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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 상류 우라늄광산 주민들 '방사능 피해' 호소"
북한 황해북도 평산에 이어 평안남도 순천에서도 방사능 오염이 일어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19일 “평남 순천 우라늄광산 지역 주민들이 암과 정체 모를 불치병에 시달린다”는 북한 소식통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2019-08-20 전경웅 기자 -
한·미·일 동맹 균열 틈타…北·中, 베이징서 고위급 군사회담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비난하며 단거리 미사일 발사로 무력 도발 수위를 높이고 있는 북한이 중국과 군사 협력을 포함한 양국간 친선협조 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18일 조선중앙통신 따르면, 중국을 방문중인 김수길 북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16일 오후 베이징
2019-08-18 김철주 기자 -
이래도 평화경제?
김정은 "불장난 엄두 못내게"…새 무기 발사 지도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하에 '새 무기' 시험사격을 했다고 17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시험사격을 보면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 16일 오전 새 무기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면서 "최고령도자 동지
2019-08-17 이상무 기자 -
"후쿠시마원전 오염수보다 더 위험하다"
“北 방사능 폐기물, 서해로 유입됐을 가능성”
북한이 방류한 방사능 폐기물이 예성강을 통해 서해로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5일 보도했다. 이 보도대로라면 1년 후에나 한반도를 위협한다는 일본 후쿠시마원전의 오염수 방류보다 더 위험하다.
2019-08-16 전경웅 기자 -
文대통령, 또 불참.... 무슨 일이 있었나?
또 2발… 北, 23일간 6번 도발했는데… 文, NSC 불참
북한이 또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 발사체는 고도 30km, 비행거리는 230km로 탐지됐다.
2019-08-16 전경웅 이상무 기자 -
겁먹은 개, 총소리만 나도 똥줄, 삶은 소대가리... 잔뜩 욕하더니
"다시는 마주볼 일 없을 것"… 北, 대놓고 '文 패싱'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을 “보기 드물게 뻔뻔스러운 사람”이라며 맹비난했다. 또한 “남조선 당국자들과 다시는 마주 앉을 일이 없을 것”이라며 향후 남북대화는 없다고 예고했다. 통일부는 북한의 비난과 관련해 “공식적인 평가는 적절치 않다”고 답했다.
2019-08-16 전경웅 기자 -
김정은 '핵 불장난'의 결과
국방부 '北 전자장비 무력화' EMP 폭탄 개발한다
국방부가 향후 5년의 국방력 강화 계획을 14일 공개했다. 국방부가 내놓은 ‘2020~24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방위력 개선분야’에 103조8000억원을 쓸 계획이다.
2019-08-14 전경웅 기자 -
"칠레 시중은행은 100% 해킹당했다"
"北, 한국 10여 회 해킹… 17개국서 2조원 훔쳤다"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17개국을 상대로 최소 35차례 사이버 공격을 가했으며, 그 중 한국에 대한 공격이 10회 포함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019-08-14 전경웅 기자 -
어느 편이냐, 너는?
"北 미사일은 '전력 열세' 메우려는 노력"… 정세현 주장 '파문'
청와대는 지난 9일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임명했다. 정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내정자가 지난 12일 라디오 방송에서 펼친 주장이 논란을 일으켰다.
2019-08-13 전경웅 기자 -
정세현 주장과 엄청난 차이
"무적 군사력 갖췄다"…김정은, 미사일 과학자 103명 승진
김정은이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신형 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한 것과 관련해 군 과학자들을 대거 승진시켰다. 김정은은 이때 ‘위원장 명령 제○○호’라고 호칭하며, 미국 대통령 흉내를 냈다.
2019-08-13 전경웅 기자 -
설마.....
"北 신형 미사일, 한국기술로 제작"… '해킹 의혹' 제기돼
북한이 지난 10일 단거리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의 단거리미사일은 함경남도 함흥에서 동해상으로 400km가량 날아갔다. 비행고도는 48km, 최고속도는 마하 6.1 이상이었다.
2019-08-12 전경웅 기자 -
"이런데도 오매불망 짝사랑?"
北 "청와대, 겁먹고 짖어대는 개 같다" 대놓고 조롱
북한 외무성이 11일 담화를 내고 한미 연합훈련을 중단하거나 이에 대한 해명 등을 하기 전까지는 남북 사이의 접촉은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남측 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동맹 19-2' 대신 '후반기 한미 연합지휘소훈련'으로 바꾸고 11일부터
2019-08-11 데스크 기자 -
미국 잘못 건드리면 이렇게…
"北 평양에 핵폭탄 투하하면 150만명 사망"
미국의 한 국가안보 전문매체가 "북한의 수도 평양에 핵폭탄이 떨어지면 북한인 150만명이 목숨을 잃을 것"이란 분석을 내놔 주목된다.'자유아시아 방송(RFA)'은 현지시각으로 9일 '내셔널 인터레스트(The National Interest)'가 보도한 '북한의 악몽'이
2019-08-11 조광형 기자 -
트럼프에 '아름다운 편지' 보내 놓고… 또 미사일 도발
北, 나흘만에 미사일 또 발사… "고도 48km, 약 400km 날아가"
북한이 10일 새벽 동해로 미사일 2회를 또 발사했다. 북한이 주장하는 ‘신형 전술유도탄’ 2발을 쏜 지(8월 6일) 나흘만이다.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는 이날 “북한이 오늘 새벽 5시 34분, 5시 50분께 함경남도 함흥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019-08-10 김현지 기자 -
'北 수복 후 안정화 작전' 한미 연합연습에 재등장
지난 5일부터 시작한 한미 연합연습에는 남북한 간 전쟁이 발발했을 경우 북한지역을 수복한 뒤 실시하는 ‘북한 안정화 작전’도 포함됐다고 조선일보가 9일 보도했다. 올 초 한미 연합연습 때는 빠졌던 작전이다. 당시 “북한의 눈치를 보느라 뺀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2019-08-09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