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식량난, 농장마다 매일 1~2명씩 죽어"

    북한의 식량난이 심화되면서 아사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3일 대북인권단체인 '좋은벗들'은 소식지를 통해 "한 간부는 '각 농장마다 매일 1-2명씩 죽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좋은벗들은 특히 &

    2008-05-15 임유진
  • ‘세계 걷기의 날’ 제정 선포, UN이 적극 지원

    방미 중인 박세직 재향군인회장 ('세계 걷기의 날' 조직위원회 총재)은 7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으로부터 2011년 세계 걷기의 해 선포에 유엔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을 받았다.   

    2008-05-07 강필성
  • 중국 속국 안되려면 미·일과 협력해야

    조선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소설가 복거일씨가 쓴 '핀란드의 운명, 한국의 운명'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올림픽 성화를 둘러싼 중국 젊은이들의 난동이 시민들의 분노를 불렀다. 우리 시민들과 경찰관들이 중국 국기를 든 중국 젊은이들

    2008-05-01
  • 성화 길 걸레로 닦고 40만 인파 동원한 평양

    동아일보 2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당국은 베이징 올림픽 성화를 맞이하기 위해 평양 도로를 아스팔트로 새로 포장하고 주민들은 새벽에 몰려나와 거리를 물걸레로 닦았다. 주체사상탑에서 김일성경기장에 이르는 20km 연도에는 40여만

    2008-04-29
  • 종교가 된 햇볕정책, DJ의 자기도취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가 기고한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소련·동구 무너진 게 햇볕 덕? 역사적 사실 심각하게 왜곡 김대중 전 대통령은 22일 하버드대에서 '햇볕 정책은 성공의 길'이라는 주제로

    2008-04-25
  • 북 주민들 "전쟁나서 죽는게 굶주림보다 낫다"

    북한의 식량난이 심해짐에 따라 차라리 전쟁이라도 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북인권단체인 '좋은벗들'은 23일 소식지 '오늘의 북한 소식'을 통해 "식량 사정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가격도 하늘 높은

    2008-04-24 임유진
  • 전향적 검토 필요한 해외파병

    중앙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글로벌 아이'에 이 신문 남정호 뉴욕특파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99년 9월 독립분쟁으로 1000여 명이 살해됐던 ‘살육의 땅’ 동티모르. 여기에 파견됐던 유엔 선거

    2008-04-23
  •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동아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탈북 시인 장진성 씨가 1990년대 중반 극심한 식량난에 시달린 북한 주민의 참상을 시(詩)로 엮어 펴냈다. 시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는 이렇게 이어진다. &ls

    2008-04-23
  • 일본 극우 "독도는 일본땅" 난동

    일본 극우세력으로 보이는 무리가 21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 숙소인 일본 도쿄 시내 제국호텔앞에서 "다케시마(독도)는 일본땅"이라며 차량 시위를 벌였다. ⓒ 연합뉴스 일본 극우세력으로 보이는 무리가 21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의 숙소인

    2008-04-21 이길호
  • '잿더미' 운운할수록 북은 괴롭다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에 이 신문 방형남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2년 10월 17일 오전 외교통상부 고위 관리가 전화로 긴급 면담을 요청했다. 평소 논설위원들에게 설명할 일이 생기면 예고를 하고

    2008-04-16
  • 한국의 좌파, 스페인의 좌파

    조선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강경희 파리 특파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9 총선'을 치르기 딱 한 달 전, 스페인은 '3·9 총선'을 치렀다. 스페인 총선을 취재 갔을 때 30년

    2008-04-14
  • 보츠와나와 짐바브웨, 그리고 남북한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유윤종 국제부 차장이 쓴 '두 나라 이야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TV로 ‘BBC 월드뉴스’를 보다 초원 한가운데의 텐트촌에 눈이 멎었다. 아프리카 내륙국인 보츠와나에

    2008-04-08
  • 북한민주화위 "손학규, 북한주민 모독"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북한인권 문제 제기에 찬성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1만 탈북자의 대표 단체인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는 7일 "북한주민을 모독했다"며 질타하고 나섰다.북민위 회원들은

    2008-04-07 강필성
  • 북이 남한과 벌인 10년간의 파티는 끝났다

    동아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윤상호 정치부 기자가 쓴 '북, 현실 못읽은 협박전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남한에 ‘군사적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전화통지문을 보

    2008-04-05
  • 겉으로만 화기애애했던 남북관계 미련 버리자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북이 대신해준 대북 반공교육'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평양 정권이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대북정책에 맹렬한 비난을 퍼붓고 나섰다. 놀랄 일은 못 된다. 오히려 그건

    200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