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노무현편이지만 한국편 아니다

    동아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중국은 누구편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증폭된 북핵 문제는 의외로 쉽게 풀릴 수도 있었다.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말이다. 북핵 문제가 불거진 20

    2006-07-14
  • '핵과 미사일로 남쪽 지켜주니 쌀 내놔라'

    중앙일보 1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북측 단장이 안하무인(眼下無人)식 발언을 했다. 그는 한·미 군사훈련 중지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했다. 혁명열사릉 등에 대한 남측 인사의 참배 허용도 요구했다.

    2006-07-13
  • 북인권 개선필요성, 보수·진보 한목소리

    “한국사회의 대북인권 접근은 호혜적인 차원에서 경제지원과 인도적 사안해결 및 인권개선 설득 등을 병행하는 원칙 수립을 통해 일관성 있게 추진돼야 한다” 11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주민의 인권개선을 주제로 평화재단이 주최하고 주한 콘라드

    2006-07-11 강미림
  • 미·일과 따로가는 노정권의 북미사일 해법

    문화일보 1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7·5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노무현 정부와 미국·일본과의 ‘불협화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규형 외교통상부 제2차관은 10일 오시마 쇼타로 주

    2006-07-11
  • 노무현은 차라리 김정일에게 배워라

    중앙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차라리 김정일에게 배워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외무성은 미사일 발사 후 대변인의 입장을 밝혔다.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를 위해 정상적으로 진행한 군사훈련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2006-07-11
  • 미사일 맞은 ‘햇볕’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반도 불행의 뿌리는 무엇이며, 그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의 실체가 한결 명확하게 부각되었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는 “다 망

    2006-07-11
  • 서주석 “꼭두새벽에 대통령 나선다고 달라지나"

    서주석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수석이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해 정부가 늑장 대응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6일 “대통령이 새벽에 회의 소집하고 직접 나서 강경입장을 밝히면 우리 대응 역량이 달라지느냐”고 반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 주석은 이

    2006-07-07 강미림
  • 노빠들 '북 미사일 별일 아니다'

    오마이뉴스, 노사모 등 친북·노빠 세력들이 5일 발생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태가 별문제가 아니라거나, 더 나아가 '환영할 일'이라는 주장을 연이어 내놓아 실소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또 노무현 대통령은 사태발생 24시간이 지난 6일 낮까지도&nb

    2006-07-06 이길호
  • '강건너 미사일' 구경만 하는 노무현

    동아일보 6일 사설 <'미사일 구경꾼' 노무현 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어제 대포동2호를 비롯해 모두 7기의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두 달 가까이 끌어 오던 ‘미사일 위기’가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2006-07-06
  • 보수단체 “대북정책 전면재검토하라”

    북한이 5일 새벽 대포동 2호를 포함한 6발의 미사일을 연달아 시험발사 한 데 이어 이날 오후 또다시 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지자 보수단체는 한반도와 주변 안보상황에 우려를 표명하며 ‘대북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대표

    2006-07-05 강미림
  • 모자상봉, 천륜에 가려진 인권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조선왕조 시대의 사람들은 즐겨 천륜을 말하였다. 부자와 형제의 가족관계로서 하늘이 내었다는 뜻이다. 유학의 예서(禮書)는 천륜에

    2006-07-03
  • 보수단체, 김영남 기자회견 ‘믿을수 없다”

    29일 납북자 김영남씨의 기자회견을 지켜본 보수단체는 "못 믿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바른사회시민회의(대표 김종석 홍대 교수), 북한민주화네트워크(대표 한기홍)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는 이날 논평을 통해 “김씨가 진실을 말할 것으로 기대

    2006-06-30 강미림
  • 김영남 회견에 민노당만 북 옹호

    납북이 아닌 ‘우연한 입북’이라고 주장한 납북고교생 김영남씨의 기자회견을 지켜본 야당들은 30일 “미리 준비된 각본”이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만은 이를 “북한의 과거행위 해결 의사&r

    2006-06-30 송수연
  • 강정구 '서해교전,북의 계획적공격아니다'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되면서 동국대 교수직에서 직위해제 된 강정구씨가 29일 평택 미군기지 이전과 관련 “한반도 제2의 청일전쟁터로 전락할 수도 있다”고 발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 강씨는 이날 오후 강원도 강릉시 교동 근로자복

    2006-06-30 강미림
  • “깜박 잠들었다 깨보니 북한이더라”

    조선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78년 8월 전북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에서 사라졌다가 27년 11개월 만에 북한에서 나타나 어머니를 상봉한 김영남씨가 기자회견을 갖고 자기는 북 공작원에게 납치된 것이 아니라 사고로 떠내려가다 올

    200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