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과 김정일의 채팅

    조선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주용중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로 채팅하는 모습을 상상한 장면이 작년 어느 대학 축제 연극 무대에 오른 적이 있다

    2006-07-18
  • 남쪽에 서식하는 김정일의 충복들

    동아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김 위원장의 남녘 충복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정일 위원장이 건재해야 발 뻗고 잘 수 있는 사람이 남한에도 많을 것이다. 김 위원장 신상에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2006-07-18
  • 남도 북도 착각에서 깨어나야한다

    조선일보 17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유엔 안보리는 15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비난하는 결의안을 15개 이사국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북한에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6자회담에 무조건 복귀하라고

    2006-07-17
  • 지단처럼 박치기도 못하는 이종석

    중앙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정진홍의 소프트파워'란에 이 신문 정진홍 논설위원이 쓴 <'지단의 박치기'가 부럽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월드컵은 끝났지만 '지단의 박치기'가 여전히 화제다. 월드컵 결승전에서, 그것도 자신의 마지

    2006-07-15
  • 친북단체 "‘선군정치’지당한 말"

    남북장관급 회담 북한단장인 권호웅의 ‘선군정치’ 운운 발언과 관련, 국내 한 친북 단체가 이를 옹호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www.onecorea.org)는 13일 ‘남한은 '선군정치’의 명백

    2006-07-14 정경준
  • 그정도가 한계인 노무현-이종석 ‘북한 코드’

    동아일보 14일 사설 <한계 확인한 노무현-이종석 ‘북한 코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남북장관급회담이 어제 결렬됐다. 북측 대표단은 일정을 하루 앞당겨 돌아가면서 “남측은 군사적 위협과

    2006-07-14
  • 중국은 노무현편이지만 한국편 아니다

    동아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중국은 누구편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증폭된 북핵 문제는 의외로 쉽게 풀릴 수도 있었다.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말이다. 북핵 문제가 불거진 20

    2006-07-14
  • '핵과 미사일로 남쪽 지켜주니 쌀 내놔라'

    중앙일보 1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북측 단장이 안하무인(眼下無人)식 발언을 했다. 그는 한·미 군사훈련 중지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했다. 혁명열사릉 등에 대한 남측 인사의 참배 허용도 요구했다.

    2006-07-13
  • 북인권 개선필요성, 보수·진보 한목소리

    “한국사회의 대북인권 접근은 호혜적인 차원에서 경제지원과 인도적 사안해결 및 인권개선 설득 등을 병행하는 원칙 수립을 통해 일관성 있게 추진돼야 한다” 11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주민의 인권개선을 주제로 평화재단이 주최하고 주한 콘라드

    2006-07-11 강미림
  • 미·일과 따로가는 노정권의 북미사일 해법

    문화일보 1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7·5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노무현 정부와 미국·일본과의 ‘불협화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규형 외교통상부 제2차관은 10일 오시마 쇼타로 주

    2006-07-11
  • 노무현은 차라리 김정일에게 배워라

    중앙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차라리 김정일에게 배워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외무성은 미사일 발사 후 대변인의 입장을 밝혔다.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를 위해 정상적으로 진행한 군사훈련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2006-07-11
  • 미사일 맞은 ‘햇볕’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반도 불행의 뿌리는 무엇이며, 그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의 실체가 한결 명확하게 부각되었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다 망

    2006-07-11
  • 서주석 “꼭두새벽에 대통령 나선다고 달라지나"

    서주석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수석이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해 정부가 늑장 대응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6일 “대통령이 새벽에 회의 소집하고 직접 나서 강경입장을 밝히면 우리 대응 역량이 달라지느냐”고 반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 주석은 이

    2006-07-07 강미림
  • 노빠들 '북 미사일 별일 아니다'

    오마이뉴스, 노사모 등 친북·노빠 세력들이 5일 발생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태가 별문제가 아니라거나, 더 나아가 '환영할 일'이라는 주장을 연이어 내놓아 실소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또 노무현 대통령은 사태발생 24시간이 지난 6일 낮까지도&nb

    2006-07-06 이길호
  • '강건너 미사일' 구경만 하는 노무현

    동아일보 6일 사설 <'미사일 구경꾼' 노무현 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어제 대포동2호를 비롯해 모두 7기의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두 달 가까이 끌어 오던 ‘미사일 위기’가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200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