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감고 포옹만 하면 '우리민족'끼리인가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허엽 문화부 차장이 쓴 '배반당한 한국 민족주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먼저 칼럼 제목과 관련해 성균관대 서중석 사학과 교수에게 죄송하다는 말부터 해야겠다. 서 교수의 책에서

    2006-11-10
  • '남한엔 안날아올 핵'노무현말에 말문닫혀

    동아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성균관대 정외과 김태효 교수(국제장치학 전공)가 쓴 <'한국은 북핵 해결 훼방꾼' 낙인 찍힐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참여정부가 집권 4년차에 들어 세 번째로 단행한 이번 외교안보라인 교

    2006-11-06
  • '북의 노예가 되자'고 천명한 노무현

    중앙일보 4일 사설 '자가당착에 빠진 대통령의 북핵 인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핵실험 뒤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오락가락하고 있다. 노 대통령은 핵실험 직후 "포용정책만을 계속 주장하기는 어렵다" "북한이 말

    2006-11-04
  • “북인권개선에 UN안보리 직접개입해야”

    ‘북한 내 인권탄압 중단을 위한 유엔 안보리 청원보고서 기자회견’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세실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세계적 법률회사 DLA파이퍼와 미국 북한인권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회견에서 이들은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잘못된 식량정책으로

    2006-11-03 강미림
  • 민노당이 저짓하는게 책임있게 행동하는거냐

    조선일보 3일 사설 <민노당, 북에 ‘충성서약’하러 평양 갔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노동당 방북단은 평양 도착 첫날인 지난달 31일 김일성 생가 ‘만경대’를 방문했다. 방북단이 예

    2006-11-03
  • 평양 도착첫날 김일성 생가찾은 민노당

    문화일보 2일 사설 '평양 도착 첫날 김일성 생가 찾은 민노당 지도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방북중인 민주노동당 지도부가 평양 도착 당일인 지난달 31일 김일성 생가(生家) 만경대를 방문했다. 국민은 민노당의 일정 공개가 아니라 1일 북한

    2006-11-02
  • 북한 지원 재개에 비호처럼 날랜 통일부

    조선일보 2일 사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통일부 대변인은 1일 “6자회담 재개 등 상황을 봐가면서 쌀·비료 지원 재개를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석 통일부 장관은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ldqu

    2006-11-02
  • 평양 땅 밟고 ‘마음 벅차오른’ 민노당

    문성현 대표 등 13명의 민노당 방북단은 그제 ‘꿈에 그리던’ 평양 땅을 밟았다. 문 대표는 순안공항에서 매우 감격스러운 듯 “중국을 통해 먼 길을 돌아왔지만 평양에 도착하니 기쁨과 설렘으로 마음이 벅차오른다”는 도착성명을 읽

    2006-11-02
  • "남쪽 사회가 언제 무너질지 모르겠구나"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민들의 국가안보관(觀)이 너무 많이 해이해져 있습니다. 우리 안보관이 이렇게 해이해져 있으면 북한이 ‘남한사회가 언제 무너질지 모르겠

    2006-11-02
  • 개성공단 노동착취

    문화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몇년 전 북한 함남 신포에 경수로발전소를 건립하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한국측 관계자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이 발전소 공사 현장에는

    2006-10-30
  • 끔찍한 '고난의 행군' 시작된 남한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장규 시사미디어 대표이사가 쓴 <남한판 '고난의 행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핵실험 사태 이후 "고난의 행군"을 들먹이고 나섰다. 생각만 해도

    2006-10-25
  •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할 곳은 한국뿐이다”

    동아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해군분석센터의 마이클 맥데빗 전략문제연구소장은 본보(24일자)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무장으로 실제 위협을 받게 된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

    2006-10-25
  • 핵폭탄 한방에 남한은 그라운드제로됐다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남한의 그라운드 제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인들은 9·11 테러로 무너진 뉴욕 세계무역센터 빌딩 자리를 ‘그라운드 제로(폭탄 낙하지점)’라

    2006-10-25
  • 힐러리, 줄리아니 추월 여성대통령에 ‘한발짝’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뒤를 이어 미국 역사상 첫 ‘여성대통령’이 탄생될 것인가’ 2008년 미국 대선의 민주당 후보로 유력시되는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공화당 대선주자로 꼽히는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을 21일

    2006-10-23 강미림
  • 북한의 ‘친미’ 민족주의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임지현 한양대 사학과 교수(서양사 전공)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90년대 후반 김정일의 이복동생 김평일이 폴란드 주재 북한 대사로 부임했을 때의 일이다. 김평일은 부임 이후 6개

    200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