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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주고 뺨 맞고
"남조선 당국, 또 대화·평화 타령"…文 대통령 비웃는 北
북한이 대외선전용 매체를 앞세워 한국 각계각층을 비방했다. 지난 7일에는 ‘남조선 당국’이라는 표현을 써 문재인 대통령을 조롱하는 듯한 선전글도 내놨다.
2019-08-08 전경웅 기자 -
"6일 北 발사체는 '북한판 이스칸데르' 탄도미사일"
북한은 지난 6일 새벽 쏜 발사체가 ‘신형 전술유도탄’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북한 선전매체가 7일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이 ‘유도탄’은 북한이 지난 5월과 7월에도 발사했던 KN-23 단거리탄도미사일로 확인됐다.
2019-08-07 전경웅 기자 -
"미국과 핵공유협정 맺으라"…예비역 장성들 성명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은 지난 6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 강력 반대’ 견해를 밝혔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를 향해 “한국에 미국의 중거리미사일을 배치하고, 미국 국방대 보고서가 지적한 대로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방식의 핵공유협정을
2019-08-07 전경웅 기자 -
엿 먹어라… 거의 이 수준
"남북평화경제" 文 발언 다음날… 미사일로 화답한 北
북한이 6일 오전 5시24분 또 다시 단거리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쏘았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평화경제로 일본을 이길 수 있다”고 주장한 지 하루도 채 지나기 전이었다.
2019-08-06 전경웅 기자 -
훈련이 아니라 연습이란다
한미연합연습 보름 일정 돌입… 한국군 대장이 첫 지휘
5일 시작하는 2019년 하반기 한미연합연습이 한국군 지휘로 진행된다. 한국군이 한미연합군 전체를 지휘해 훈련하는 것은 사상 최초다.
2019-08-05 전경웅 기자 -
다른 말로 하면...날도둑
유엔 보고서 "北, 해킹으로 4년간 2조원대 탈취"
북한이 지난 4년 동안 세계 각국의 금융기관과 암호화폐 거래소를 공격해 20억 달러(약 2조4250억원)를 탈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올해 들어 보드카 10여 만 병을 밀수하려다 적발되는 등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위반이 계속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9-08-05 전경웅 기자 -
북한 “어제 쏜 것도 신형 대구경 조종방사포”
북한이 지난 2일 새벽에 발사한 것도 ‘신형 대구경 조종방사포’라고 주장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주장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2019-08-03 전경웅 기자 -
트럼프 "단거리미사일은 문제없다"고 하자마자....
北, 새벽에 또 2발… 고도 25km, 이번엔 더 낮아졌다
북한이 2일 새벽 또 단거리 발사체 2기를 쏘았다. 청와대는 “북한이 오늘 발사한 것은 지난 7월31일 발사체와 비슷한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2019-08-02 전경웅 기자 -
"고민될 걸" 조선중앙통신, 대놓고 文정부 조롱
北 "신형 조종방사포 발사…과녁에 놓일 세력 고민될 것”
북한이 지난 7월31일 발사한 것이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이 아니라 '대구경 조종방사포(대구경 유도로켓)'라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같은 날 “북한이 어제 쏜 것은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의 특징을 갖고 있다”고 밝혀 북한의 발표를 사실상 거짓으로 판단했다.
2019-08-01 전경웅 기자 -
중부전선 넘던 北 군인 1명 발견… 귀순 의사 밝혀
중부전선 북측 지역에서 임진강을 건너던 북한 남성 1명이 군 당국에 붙잡혔다. 군은 1일 “이 남성이 현역 군인이며 귀순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지난 7월31일 오후 11시38분쯤 경기도 중부전선 임진강 인근에서 열영상감시장비로
2019-08-01 김철주 기자 -
文원군의 쇄국정치?
태영호 "지금은 구한말… 한미동맹-한일공조 절실해"
과거 김일성이 바라던 대로 한국은 ‘끈 떨어진 갓’ 신세가 된 걸까.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는 31일자 <조선일보> 기고문을 통해 북한과 중국·러시아의 도발에 대한 정부의 미온적 대응을 비판했다. 그는 외부세력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좌표’와 ‘대응
2019-07-31 전경웅 기자 -
평화 분위기 흠뻑 젖은 한국에 '뒤통수'
北 6일 만에 또 탄도미사일… 올해만 4번째
북한이 31일 새벽 또 탄도미사일을 쏘았다. 군 당국은 북한이 지난 25일 발사한 일명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정밀 분석 중이다. 정경두 국방장관은 이날 오전 “북한이 도발한다면 당연히 ‘적’에 포함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19-07-31 전경웅 기자 -
만약 주한미군이 없다면?
'변칙비행' 北 미사일 막을 수 있나?… 국방부 "가능하다"
북한판 '이스칸데르' 탄도미사일과 관련해 국방부가 “요격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북한이 발사한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을 우리 군의 방어 체계로는 방어하기 어렵다는 최근 보도들에 대한 반박이다. 한미연합사도 국방부와 같은 답변을 내놓았다.
2019-07-30 전경웅 기자 -
패싱 당하고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발표
'北 억류 한국인' 송환 통보도 못 받은 통일부
우리 정부가 북한 측에 러시아 어선과 함께 억류된 2명의 국민 송환을 10여 차례 요청했지만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했다. 심지어 해당 어선이 풀려나 한국으로 향할 때도 이 사실을 통보받지 못했다.
2019-07-29 전경웅 기자 -
이런데도 북한에 '말 한마디' 안 하는 '비정상' 정권
文이 보낸 답례품 '감귤'…'괴뢰가 보낸 전리품'이라는 北
북한이 지난해 11월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 보낸 제주도 감귤 200t에 대해 내부 문서 상으로 "'괴뢰'가 보내온 감귤은 전리품"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28일 일본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북한은 해당 문서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를 향해 '트럼프 놈'이라고
2019-07-28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