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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권 환수가 북(北)붕괴 대비용이라니
동아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성곤(열린우리당) 국회 국방위원장은 그제 김근태 당의장과 성우회 회원들의 간담회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관련해 “북한 정권이 붕괴할 경우 북한 수복의 주체가 어디가 되느냐의 문제도 있
2006-08-25 -
'선군정치 투사되자'글 올린 친북단체 간부 구속
북한의 통치방식인 ‘선군 정치’와 주체사상을 찬양하는 글을 인터넷에 수 차례 올린 시민단체 간부가 22일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는 이날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부설 한국민권연구소 상임연구위원인 최모(34. 여)씨를 국가보안법상 찬양고
2006-08-23 강미림 -
처음 써본 ‘간첩 기사’
조선일보 23일자 '기자수첩'란에 이 신문 정치부 김민철 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도대체 간첩사건이 몇년 만이야?” 21일 국가정보원이 북한 ‘35호실’ 간첩 정경학에 대한 수사결과를
2006-08-23 -
노무현은 전쟁억지력 있다고 생각하나보다
중앙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김경민 한양대 정외과 교수가 쓴 시론 '전쟁 억지력은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남북한 군사력을 비교해 보면 한국이 우세하다 할 분야가 있다. F-16 전투기나 들여오기 시작한 F-15 전투기는 미국의 첨단
2006-08-14 -
'조선민족 히스테리'안버리면 통일불가능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서울대 초빙교수로 있는 박성조·베를린자유대 교수가 기고한 <'동족(同族)히스테리' 를 버려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이에 이은 유엔 안보리의 북한제
2006-08-10 -
반미보다 더 고약한 '친미자주'
중앙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칼럼니스트 변상근씨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부의 대미외교 행보가 갈수록 꼬이고 있다. 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은 청와대 홈페이지의 한 글에서 "참여정부는 대미관계를 '친미자주
2006-08-09 -
총칼만 안든 남로당폭동이 시작됐다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김사모'는 가면을 벗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세상 돌아가는 모습이 심상치 않다. 아무래도 2007년 대통령 선거를 기다릴 것도 없이 한반도 최후의 결전이 시작될
2006-08-08 -
북, 남 노동단체들에 '여객기 띄운 값 내놔라'
북한이 지난 7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방북계획이 취소된 데 대한 보상을 요구한 것과 관련, 양대 노총이 이를 수용할 것으로 7일 알려졌다. 특히 양대 노동단체 대표단 일부는 지난 5월 노동절 행사때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 일가와 북한 ‘혁명 1세대&rsquo
2006-08-07 강미림 -
돕자는데도…북, 정형근 수해지원 발언트집
북한의 평양방송은 5일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공단사업을 중단하고 북한의 수해피해는 지원해야 한다는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의 발언을 ’인도적 사업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행위’라고 비난했다. 이 방송은 논평에서 “한나라당이 이번에 금강산
2006-08-05 -
"한국과 다툴것 없이 주한 공군 미리 빼자"
조선일보 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의회조사국 래리 닉시 선임연구원은 2일 “노무현 정부는 주한미군이 한반도 바깥 동북아에서 일어나는 분쟁에 투입되는 데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렇다면 미국은 주한미군의 공
2006-08-05 -
북 수해 긴급구호, 미사일과 별개로 다루자
중앙일보 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수해로 인한 북한의 피해 규모가 엄청난 모양이다. 사망·실종 등 인명 피해만 1만 명에 달하고, 이재민이 100만~150만 명에 이른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종합적인 피해 상황에 대한
2006-08-05 -
'북정권탄생'경배비용 대다니, 통일부 미쳤나
문화일보 4일 사설 <‘북한정권 탄생’ 경배(敬拜)비용 대준 통일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인사 150여명 중 50여명이 5월1일 북한의 혁명열사릉을 참관했고, 민주노총 간부를 비롯한 4명
2006-08-04 -
'남쪽서 일제히 선군찬양, 분명 뭔가 있다'
친북이적 단체들의 홈페이지에 북한의 ‘선군(先軍)정치’를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글이 일정한 시점을 기해 일제히 게재된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4일 “남북장관급 회담 이후 남한 내 친북세력이 북한의 대남 정치 선동에 동조·연합하
2006-08-04 송수연 -
"노동단체 북 '혁명열사릉'참배는 노정권탓"
노동단체 인사들의 자발적인 이북 혁명열사릉 참관 파문에 대해 한나라당은 4일 이를 제재하지 못한 노무현 정부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강력하게 성토했다. 김성조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노동절 행사 방북단이 혁명열사릉을 참관하고 헌화
2006-08-04 송수연 -
대한민국을 활보하는 북의 '선군정치 선전대'
조선일보 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통일연대’ ‘전국연합’ ‘범민련 남측본부’ 등 친북성향 단체의 홈페이지에 지난달 말부터 북한의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글이 일제히 올랐다
200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