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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이 비보도요청 무시했다"
황우석 교수의 ´대리인 역할´을 했던 윤태일(44)씨가 회원이 6만명에 이르는 팬카페인 ´아이러브 황우석´(http://cafe.daum.net/ilovehws)의 운영자라는 '미디어오늘'의 보도에 대해 '아
2005-12-14 박지수 -
"벌겋게 눈충혈된 대통령 얼굴 볼날도 있을것"
노무현 대통령의 못 말리는 ‘댓글 정치’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고 있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3(한·중·일)’ 정상회의 참석 중에 댓글을 단 것
2005-12-14 정경준 -
박근혜, 당내'잡음'경고 "끝까지하자"
사립학교법 무효 투쟁을 위해 거리로 나선 한나라당이 일반 시민들의 냉담한 반응에도 불구하고 “앞만 보고 나가자”며 강성 기조를 꺾지 않고 있다. 특히 박근혜 대표와 강재섭 원내대표는 이번 장외투쟁에 대해 국민들뿐 아니라 소속 의원들까지 회의적인 시
2005-12-14 송수연 -
'방향잃은 정권' 뉴라이트로 바로잡자
'사학법 저지'를 위해 장외투쟁을 강행하며 정부·여당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에 가장 절실한 건 당 외곽세력의 지원사격일 것이다.13일 박근혜 대표가 엄동설한에도 불구 첫 장외투쟁을 벌였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때문에 사학법 반대 여론을 확
2005-12-14 최은석 -
"혈세로 공짜 금강산구경이라니…"
통일부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고 교사 및 고교생을 대상으로 '공짜' 금강산 관광을 지원하는 방침이 알려져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경비는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남북협력기금에서 집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지원되
2005-12-14 이길호 -
박근혜, 사학법 장외투쟁 성공할까
열린우리당의 사학법 강행처리에 반발해 온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13일 자신의 정치모토인 '대화와 상생'의 정치기조를 깨고 첫 장외투쟁에 나섰다. 12일과 13일 연 이틀 간 전투복으로 불리는 바지정장을 입고 온 박 대표는 영하 12도를 밑도는 강추위 속에서도
2005-12-14 최은석 -
'국회파행 제발멈춰!' 애타는 권영길
오는 28일, 노동조합법 ‘제3자 개입 금지’ 조항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을 앞두고 민노당의 입술이 바짝바짝 타들어가고 있다. 민노당은 선고공판 결과에 따른 의원직 박탈은 차치하더라도 당장 ‘권
2005-12-13 정경준 -
정형근,공성진 따돌리며 중앙위의장돼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당의 최대핵심조직인 중앙위원회 의장을 연임하게 됐다. 한나라당 중앙위원회는 13일 서울 김포공항 스카이시티 컨벤션센터에 열린 중앙위 의장선거를 통해 정 의원을 새의장으로 선출했다.
2005-12-13 최은석 -
작지만 강한나라만들기(小强國建設)
작지만 강한 나라 만들기 (小强國 建設)!우리가 꿈꾸는 내일의 대한민국 모습입니다.'강한 나라, 어떻게 하면 만들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고픈 이 시대의 화두입니다. 때론 '국가경쟁력 제고'란 이름으로 하나같이 걱정하는 그런 화두입니다.피터 드러커(Peter F. Dr
2005-12-13 -
자유지식인선언, 한나라당찾아 사학법 규탄
자유지식인선언은 13일 사립학교법 개정안 강행 처리와 관련해 장외투쟁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을 방문하고 국회의장실 24시간 점거 농성에 들어간 한나라당 의원들을 격려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통성 및 헌법가치 수호’의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뉴라이
2005-12-13 강미림 -
고진화 "사학법, 이념논쟁 변질우려"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 무효투쟁에 당력을 집중하며 거리로 나선 가운데 소신발언으로 당내에서 ‘이단아’로까지 불리는 고진화 의원이 13일 사학법 문제가 이념논쟁으로 변질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2005-12-13 송수연 -
한나라, 사학법무효위해 '일단' 거리로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 무효화를 위한 본격적인 장외투쟁에 시동을 걸었다. 한나라당은 13일 오전 서울 명동과 오후 서울역에서 잇따라 ‘전교조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운동 거리집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1시30분, 오후 5시에 사학법 문
2005-12-13 송수연 -
유시민'장관해보려니 당이 신경쓰이네'
연초 개각을 앞두고 보건복지부 장관 입각설이 나도는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이 고민에 빠졌다. 내년 전당대회 등 본격적인 당권경쟁을 앞두고 자신의 입각이 자칫 당내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감 때문이다. 게다가 자신이 ‘맹주’로 있
2005-12-13 정경준 -
이명박 '이제부터는 내자랑도 할래'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며 유력한 한나라당 차기 대선주자로 꼽히는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자신의 지지도 상승과 관련, “서울시장 선거에 나설 때 청계천 복원과 버스개혁 등을 공약했는데 그것을 실천했다. 이런 이유로 지지도가 꾸준히
2005-12-13 강미림 -
박형준 "20대 51% 한나라 지지 가능"
한나라당 소장파 모임인 새정치수요모임(이하 수요모임)의 대표인 박형준 의원이 "다음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20대로부터 51%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박 의원은 12일 뉴데일리 김영한 편집국장과의 단독인터뷰에서 오는 20일부터
2005-12-13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