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산-개성’을 거부하는 국민운동을

    조선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금강산-개성’을 거부하는 운동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제 한국인들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전 세계를 등지고 김정일과 함께 운명을 같이할 것인가,

    2006-10-17
  • 김정일이 터뜨리니 김대중 덩달아 뜨네

    중앙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북 핵실험 타고 부활하는 DJ'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내 정치는 곧잘 북한 변수의 영향을 받는다. 대선 국면에서는 더욱 그렇다. 내년 12월 실시될 17대 대선은 어

    2006-10-16
  • 깡패가 '사시미칼'들고 전철을 탔는데도

    조선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인선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회칼 든 폭력배가 전철을 탔다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0여년 전 일본 한 지방 신문사의 초청으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가서 원폭피해에 대해 취재한 일이 있다. 두 도시

    2006-10-16
  • DJ '미국이 못살게 굴어서 핵개발했다`니

    중앙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핵실험을 한 마당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햇볕정책을 선전하고 다니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햇볕정책을 포기하거나 수정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어제는 전남대에서 강연까지 했다.

    2006-10-12
  • 북 계략에 말려 또 국제공조에서 이탈하나

    조선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부의 대북 정책이 북한의 핵실험 이틀 만에 오락가락하기 시작했다. 대통령은 북한 핵실험이 있은 9일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사업 전망과 관련, “지난날처럼 모든 것을 양보하고 북한이 어떤

    2006-10-12
  • 햇볕정책, 김대중 일신의 영달말고 뭘 남겼나

    동아일보 11일 사설 'DJ의 햇볕정책, 일신의 영달 말고 뭘 남겼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대중(DJ) 전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회동에서 “북한에 대한 군사적 징벌은 부작용만 크고 경제제재는 실질효

    2006-10-11
  • 무수단리를 민족성지로 떠받들 남쪽무리들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최준석 국제부 부장대우가 쓴 <"이제 민족의 심장은 든든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도 서부 라자스탄주에 인구 2만의 사막 도시가 있다. 이름은 포크란

    2006-10-10
  • 강경한 유엔 성명, 어정쩡한 정부 대응

    중앙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의 핵실험 선언과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한을 강력 경고하는 의장성명을 채택했다. 성명은 북한의 핵실험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명백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이를 강행하면 &qu

    2006-10-09
  • 북한에 철갑 입혀준 김대중·노무현8년

    동아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북한에 철갑 입혀준 두 정권 8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96년 9월 무장간첩 26명이 강릉 쪽으로 침투한 북한 잠수함사건이 터졌을 때 김영삼 대통령

    2006-10-09
  • 핵실험 협박듣고도 시멘트 보내는 노정권

    조선일보 5일 사설 북 핵실험 협박 듣고도 시멘트 보내는 정부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은 3일 “북한이 핵실험을 하거나 핵기술을 확산하면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다소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

    2006-10-05
  • 미국 핵우산 아래로 들어갈수 밖에 없다

    조선일보 4일 사설 '북한의 핵실험 공갈과 대한민국의 선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외무성은 3일 성명에서 “미국의 반공화국(반북) 고립 압살 책동이 극한점을 넘어서고 있는 정세 아래서 우리는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2006-10-04
  • 오마이,마라톤한다며 북에 거액건네

    친노 성향 인터넷 사이트 오마이뉴스가 지난해 11월 ‘평양~남포마라톤대회’를 평양에서 개최하면서 북한에 75만 달러를 전달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 사이트는 지난해 11월 24일 북한 민족화해협의회와 공동으로 남한에서 144명, 북한에서 50

    2006-10-02 강미림
  • 태국쿠데타 뒤에 어른거리는 재앙의 그림자

    중앙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장미와 기관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쿠데타!'라고 하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우리에게 태국에서 발생한 쿠데타는 조금 묘한 구석이 있다. 유혈사태는커녕 거리도 평온하다. 그런

    2006-09-26
  • 이제 미국은 편안하게 대가만 챙기면 된다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뒤죽박죽 된 여야 ‘자주 외교’ 공방>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요즘 정치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주(自主) 외교&rsquo

    2006-09-25
  • 국회의원'무릎꿇리기'는 대한민국 따귀친것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대한민국이여, "똑바로 서 있지 못하갔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 국회의원이 북한을 도와주는 일로 금강산에 갔다가 북한 군인들한

    200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