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성사진·영상까지 공개
“북한, 지난 1년 동안 핵폭탄 12개 분량 핵물질 생산”
북한 과학자들이 지난해 6월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때부터 지금까지 핵개발을 계속, 핵탄두 12개를 만들 수 있는 핵물질을 생산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국방정보국(DIA) 분석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2019-07-26 전경웅 기자 -
김정은 “쉬지 말고 전쟁무기 개발하라” 명령
두 발 모두 600km 날아갔다…합참, 北 탄도미사일 추적 실패
북한이 지난 25일 발사한 단거리탄도미사일의 실제 비행거리는 2기 모두 600km가량이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26일 밝혔다. 군은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 430km까지는 궤적을 포착했지만, 그 뒤로는 추적에 실패했다. 김정은은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정부를
2019-07-26 전경웅 기자 -
"억류 선박에 물·식량·연료가 고갈돼간다"
미사일, 간첩, 그리고 침묵… 北 '억류 한인 송환 요구' 무응답
북한이 동해상에서 표류하던 러시아 어선을 나포, 억류 중이라고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이 지난 24일 밝혔다. 러시아 어선에는 러시아 선원 외에 한국인도 2명 승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북한에 선원 송환을 수차례 촉구했지만 북측은 전혀 응답하지 않는다.
2019-07-25 전경웅 기자 -
핵잠수함 만들고, 미사일 쏘고, 간첩 침투... 그 다음엔?
북한, 스파이활동 재개…13년 만에 '직파간첩' 검거
북한 정찰총국에서 보낸 간첩이 국가정보원과 경찰 등 공안당국에 검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13년 만의 직파간첩 검거지만 공안당국은 이를 쉬쉬하는 모습이다.
2019-07-25 전경웅 기자 -
국방부 대응이 가관... "남북 합의 지키라" 북한에 '말'만 할 거라고
北, SLBM 공개 이틀 뒤에… 단거리미사일 2발 발사
북한이 25일 강원도 원산 인근 호도반도에서 오전 5시34분과 5시57분 단거리미사일을 각 1발씩 발사했다. 국방부는 “북한의 행동은 남북 군사합의 취지에 어긋난다”면서도 “이런 행위의 중단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25 전경웅 기자 -
북한은 신무기 속속 개발하는데... 우리는 무장해제
김정은 시찰한 잠수함은 SLBM 탑재용 '고래급'
김정은이 시찰했다는 신형 잠수함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탑재용 ‘고래’급이며, 여기에 '공기불요추진시스템(AIP)'까지 갖췄을 가능성이 높다고 익명을 요구한 군 관계자가 주장했다.
2019-07-23 전경웅 기자 -
국방부라는 게.... ㅉㅉ
"한미훈련 '동맹' 표현 삭제, 아직 미정"…꼬리 내린 국방부
국방부가 “북한의 비난을 의식해 ‘19-2 동맹' 연습의 이름을 바꾼다”는 언론 보도에 “사실이 아니다”라며 “하반기 한미 연합훈련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을 뿐”이라고 밝혔다.
2019-07-22 전경웅 기자 -
"김정은이 고모 김경희 독살"…자유북한, 전단 50만 장 뿌려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최근 대북전단 50만 장을 북한에 살포했다고 밝혔다. 박상학 대표는 “2014년 5월5일 김정은이 자신의 고모인 김경희를 독살한 사실을 북한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밝혔다.
2019-07-22 전경웅 기자 -
'억류' 北어네스트호, 사실상 웜비어 유족 소유로
미국 법원이 현재 억류 중인 북한 화물선 ‘와이즈 어네스트’호의 매각을 승인했다. 고(故) 오토 웜비어 씨의 유족과 미국 검찰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이다. 미국 검찰은 “웜비어 가족과 협의를 거쳐 ‘와이즈 어네스트’호를 최종 판결이 나오기 전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며 재
2019-07-22 전경웅 기자 -
태영호가 지적한… '북한 핵동결'을 믿을 수 없는 3가지 이유
지난 6월30일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이 만났다. 이후 미국에서는 ‘핵동결’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미국 국무부는 “핵동결은 북한 비핵화의 시작 단계”라며 북한 측과 ‘핵동결’부터 논의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2019-07-18 전경웅 기자 -
진짜 부표라면 다행인데.....
합참 “행담도 포착 '잠망경 추정 물체'는 어망 부표”
17일 오전 서해고속도로 행담도휴게소 인근 바다에서 발견된 잠망경 추정 물체와 관련, 합동참모본부가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함참에 따르면, 잠망경 추정 물체는 ‘어망 부표’일 가능성이 높다.
2019-07-17 전경웅 기자 -
"'김정은 벤츠', 부산항 거쳐 北으로 갔다"
지난 13일 국내 언론들은 “김정은의 전용 벤츠 차량을 불법 수출한 것은 일본”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미국의 안보전문 씽크탱크가 내놓은 보고서 내용은 조금 다르다.
2019-07-17 전경웅 기자 -
억대 도박·음란물… 병사 휴대전화 사용, 시기상조였나
모든 병사들이 일과 후 자유롭게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국방부의 정책이 결국 보류됐다. 일부 병사들이 휴대전화로 음란물을 보거나 도박 사이트에 접속하는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견돼서다. 국방부는 현재 개발 중인 군용 보안 앱이 완성된 후 모든 병사들에게 휴
2019-07-16 전경웅 기자 -
“한국 기업 2곳, 대북제재 반복 위반 의혹”
한국 기업들이 반복해 대북제재를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한 선박업체는 석유 불법환적 의혹에 이어 북한산 석탄을 국내에 운송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9-07-16 전경웅 기자 -
주한 일본 무관 2명, 군사기밀 빼내다 귀국조치
전직 국군 정보사령부 간부와 탈북자단체 대표가 2급 또는 3급 군사기밀 74건을 주한 일본대사관 무관 2명에게 넘긴 사실이 드러났다고 <동아일보>가 16일 보도했다. 전직 정보사 간부는 해외에서 활동 중인 비밀요원 명단과 활동지역을 담은 기밀을 중국에 팔아치우기도 했다
2019-07-16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