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쪽 사회가 언제 무너질지 모르겠구나"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민들의 국가안보관(觀)이 너무 많이 해이해져 있습니다. 우리 안보관이 이렇게 해이해져 있으면 북한이 ‘남한사회가 언제 무너질지 모르겠

    2006-11-02
  • 개성공단 노동착취

    문화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몇년 전 북한 함남 신포에 경수로발전소를 건립하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한국측 관계자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이 발전소 공사 현장에는

    2006-10-30
  • 끔찍한 '고난의 행군' 시작된 남한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장규 시사미디어 대표이사가 쓴 <남한판 '고난의 행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핵실험 사태 이후 "고난의 행군"을 들먹이고 나섰다. 생각만 해도

    2006-10-25
  •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할 곳은 한국뿐이다”

    동아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해군분석센터의 마이클 맥데빗 전략문제연구소장은 본보(24일자)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무장으로 실제 위협을 받게 된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

    2006-10-25
  • 핵폭탄 한방에 남한은 그라운드제로됐다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남한의 그라운드 제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인들은 9·11 테러로 무너진 뉴욕 세계무역센터 빌딩 자리를 ‘그라운드 제로(폭탄 낙하지점)’라

    2006-10-25
  • 힐러리, 줄리아니 추월 여성대통령에 ‘한발짝’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뒤를 이어 미국 역사상 첫 ‘여성대통령’이 탄생될 것인가’ 2008년 미국 대선의 민주당 후보로 유력시되는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공화당 대선주자로 꼽히는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을 21일

    2006-10-23 강미림
  • 북한의 ‘친미’ 민족주의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임지현 한양대 사학과 교수(서양사 전공)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90년대 후반 김정일의 이복동생 김평일이 폴란드 주재 북한 대사로 부임했을 때의 일이다. 김평일은 부임 이후 6개

    2006-10-23
  • 정동영·이종석이 ‘핵우산제거 요구'장본인?

    조선일보 20일 사설 <‘핵우산 벗겠다’ 1년만에 다시 돌아선 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톤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부는 18일 한미 연례안보협의회(SCM)에 앞서 가진 양국 합참의장 회의를 통해 북핵 대응을 위한 미국의

    2006-10-20
  • 한겨레도 한심스러워 하는 민노당의 북핵대응

    한겨레신문 19일 사설 '민노당, 한반도 평화가 노선보다 앞선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핵실험 이후 일주일 이상 지났건만 민주노동당은 공식 의견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이를 둘러싼 내홍만 전해진다.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특별

    2006-10-19
  • 나라가 망하는 다양한 길

    동아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늙은이가 칼럼을 쓴다는 건 노추(老醜)라는 생각이 든다. 젊은이들의 정보능력을 따라갈 수가 있나, 그들의 명석한 두뇌와 두뇌

    2006-10-19
  • 금강산은 평온하고 김근태는 파이팅외치고

    국민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진곤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핵실험에 민족적 긍지를 느끼는 남한 동포들이 있다고 들린다. “이참에 미제(美帝) 숨통을 끊어놔야 한다. 그것이 우리 민족을 구하는 길&r

    2006-10-18
  • 개성·금강산 가겠다는 김근태

    중앙일보 18일 사설 '개성·금강산 가겠다는 집권당 대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 핵실험 사태에 대응하는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의 행보를 보면 그가 과연 집권당 대표인지 혼란스럽다.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구상(PSI)에 한국이

    2006-10-18
  • 보수단체들, 김정일돈줄 '금강산·개성' 막아라

    이북 핵실험 도발 대응책으로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사업 중단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이 두 사업이 결국 김정일이 핵도발을 저지른 자금원이 돼왔으며, 나아가 김정일 체제를 유지하는 데 더 사용되도록 해서는 안된다는 판단에서다.특히 이 두 사업은 김대중 정부와 노

    2006-10-17 이길호
  • '금강산 안내원동무 앵무새' 임종인·정청래

    동아일보 17일 사설 여당 의원들이 금강산 안내원 ‘앵무새’ 노릇하나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그제 당일치기로 금강산 관광을 다녀온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은 어제 “북한 안내원이 ‘미국과의 관계만 정

    2006-10-17
  • 핵 어두움의 끝은 통일의 새벽

    중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어두움의 끝은 통일의 시작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밖이 소란했다. 북한이 핵폭탄을 발사했다고 술렁거리고 있었다. 직감적으로 어디로 피해야

    200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