근씨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부의 '민족외교'에 안팎으로 빨간 불이 켜졌다. 유엔 안보리 결의로 북한 핵.미사일 문제가 북한 대 미국이 아닌, '북한 대 국제사회'의
2006-07-19 -
"죽었다는 메구미 북에 살아있다"
납북 고교생 김영남씨의 일본인 부인 요코다 메구미씨가 김씨의 증언과 달리 현재까지 생존해 김정일 아들의 가정교사로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니시오카 쓰토무 ‘일본인 납북자 구출회’ 상임부회장은 17일 자유북한방송에 출연해 “일본인 납치
2006-07-19 강미림 -
나이브하게 놀다 북한 간덩이만 키웠다
동아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숙명여대 겸임교수인 송영대 전 통일원 차관이 쓴 시론 <'나이브한 대북관'이 북(北)간만 키웠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미사일 2차 발사를 할 때 마침 평양에 머물렀던 로버트 스칼라피노 미국
2006-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