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 호칭 '어버이' 첫등장

      북한 교육신문 이북의 공식매체에서 김정일을 '어버이'로 표기하기 시작한 사실이  확인됐다. 북한 전문 인터넷 사이트 데일리NK에

    2007-02-10 강필성
  • ‘김일성민족’이 왜 남한에 사는가

    동아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16일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5회 생일을 앞두고 선물 조달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북은 해마다 이날이면 ‘600여 충성 가문’에는 고급 손목시계 귀금속 자동차

    2007-02-09
  • 북의 선군(先軍), 남의 후군(後軍)

    동아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잠수함이나 함정에서 발사하는 사거리 2500km 이상의 중거리 미사일을 개발 또는 배치 중이라는 미국 의회조사국(CRS) 보고서가 나왔다. 작년 7월 시험 발사한 대포동 2호 미사일보다 더 위

    2007-02-07
  • 한반도선진화재단 "전쟁없는 대북압박 해야"

    보수진영에서 "상호주의와 인도주의에 입각해 북한 개혁개방을 유도한 후 자유민주통일을 하자"는 새로운 통일 패러다임이 제시됐다. 진보진영의 '긴장없는 대북퍼주기'나 강경보수진영에서 주장하는 '적극적 압박에 의

    2007-02-05 강필성
  • “북(北)은 6자회담을 방패로 쓰고 있다”

    동아일보 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클린턴 행정부 시절 국방부 차관보를 지낸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는 “6자회담을 핵개발 방패막이로 사용하는 게 북한의 전략”이라고 한 인터뷰에서 지적했다. 동북아 정세에

    2007-02-05
  • ‘북한변수’를 믿는 사람들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논설실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2월 대선을 앞두고 ‘북한 변수’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북의 움직임에 따라 어떤 형태로든 선거가 영향을 받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2007-02-03
  • 열린우리당과 김정일의 죄와 벌

    조선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남ㆍ북 지도층의 죄(罪)와 벌(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이 가라앉는다. 반쯤 물에 잠긴 기관실 엔진도 꺼져가고 있다. 몇몇 선원들은 다이빙하듯 겨울 바

    2007-02-03
  • "남북정상 만난다고 환호해도 얻을건 없어"

    "김대중 대통령이 평양에서 그렇게 환호를 받으며 남북정상회담을 했지만 그것으로 이뤄진 것이 무엇이냐. 반면 냉담한 분위기에서 회담을 시작한 동서독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화해 과정을 통해 통일로까지 이어지지 않았느냐"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덕 성

    2007-02-02 심홍석
  • 김정일아들 하루숙박비는 북노동자 460개월분

    조선일보 2일 사설 <‘마카오의 김정남’과 북한의 노동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10여년 전 마카오의 고급 빌라를 구입해 부인과 아들과 함께 살고

    2007-02-02
  • "김정일 욕할까 두려워 방송도 못하게 해"

    노무현 정부의 대북 유화 정책 때문에 제 역할을 하지 못했던 대북방송을 활성화시켜 이북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전파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장점을 바로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유세희 박효종)와 열린

    2007-02-01 강필성
  • '트로이목마' 만들생각 말고 민주평통 없애라

    문화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이재교 변호사가 쓴 '민주평통을 트로이목마 만들려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현 정권이 요즘 보이는 행태는 아무리 봐도 말기 증상이다. 국정에 전념해도 바쁠 대통령이 뜬금없이 개헌을 화두로 꺼내더니

    2007-01-25
  • 평통자문회의 '주체사상 광신도'로 채울려나

    동아일보 25일 사설 <평통(平統)자문회의 ‘좌파(左派)의 온상’ 만들 참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상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그제 기자간담회에서 “민주평화통일은

    2007-01-25
  • 보름만에 입연 이재정,또 김정일에 아첨

    조선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통일부 장관 “김정일 위원장 통치 역량 입증됐다”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24일 강연에서 “2007년 들어 빠르게 (남북관계)상황이 진전될 것이다. 총체적으로 볼 때 김

    2007-01-25
  • 김상근은 헌법가치 왜곡하며 망동하지 마라

    문화일보 24일 사설 '김상근 부의장, 민주·평화·통일 헌법가치 왜곡말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상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헌법 제92조 명문의 대통령 자문기구를 이른바 ‘진보 성향&

    2007-01-24
  • 전교조 민노총 속에서 암약하는 주사파 무리

    동아일보 23일 사설 '전교조 민노총 속 주사파가 한국서 사는 이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전교조 서울지부 통일위원장 출신 중학교 사회 담당 교사의 집에서 북한 김일성 김정일 세습체제를 옹호하고 핵무기 개발과 선군(先軍)정치를 두

    200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