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하루에 두토끼 잡을수 있나
13일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겐 정신없이 바쁜 날이다.이날은 한나라당이 열린우리당의 사학법 개정안 강행처리를 규탄하기 위해 장외로 나가는 첫날이다. 오전 11시30분 서울 명동에서 장외집회를 갖고 오후 5시엔 서울역 앞에서 거리집회를 할 방침이다.
2005-12-13 최은석 -
김재경, `경찰비하' 발언 곤욕
한나라당 김재경 의원이 ‘경찰비하’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지난 8일 밤 MBC ‘100분 토론회’에 출연, 검찰과 경찰의 대등한 관계를 규정한 열린우리당의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대한 반대입장을 피력하는 과
2005-12-12 -
한나라,13일부터 본격장외투쟁 시작
한나라당은 12일 구체적인 사립학교법 강행처리 규탄집회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장외투쟁을 선포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13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서울 명동에서 ‘사학악법 알리기 거리규탄집회’를 갖고 사학법의 문제점을
2005-12-12 송수연 -
'사학이사장'강성종, 사학법‘고민되네’
열린우리당 강성종 의원(경기 의정부을)이 지난 9일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바라보며 때 아닌 고민에 빠졌다. 당내의 자축 분위기와는 달리, 강 의원은 경기도 의정부 신흥대학 이사장(신흥학원 재단이사장)인 만큼 이번 사학법 개정
2005-12-12 정경준 -
박진, 한국정치 선진화위한 토론회 열어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14일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한국 보수정치의 진로와 선택’을 주제로 ‘한국정치 선진화를 위한 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 의원이 사회자로 나서며 김진홍 뉴라이
2005-12-12 강미림 -
민노 "'황우석 지킴이' 손학규는 무책임"
황우석 교수 연구에 대해 윤리적 문제 제기,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온 민주노동당은 12일 ‘황우석 지킴이’를 자처해 온 손학규 경기도지사를 향해 "무책임하고 무분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노당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국
2005-12-12 송수연 -
박근혜 '참을 만큼 참았다'
“우리는 참 많은 것을 참았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12일 오후 의원총회에서 사립학교법과 관련 “17대 국회에 들어서서 우리는 가능한 한 정치권이 정쟁의 장이 되지 않도록 하려고 노력했다”고 전제한 뒤 “
2005-12-12 강미림 -
한나라, 국회의장실 점거농성 돌입
사립학교법 무효화 투쟁에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공언한 한나라당이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했다. 한나라당은 12일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 겸 원내대표를 공무집행 방해죄로 고발하기로 한 것에 이어 김원기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에 항의, 의장실 점거 농성에
2005-12-12 송수연 -
교육부 변호사들조차 "사학법 위헌소지"
사립학교법 개정안의 쟁점 사항인 개방형 이사제와 이사장 친족 등의 학교장 취임 금지 조항과 관련해 교육인적자원부가 자체적인 법률 자문을 한 결과 위헌 소지가 있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나라당 김영숙 의원이 공개한 교육부의 답변 자
2005-12-12 강미림 -
박근혜 '표정 굳고' 이명박은 '웃고'
"한나라 지지율 40% = 박근혜 지지 20% + 이명박 지지20%" "한나라당이 '마(魔)의 40%대' 지지율은 얻은 건 당의 차기 대권후보인 박근혜 대표와 이명박 서울시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
2005-12-12 최은석 -
"좌파양성소 만들려면 학교몰수하라"
9일 국회에서 강행처리된 사학법 개정안에 한국사학법인연합회(회장 조용기)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성규 목사)가 강하게 반발하며 연대투쟁할 뜻을 밝혔다. 특히 법인연합회는 ‘정권 퇴진 운동’까지 전개하겠다고 나선 상태다. 그동안 법인
2005-12-12 이주영 -
박근혜 '치마 벗고 바지 갈아입었다'
임시국회를 맞는 한나라당의 모습이 비장하다. 한나라당은 임시국회 첫날인 12일 모든 당력을 사립학교법 무효투쟁에 집중시키겠다며 “모든 국회의사 일정은 올 스톱”이라고 선언했다. 이로써 임시국회는 그 시작부터 파행이 불가피해 정국은 급랭하고 있다.
2005-12-12 송수연 -
대전지역에서도 한나라 '고공행진'
지난달 헌법재판소의 행정복합도시 합헌 결정 이후에도 대전지역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의 우위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은 행정도시 부담에서 벗어나면서 지지도 30%를 넘는 고공행진을 계속했다.충청지역 인터넷신문 디트뉴스가 12일 발표한 대전지역 정당별 지지
2005-12-12 이길호 -
헌재판결났어도 충청서 한나라1위
헌법재판소의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 헌법소원 각하(합헌)결정 이후 충청지역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오히려 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열린우리당과 함께 행정도시법의 가장 큰 수혜자로 예상됐던 국민중심당은 자민련과의 통합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대폭 하락했다.9일 충청지역
2005-12-10 박지수 -
"한나라 존재이유 뭐냐" 비난 봇물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원천무효’ ‘장외투쟁 선포’ 등의 카드를 꺼내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지만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한나라당의 ‘안일한 대응방식’을 질타하며
2005-12-10 송수연





